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기야 잘 있지만, 그기 무신 소리고?
"고장"이라고 써붙여 놓았시먼 내 봐 줄끼고,
그기 아이먼 확 갖다 박아뿐다.
내 보험요율이 맨아래 가가있어 밸로 겁날 거 엄따.
내 앞에서 얼쩡거리지 마래이. ㅋㅋㅋ
그나저나, 최근 들어 조황보고가 안 올라오던디,
대를 뽀사 묵었는감?
"고장"이라고 써붙여 놓았시먼 내 봐 줄끼고,
그기 아이먼 확 갖다 박아뿐다.
내 보험요율이 맨아래 가가있어 밸로 겁날 거 엄따.
내 앞에서 얼쩡거리지 마래이. ㅋㅋㅋ
그나저나, 최근 들어 조황보고가 안 올라오던디,
대를 뽀사 묵었는감?
깜박이.. 방향지시등인강..?
좌우지간.. 이거.. 헐..
꼭 내가 한번 올리려고 벼르던 건데..
조류타기님이 한 발 빨랐넹..ㅋㅋ
*
정말 이거.. 나무 합니당..! 이에요..ㅎㅎ
앞에 차가 좌회전할지 직진할지 감을 못 잡겠어요..
직진하는가 하면 좌회전하고
좌회전하는가 하면 그냥 직진하고..
뭐시 깜박이를 켜야 뒷차가 미리 그에 맞추어 대비를 하지요..
*
정지해 있던 차가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좌회전 깜박이도 안 켜고 말입니다..
*
갈림길(네거리 등) 곡각지점 꼭지점(코너)에서 20m인가 15m인가? 내에서는
주정차 금지 아닙니까?
그런데 웬걸요.. 바로 곡각지점에다 주차.. 배째라..!
골목 입구에 바로 주차.. 골목에서 나오려면 왼쪽에서 달려오는 차가
보여야 나가든지 말든지 하지요.. 이거야 원.. 운전해본 넘 같으면 알 텐데..ㅎㄱㅊ
*
깜박이 안 넣는 건 부산이 1등 맞을 겁니다..ㅎㅎㅎ
이거 좀 제발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
운전 험하게 하는 곳, 제 나름대로 전부터 생각해본 게 있습니다.
부산, 마산, 울산, 대전.. 요렇습니다..ㅎㅎ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벌써 오래전에 생각해본 것이라서..
요즘엔 잘 모르겠습니다. 많이 좋아졌겠지요..
*
부산은 요즘에는 운전이 그렇게 험하지는 않은데..
그넘의 깜박이가 먹통인 땀시 도통 감을 못 잡아서 뒷차가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조류타기님의 말씀처럼 종종 발생합니다..
저도 부산 운전에 길이 들어서..ㅋㅋ 서울로 차 끌고 가면..한터프하지요..ㅎㅎㅎ
게다가 제 차 남바에는 부산 다 93XX 로 '부산' 이란 글자도 선명하지요..ㅋㅋㅋ
짜식들아..서울촌넘들아 비켜라.. 부산 차 나가신다.. 우하하하..! ^^*
좌우지간.. 이거.. 헐..
꼭 내가 한번 올리려고 벼르던 건데..
조류타기님이 한 발 빨랐넹..ㅋㅋ
*
정말 이거.. 나무 합니당..! 이에요..ㅎㅎ
앞에 차가 좌회전할지 직진할지 감을 못 잡겠어요..
직진하는가 하면 좌회전하고
좌회전하는가 하면 그냥 직진하고..
뭐시 깜박이를 켜야 뒷차가 미리 그에 맞추어 대비를 하지요..
*
정지해 있던 차가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좌회전 깜박이도 안 켜고 말입니다..
*
갈림길(네거리 등) 곡각지점 꼭지점(코너)에서 20m인가 15m인가? 내에서는
주정차 금지 아닙니까?
그런데 웬걸요.. 바로 곡각지점에다 주차.. 배째라..!
