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미와 극대의 세계(아이들과 함께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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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미와 극대의 세계(아이들과 함께 보시길)

G 12 730 2004.02.07 14:30
극미와 극대의 세계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의 탐색은 끝이 없어 보입니다.

한쪽은 원자현미경으로, 다른한쪽은 천체망원경으로...

한쪽은 안으로 안으로, 다른한쪽은 밖으로 밖으로...

결국 그들은 똑같은 공간을 보고 말았습니다.



텅비고, 적멸한 空!!!

똑 같은 구조의 존재 모습!!!



그리고,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은 인간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우주속의 먼지같은 존재가 아니라,

내 몸속에 숱한 태양계와 은하계를 내재한 거룩한 존재!



안으로 우주를 품고,

겉으로 우주를 집으로 해서

왜소하지도, 거대하지도 않아 보입니다.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엔 '자'로 잴게 별로 없어 보입니다.

그동안 알고 있었던 내 인식의 '자'도 아마 틀렸는지 모를 일입니다.





10+0.jpg

1미터.


사람들의 일반적인 스케일이죠.

10월의 따뜻한 날 한 남자가 공원에서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그의 곁에는 여러가지 물건들이 있군요.

이 사진의 작은 사각형 안의 공간이 다음 사진 내용이 되는겁니다.



"인간은 모든것의 척도이다."

소피스트였던 프로타고라스의 말을 인용하며, 인간에서부터 시작해봅니다.



이 그림을 잘 기억해주세요.





10-1.jpg




10센티미터.

더 조밀한 비율입니다.

이 사진은 손등을 조금 확대해서 보여준 그림입니다.





10-2.jpg




1센티미터

손등의 그림을 더 확대한 모습이죠.

손등의 주름은 그만큼 손이 유연성이 있다는걸 의미한답니다.





10-3.jpg




0.1 센티미터(1밀리미터)

살 아래엔 작은 혈관이 흐르겠죠?





10-4.jpg




0.1밀리미터.

머나먼 별이 익숙하지 않은것처럼,

우리의 몸이라고 해도 이렇게 확대된 부분은 익숙하지가 않군요.





10-5.jpg




0.01밀리미터

하얀 림프구 세포입니다.





10-6.jpg




1마이크로미터.

세포의 핵으로 들어가는겁니다.





10-7.jpg




1000 옹스트롬. (0.1마이크로미터 , 0.0000001미터)

기다란 분자 구조가 얽히고 섥혀서 세밀한 DNA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DNA구조는 모든 세포 내의 핵에 존재합니다.





10-8.jpg




100 옹스트롬

DNA의 2중 나선 구조지요.





10-9.jpg




10 옹스트롬

분자단위의 스케일입니다.





10-10.jpg




1 옹스트롬

원자 단위의 스케일입니다.

핵 주변으로의 전자 구름이 보입니다.





10-11.jpg




0.1옹스트롬

탄소원자입니다.





10-12.jpg




1 피코미터 (0.000000000001미터)

원자의 핵.





10-13.jpg




0.1 피코미터

좀 더 가까이서 볼까요?





10-14.jpg




0.01 피코미터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되어 있는 원자의 핵 입니다.





10-15.jpg




0.001 피코미터

현대 물리학에서 최근에 탐구하기 시작한 양성자의 안쪽 부분이지요.





10-16.jpg




0.0001 피코미터

더 확대해보면 무엇이 있을까요...









다시 시작합시다.





10+0.jpg




인간으로부터 다시 시작해봅시다.





10+1.jpg




10미터.

남자와 여자가 같이 공원에 소풍을 온 그림이죠.





10+2.jpg




100미터.

고속도로와 부두가 보이네요.





10+3.jpg




1킬로미터

도시가 보입니다.





10+4.jpg




10킬로미터.

도시의 중심도 보이고, 여러가지가 보이는군요. 모든것이 나타납니다.





10+5.jpg




100킬로미터.

시카고의 거대도시 영역입니다. 더불어 호수의 끝이죠.





10+6.jpg




1000킬로미터.

상공의 낮은 궤도에서 관찰한 모습입니다.

1000만이 넘는 사람들의 거주지가 보이지요.





10+7.jpg




만 킬로미터.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 어두운 바다. 갈색의 땅. 동쪽으로 도는 지구.

1967년이 되서야 인간은 지구를 지구 밖에서 관찰할 수 있게 되었지요.





10+8.jpg


10만 킬로미터.





