꼴랑한마리
04-02-02 13:09
안개가 약간 낀듯한 새벽바다를 가르는 조그마한 배가 뒷편의 철구조물과 언밸런스를 이루지만
그래도 새벽바다는 여명을 기다리기에 참으로 행복한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학선생님!
오늘도 일찍부터 수고 하시는군요.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여수쪽으로 마실(?) 을 다녀올까 합니다.
마눌 눈치가 보여 바람 같이 조용히 조용히 ( 물론 뒤꿈치 들고.......ㅋㅋㅋ) 말입니다.
내일 저녁이나 찾아 뵐께요.
그래도 새벽바다는 여명을 기다리기에 참으로 행복한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학선생님!
오늘도 일찍부터 수고 하시는군요.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여수쪽으로 마실(?) 을 다녀올까 합니다.
마눌 눈치가 보여 바람 같이 조용히 조용히 ( 물론 뒤꿈치 들고.......ㅋㅋㅋ) 말입니다.
내일 저녁이나 찾아 뵐께요.
학선생
04-02-02 19:30
꼴랑님 여수마실 결과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