골목 입구에 바로 주차.. 골목에서 나오려면 왼쪽에서 달려오는 차가
보여야 나가든지 말든지 하지요.. 이거야 원.. 운전해본 넘 같으면 알 텐데..ㅎㄱㅊ
*
깜박이 안 넣는 건 부산이 1등 맞을 겁니다..ㅎㅎㅎ
이거 좀 제발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
운전 험하게 하는 곳, 제 나름대로 전부터 생각해본 게 있습니다.
부산, 마산, 울산, 대전.. 요렇습니다..ㅎㅎ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벌써 오래전에 생각해본 것이라서..
요즘엔 잘 모르겠습니다. 많이 좋아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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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요즘에는 운전이 그렇게 험하지는 않은데..
그넘의 깜박이가 먹통인 땀시 도통 감을 못 잡아서 뒷차가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조류타기님의 말씀처럼 종종 발생합니다..
저도 부산 운전에 길이 들어서..ㅋㅋ 서울로 차 끌고 가면..한터프하지요..ㅎㅎㅎ
게다가 제 차 남바에는 부산 다 93XX 로 '부산' 이란 글자도 선명하지요..ㅋㅋㅋ
짜식들아..서울촌넘들아 비켜라.. 부산 차 나가신다.. 우하하하..! ^^*
사실은 울산에서도 소방도로 정도에서는 깜빡이 안켜는 사람이
많습디다. "T"자 골목길에서 우회전으로 빠져 나가려는데
좌측에서 직진하던 차가 멈춰서서 머뭇거리는 거리면 한 참을 서로
눈치를 살피다가 제가 빠져 나오면 그 골목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진작에 우회전 깜빡이를 넣어줬으면 서로 눈치 볼 필요가 없이
빨리 나오고 들어갈텐데.
저는 저대로 저놈의 차가 직진을 하려는지 우회전 하려는지 눈치
살피느라 꾸물대고, 그 차는 그 차대로 "저놈이 왜 빨리 안빠져
나오고 꾸물대냐" 이렇게 욕을 하면서 대치하고 있어야 하니
그 얼마나 미련한 일입니까.
많습디다. "T"자 골목길에서 우회전으로 빠져 나가려는데
좌측에서 직진하던 차가 멈춰서서 머뭇거리는 거리면 한 참을 서로
눈치를 살피다가 제가 빠져 나오면 그 골목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진작에 우회전 깜빡이를 넣어줬으면 서로 눈치 볼 필요가 없이
빨리 나오고 들어갈텐데.
저는 저대로 저놈의 차가 직진을 하려는지 우회전 하려는지 눈치
살피느라 꾸물대고, 그 차는 그 차대로 "저놈이 왜 빨리 안빠져
나오고 꾸물대냐" 이렇게 욕을 하면서 대치하고 있어야 하니
그 얼마나 미련한 일입니까.
자동차 동호회에서 너무도 많이 봐온 말씀이네요
근디 이 좁은 땅덩어리에 무슨 부산의 운전특색이 있다고 그러십니까?
경기쪽 살인사건이 많이 나던데 경기도 사람은 모두 예비살인자인가요?(경기분들 죄송합니다)
제가 부산에 사십여년을 살면 운전을 이십여년을 해왔지만 아직 접촉사고 한번 없습니다
전 부산놈이 아닌가요?
근디 이 좁은 땅덩어리에 무슨 부산의 운전특색이 있다고 그러십니까?
경기쪽 살인사건이 많이 나던데 경기도 사람은 모두 예비살인자인가요?(경기분들 죄송합니다)
제가 부산에 사십여년을 살면 운전을 이십여년을 해왔지만 아직 접촉사고 한번 없습니다
전 부산놈이 아닌가요?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오해를 하신 모양입니다.
제목만을 놓고 보면 충분히 그렇게 받아 들일 수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인 느낌에 타 지역 보다 빈도가 높더라는 말씀이지
부산사람 모두가 그러시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운전특색"이라는 게 순수한 제 개인적인 느낌이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제가 서두에서 분명히 밝혀드렸습니다.
