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2-01 20:37
언제나 어머니를 생각하면 가슴이 찡 해 진답니다.
그건 살아생전 불효한 마음 때문 일겁니다.
왜 조금 더 효도 하지 못 했을까, 왜 조금더 자주 찾아 뵙지 못 했을까...........
아무리 후회하고 회한의 눈물로 불러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내 어머니................
학선생님!
오늘은 어머니를 또 한번 생각하게 하는 좋을 글을 올려 주셨군요.
pin님은 추자로 가신다는데 정말 부러버 죽겠습니다. 으~~~~휴~~~~
경로잔치는 못하고 다녀와서 처절한 응징(?) 을 한답니다.에구 무서버라.
모든 분들은 부모님 살아생전 효도 합시다.
父母死後 不孝悔 이말을 다시한번 생각하시어 꼭 효도 해야 합니다.
그건 살아생전 불효한 마음 때문 일겁니다.
왜 조금 더 효도 하지 못 했을까, 왜 조금더 자주 찾아 뵙지 못 했을까...........
아무리 후회하고 회한의 눈물로 불러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내 어머니................
학선생님!
오늘은 어머니를 또 한번 생각하게 하는 좋을 글을 올려 주셨군요.
pin님은 추자로 가신다는데 정말 부러버 죽겠습니다. 으~~~~휴~~~~
경로잔치는 못하고 다녀와서 처절한 응징(?) 을 한답니다.에구 무서버라.
모든 분들은 부모님 살아생전 효도 합시다.
父母死後 不孝悔 이말을 다시한번 생각하시어 꼭 효도 해야 합니다.
예림이
04-02-01 20:42
학선생님! 새해들어서 처음으로 인사 드리는것 같네요.
제 업이 음력을 많이 따지는거라서요.
구정 휴유증이 이제는 없어진것 같습니다.
건강 하시겠죠?
만남의 기쁨이 이런것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인사 드리겠습니다.
좋은밤 보내시고 즐거운 내일 맞으시길...
제 업이 음력을 많이 따지는거라서요.
구정 휴유증이 이제는 없어진것 같습니다.
건강 하시겠죠?
만남의 기쁨이 이런것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인사 드리겠습니다.
좋은밤 보내시고 즐거운 내일 맞으시길...
학선생
04-02-01 21:35
꼴랑한마리님!
부모님 살아계시는분들
미리 좀알수 있었으면
느낄수 있으으면 좋으련만...
그리고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수있으면.
고향에계시면 전화라도 한통 할수있으면 ....
예림이님 반갑습니다.
뵙고 싶었습니다.
부모님 살아계시는분들
미리 좀알수 있었으면
느낄수 있으으면 좋으련만...
그리고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수있으면.
고향에계시면 전화라도 한통 할수있으면 ....
예림이님 반갑습니다.
뵙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