10+9.jpg




100만 킬로미터.

달의 궤도입니다.





10+10.jpg




1000만 킬로미터.

지구가 태양을 도는 궤도입니다.





10+11.jpg




1억 킬로미터.

다른 행성들의 궤도도 보이는군요.





10+12.jpg




10억 킬로미터. (~7AU)

태양계입니다. 다른 행성들은 잘 보이지 않지만

태양 하나는 참 잘 보이네요. 멀리 목성이 궤도가 보입니다.





10+13.jpg




100억 킬로미터.

태양계 행성들 보일건 다 보입니다.





10+14.jpg




1000억 킬로미터.

태양도 작게 보이는군요.





10+15.jpg




1조 킬로미터.

오직 태양만이 보입니다.





10+16.jpg




10조 킬로미터 (대략 1광년)

빛이 1년을 여행해야 갈 수 있다는 거리인 1광년입니다.





10+17.jpg




10광년 (3파섹)





10+18.jpg




100광년

참 넓기도 한 우주~





10+19.jpg




1000광년

슬슬 은하의 윤곽이 드러납니다.





10+20.jpg




1만 광년

커다란 별들도 전체적으로 봤을땐 작은 입자같군요..

하나의 구름처럼 된 듯한 모양입니다.





10+21.jpg




10만광년

..





10+22.jpg




100만광년

더 넓게..





10+23.jpg




1000만광년(3메가 파섹)

그렇게 거대한 은하도 하나의 점으로..





10+24.jpg




1억 광년

우리 은하가 겨우 보이는군요..





10+25.jpg




10억 광년

대부분의 공간이 이렇게 비어있는것처럼 보입니다..

더 먼 공간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

.







* 출처: 영혼과 과학의 만남






삶의 허무..무아..난 무엇인가..신비..경의..공포..참 짦은 사진 몇장이 많은 생각을 순간 하게 만듭니다.




ban-joba2.gif[조은바다친구 홈으로][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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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
G 바다의 꿈 04-02-07 16:57
사진의 극미와 극대에서 발견한 것은 하나입니다.
사람만이 이런 위대한 것을 볼 수 있는 지상에서의 유일한 존재라는 사실!!!
또 하나는,
누가 만들었을까?라는 질문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우연은 결코 없으니까요. 다만 모를뿐이지만...많은 사람들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자신하고 장담합니다. 창조자는 없다!? 웃기는 존재로 타락하는 순간입니다.
겸손은 사실을 근거할 때 나오는 것입니다.
인낚의 모든 식구들이 창조주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이 주어지시길 기도합니다.
G 폭풍 04-02-07 17:5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이 동감 하실겁니다.
G 멸치사냥꾼 04-02-07 19:44
1광년:빛의 속도로 1년간 간 거리
광속:3*10의 10승=약 초속 300,000km

G 깜바구 04-02-08 02:21
바다의꿈님!
크리스찬이신가 보죠?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하지만 님의 말씀에 상당한 부분을 동감합니다.
신문에서 보았는데요.
현대과학에서도 이 지구의 물질들이 생성할려면
4조분의1초만에 완성이 되어야 한다네요.
그래서 감히 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우주가 생성되었느냐는 것이 과학자들의 주장입디다.
무식한 제가 이부분까지는 이해가 되질 않코요.
부활에 대해 한번 여쭤봐도 될런지요?
불교에선 윤회라지요.
인간은 고작해야 100년을 살지 않습니까?
지나간 과거는 100년이란 마디가 수백개 지나갔습니다.
미래 또한 100년이란 마디가 무궁무진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나 님또한 현100년이란 단 한마디에 살고 있지를 않습니까?
현재 생존해 있음이 다행이라 생각하기엔 좀그렇찮아요.
확율적으로요,,,,,,,,,,,,,,,,
그래서 저는 과거에도 살았고, 현재 살고있고, 미래에도 살것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과학은 확율이잖아요.
감히 과학으로 신에의 접근을 시도해 보려는 건방진(무식한) 생각을 해 봅니다.
저보다 많은 부분을 아실것 같아 한번 여쭤 봅니다.