제 경험이 특별한 경우라고 하신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만.
객관적 근거가 없는 개인적인 느낌은 글로 올리지 말라고 한다면
이곳에 올릴 수 있는 글이 과연 얼마나 될까 싶고,
또 그것이 이 게시판의 취지에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제목만을 놓고 보면 충분히 그렇게 받아 들일 수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인 느낌에 타 지역 보다 빈도가 높더라는 말씀이지
부산사람 모두가 그러시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운전특색"이라는 게 순수한 제 개인적인 느낌이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제가 서두에서 분명히 밝혀드렸습니다.
제 경험이 특별한 경우라고 하신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만.
객관적 근거가 없는 개인적인 느낌은 글로 올리지 말라고 한다면
이곳에 올릴 수 있는 글이 과연 얼마나 될까 싶고,
또 그것이 이 게시판의 취지에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싸잡아 비난하는 것 같은 느낌에 불쾌하시다면
그렇게 느끼도록 만든 제 표현에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가급적 구체적인 근거를 만들어서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부산에 가니까 몇번 몇번 차량이 깜빡이를 안켜드라
그러니 조심하시오". 그런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닐 뿐더러 그렇게
구체적인 대상을 찝어서 여기다 글을 올리는 게 괞찮은 일인지...
아뭏든 님을 불쾌하게 만든 점은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그렇게 느끼도록 만든 제 표현에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가급적 구체적인 근거를 만들어서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부산에 가니까 몇번 몇번 차량이 깜빡이를 안켜드라
그러니 조심하시오". 그런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닐 뿐더러 그렇게
구체적인 대상을 찝어서 여기다 글을 올리는 게 괞찮은 일인지...
아뭏든 님을 불쾌하게 만든 점은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사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조류타기님의 생각을 올리신 글에
제 생각을 덧글로 달았을 뿐입니다
십이년전 이맘때 제 절친한 친구와 가족을
대한민국 최고의 악명 높은 88고속도로에서 잃었습니다
스키를 타고 돌아오던 상대차가 졸음운전으로 중앙선을 침범해서 일행 차를 들이 받아
차속에 실어두었던 스키가 박살이 나면서 그 파편에 모두 참혹하게..
지금도 자주 88고속도로를 타지만
그때의 슬픈 기억이 지워지지않습니다
상대가해차는 이 좁은 땅덩어리에 왜 이유없는 편가름을 하는지 모를
전라도차량이었습니다(전라도님들 죄송합니다)
그이후 전라도 차량이라면 중앙선침범할지 모른다라는 편협한 생각을 가지지 않고 스키타고 난 후의 피로감으로 인한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았고 우리가 즐기는 낚시 후의 졸음
조류타기님의 생각을 올리신 글에
제 생각을 덧글로 달았을 뿐입니다
십이년전 이맘때 제 절친한 친구와 가족을
대한민국 최고의 악명 높은 88고속도로에서 잃었습니다
스키를 타고 돌아오던 상대차가 졸음운전으로 중앙선을 침범해서 일행 차를 들이 받아
차속에 실어두었던 스키가 박살이 나면서 그 파편에 모두 참혹하게..
지금도 자주 88고속도로를 타지만
그때의 슬픈 기억이 지워지지않습니다
상대가해차는 이 좁은 땅덩어리에 왜 이유없는 편가름을 하는지 모를
전라도차량이었습니다(전라도님들 죄송합니다)
그이후 전라도 차량이라면 중앙선침범할지 모른다라는 편협한 생각을 가지지 않고 스키타고 난 후의 피로감으로 인한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았고 우리가 즐기는 낚시 후의 졸음
운전에 대한 위험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난 아픔이 있는지라 조류타기님의 개인적인 지역적 특성으로 표현한 어찌보면 같이 맞장구치며 웃으며 넘길수 있는 글을
지역적 편견으로 오바하여 발끈한 제 덧글에 대해 조류타기님의 겸허한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아픔이 있는지라 조류타기님의 개인적인 지역적 특성으로 표현한 어찌보면 같이 맞장구치며 웃으며 넘길수 있는 글을
지역적 편견으로 오바하여 발끈한 제 덧글에 대해 조류타기님의 겸허한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깜빡이 키면... 100미터 뒤에있던차도 속력내면서 달려오는게 문제지요! 그러다보니..
