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사랑, 동거... 이젠 당신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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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하기... (소설 '옥탑방 고양이'의 p.75)
부비또와 물 말은 밥은 사실 그렇게 이상하지 않다. 생각보다 맛있다.
마, 맛있다! 맛있다 말이다! V_V; 야옹이가 자주 해먹는 2% 숭늉보단 먹을 만하다.
2% 숭늉이 뭐냐고?
복숭아 맛 2%로 숭늉을 끓인 거다. 그 냄새를 생각만 해도 올라올 것 같다. >_<;;;
부비또와 물 말은 밥은 사실 그렇게 이상하지 않다.
생각보다 맛있다. 마, 맛있다! 맛있다 말이다! V_V;
야옹이가 자주 해먹는 2% 숭늉보단 먹을 만하다.
2% 숭늉이 뭐냐고?
복숭아 맛 2%로 숭늉을 끓인 거다.
그 냄새를 생각만 해도 올라올 것 같다. >_<;;;
그렇게 눈물겨운 가사의 분담이 이루어졌다.
우리는 저녁마다 머리를 맞대고 같이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함께 음식을 배우는 과정은 참 즐거웠다.
뭔가 알아간다는 것이 기쁘고, 일을 나눠서 하고 있다는 게 뿌듯했다.
야옹이 어머니 음식 하실 때 잘 봐 놓을 걸.
주인님 그것 봐라, 남자라고 밥상 받아먹을 줄만 알아서는 안 된다.
야옹이 당신은?
주인님 아하하하하! 우리 시장 보러 가까? ^_^;
그래도 피해갈 수 없는 장벽이 많았다.
자, 어느 날의 아침 풍경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