운전습관들이 그렇게 변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감빡이켜면 양보해주면될텐데.. 100미터밖에서부터 깜빡이 키는순간 급속으로 달려오면 빵빵 거리고 헤드라이트비추고 쇼을 하더군요.. 나중 조금가다보면 같은 신호등에 걸려서있던데.. 말이죠.
서면 태화쇼핑앞같은곳 한때 시내버스들 유명했죠..(지금은 어떨지?)
정차했다가 출발시 차선바꿀때 차선3개정도는 물고가고가니도로엉망되고그랬죠. 택시경우 손님만 보이면 뒤차생각안하고 급제동
아찔한경우 자주 겪지요. 사고나면 같이 피해볼텐데.... 쩝
부산경우 일반자가용보다 영업용차량들의 난폭운전이 큰문제인듯..
타대도시는 경험부족으로 잘모르겠고요.
운전습관들이 그렇게 변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감빡이켜면 양보해주면될텐데.. 100미터밖에서부터 깜빡이 키는순간 급속으로 달려오면 빵빵 거리고 헤드라이트비추고 쇼을 하더군요.. 나중 조금가다보면 같은 신호등에 걸려서있던데.. 말이죠.
서면 태화쇼핑앞같은곳 한때 시내버스들 유명했죠..(지금은 어떨지?)
정차했다가 출발시 차선바꿀때 차선3개정도는 물고가고가니도로엉망되고그랬죠. 택시경우 손님만 보이면 뒤차생각안하고 급제동
아찔한경우 자주 겪지요. 사고나면 같이 피해볼텐데.... 쩝
부산경우 일반자가용보다 영업용차량들의 난폭운전이 큰문제인듯..
타대도시는 경험부족으로 잘모르겠고요.
한 때는 구 정자 고갯길 넘어 다닐 때 코너링 할 때면 "꺄~오옥!" 소리가 크게 나야만
좀 달리는것 같았지요.
하지만 5짜 넘어들면서 부터는 적당히 달립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서면까지는 한달에 두어번은 다니는데 조류타기님 말씀처럼 깜빡이
안켜고 끼어드는 차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그래도 저는 느려터진 차들보다는 그게 차라리 낫더군요...^^
저는 제게 별 피해 없는 상황이라면그냥 양보 해 줍니다.
특히 내성 굴다리 들어갈 땐 끼어드는 차들 보면 아예 예고도 없습니다.
예전에 쎄리 밟아 갈 때면 겁나서 잘 끼어들지를 않더니만...^^
울산은 몇해전에는 병영에서 야음동까지 3분이면 갈 정도로 신호체계가 연등제로
되어 있어 모두들 신호 받아 갈거라고 과속을 많이 했었지요.
그 바람에 울산은 과속 낙인이 찍혔지요.
롯데마트 앞에서 울산역까지 시내 주요도로들이 연등제 였으니까요.
그래선지 대형사고가 몇건 일어나서 현재는 과속을 막기위해 연등제를 구분구분
갈라 놓았지요.
그런데 지방마다 개개인이 느끼는 운전특성들이 있는가 봅니다.
저는 2차선 국도를 다닐때에 앞선차가 경북차면 좀 불안합니다.
제 머리속엔 [ 경북차 = 느린차, 판단이 둔한 차 ] 라는 망고 지생각에...
경북차가 다 그렇다는건 절대로 아니니 경북에 계신님들은 봐 주이소...
대구, 경북차들은 깜빡이, 터널안에서 비상등켜기등은 잘 하는걸로 압니다.^^
좀 달리는것 같았지요.
하지만 5짜 넘어들면서 부터는 적당히 달립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서면까지는 한달에 두어번은 다니는데 조류타기님 말씀처럼 깜빡이
안켜고 끼어드는 차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그래도 저는 느려터진 차들보다는 그게 차라리 낫더군요...^^
저는 제게 별 피해 없는 상황이라면그냥 양보 해 줍니다.
특히 내성 굴다리 들어갈 땐 끼어드는 차들 보면 아예 예고도 없습니다.
예전에 쎄리 밟아 갈 때면 겁나서 잘 끼어들지를 않더니만...^^
울산은 몇해전에는 병영에서 야음동까지 3분이면 갈 정도로 신호체계가 연등제로
되어 있어 모두들 신호 받아 갈거라고 과속을 많이 했었지요.
그 바람에 울산은 과속 낙인이 찍혔지요.
롯데마트 앞에서 울산역까지 시내 주요도로들이 연등제 였으니까요.
그래선지 대형사고가 몇건 일어나서 현재는 과속을 막기위해 연등제를 구분구분
갈라 놓았지요.
그런데 지방마다 개개인이 느끼는 운전특성들이 있는가 봅니다.
저는 2차선 국도를 다닐때에 앞선차가 경북차면 좀 불안합니다.
제 머리속엔 [ 경북차 = 느린차, 판단이 둔한 차 ] 라는 망고 지생각에...
경북차가 다 그렇다는건 절대로 아니니 경북에 계신님들은 봐 주이소...
대구, 경북차들은 깜빡이, 터널안에서 비상등켜기등은 잘 하는걸로 압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여러 형테의 유형이 있습니다
추월선상에서 뒷차가 다가오면 빨리 차선을 비켜주는 차는: 부산
뒷차가 비켜달라고 라이트를 깜박거려도 잘 안 비켜주는차: 충청.강원
차선 변경할려고 방향지시등을 켰을때 양보없음 : 부산
방향지시등을 켜고 들어가려고 하면 양보를 잘해주는 차 : 서울. 경기
운전습관도 그지역의 특성인가봐요
운전은 개인적인 습관이지 지역적 특성은 아니라고 봅니다
항상 안전운전 방어운전 양보운전 규정속도 지키기 사고나면 먼저 사과하고 보험 처리 하면 되고...교통법규만 잘 지키면 만사 오케이 아닙니까
항상 안전운전 방어운전 양보운전 규정속도 지키기 사고나면 먼저 사과하고 보험 처리 하면 되고...교통법규만 잘 지키면 만사 오케이 아닙니까
2004년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와 6년째 살고있습니다 .
지금이야 운전에 적응이 되었지만 처음와서는 차 안에서 쌍욕도 참 많이 했었습니다 .
부산차량들 증~~~~~말 깜박이 사용 않합니다 .
뒷차는 생각치 않고 자기 혼자만 도로에 주행하는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뒷차량과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깜박이 넣는 습관 키웁시더 .
지금이야 운전에 적응이 되었지만 처음와서는 차 안에서 쌍욕도 참 많이 했었습니다 .
부산차량들 증~~~~~말 깜박이 사용 않합니다 .
뒷차는 생각치 않고 자기 혼자만 도로에 주행하는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뒷차량과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깜박이 넣는 습관 키웁시더 .
지역의 교통 조건에 따라 차이가 나기도 하는가 봅니더!
근디 운전은 뭐니뭐니해도 안전 운전, 감속운행!
전 그 반대로 하는것 아닌가 싶네요!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근디 운전은 뭐니뭐니해도 안전 운전, 감속운행!
전 그 반대로 하는것 아닌가 싶네요!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
저두 부산인데요~
지방별 분석력 정확하시네요~ 특히 부산과 대구 *^^*.
부산에 깜빡이 작동시키는 차 10대 중 1대 될까말까 합니다.
저도 천불납니다.
"안전운전 하세요"
저두 부산인데요~
지방별 분석력 정확하시네요~ 특히 부산과 대구 *^^*.
부산에 깜빡이 작동시키는 차 10대 중 1대 될까말까 합니다.
저도 천불납니다.
"안전운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