G 깜바구 04-02-08 02:55
아니,폭풍님께는 인사도 안코 나왔네...
샛방사는놈이 인사를 주인한테 먼저 해야는데,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G 바다의 꿈 04-02-08 13:40
깜바구님! 늦게 질문을 보게 되었네요. 먼저 질문을 해 주셨서 감사합니다. 답변을 하지만 님의 마음에 흡족할 지 모르겠습니다.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간의 수명을 먼저 말씀하셨는데 100년이 본래의 수명이 아닙니다. 인간의 생로병사는 본래의 모습이 아닙니다. 창조자를 떠나면서부터 생긴 저주입니다. 창세기를 보면 평균수명이 900세가 넘습니다. 노아홍수사건 이후부터 급격히 수명이 단축됩니다(120세기준으로). 그러다가 다윗시대는 더 줄어들어 60-70세로 전락합니다. 그러면 왜? 수명이 단축되어졌는냐 하면 과학적으로는 노아홍수사건이 직접적 원인으로 봅니다. 그 중 밝혀진 내용 중 하나는 태양의 해로운 빛을 차단하던 궁창(하늘)의 물이 홍수사건때 다 쏟아졌기 때문에 노화를 촉진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실험을 통해 확인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세포는 계속 죽었다가 다시 생성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원히 죽지 않아야 하는데 죽습니다. 성경은 이것을 하나님과의 약속을 파괴한 죄의 결과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것을 현대과학으로 규명하려고 해도 피조물인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은 한번 죽습니다. 그러나 사람만큼은 어떤 모습으로든 다시 살거나, 환생한다고 주장하지만 결코 이것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본래 지음받을 때 흙과 영으로 창조된 존재이기 때문입이다. 흙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은 주셨던 분에게로 가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영이 없는 흙만의 존재는 사람이 아닌 동물에 불과한 것입니다. 사람자체가 그런 존재로 지음 받은 일이 없기 때문에 창조자의 본래의 의도대로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영이 있다는 증거는 얼마든지 증명할 수 있습니다. 먼저 무속인(무당)에게 임하는 귀신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영적인 존재는 영적인 존재와의 교감이 가능합니다. 또 어떤 동물도 종교행위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미개한 종족이라도 제사가 있습니다. 양심과 도덕, 윤리..등은 창조자의 그림들입니다. 죽음앞에서 죽기를 두려워하는 장면을 보셨는지요? 귀신(저승사자)이 데리려 올 때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을 만난 자들의 죽음의 현장을 보셨는지요? 환한 미소와 감격으로 맞이 합니다. 이런 예들은 작은 증거들에 불과합니다만 이런 사실들을 일일이 글로 표현하기는 미진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하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있을 때 저는 인생의 궁극적인 답이 없었습니다. 허무와 무의미와 무목적이었습니다. 그러다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모든 인생의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감격과 감사와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론가가 아니라 사실적으로 예수님을 만난 증인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답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깊은 것을 알고 싶으시면 @로 연락을 주십시오. 과학적인 것을 더 알고 싶으시다면 [한국창조과학회]의 홈페이지로 들어 가시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G 깜바구 04-02-08 14:22
바다의 꿈님!
난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다 어디로 가야하는가?.........
지금까지는 앞만보고 현실의 룰에 따라 무작정 살아 왔습니다.
이시점에서 문득 발길을 멈추고,
삶의 진정한의미를 다시금 음미하던중 님을 만나
염치불구하고 조그마한 질문을 드렸는데,
이렇게나 긴 답변과 자료를 주시다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G 바다의 꿈 04-02-08 17:59
깜바구님! 앞선 말씀드린 것은 기본적인 수명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부활에 대해서도 질문이 있었지만 답변을 못 했습니다. 부활! 인간의 사고 범주에서 벗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중 하나의 자연적 현상으로 부활을 설명하려 합니다만 잘 될 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자연만물을 만드신 분은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기 때문이지요. 뭔가를 설명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의도를 정확히 설명하는 데는 여러가지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먼저 부활을 이야기 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드려야 합니다. 그 분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깜바구님은 부모님의 관계를 통해 이 땅에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성씨 중 상식적으로 아버지의 성을 이어받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아버지(남자)의 아들(후손)이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예수님은 여인의 아들(후손)로 오셨습니다. 그 이유를 알려면 창조사건까지 거슬러 올라가야만 합니다. 즉, 창조사건 이후 마귀의 유혹으로 사람들이 타락했을 때 하나님이 그들을 찾아 오십니다. 숨어 있는 아담에게 네가 어디 있느냐?고 물으십니다. 숨은 이유를 묻습니다. 그 죄과를 따라 저주가 내려지고 뱀(마귀가 그 속에서 역사)에게는 바로 저주를 내립니다. 흙을 종신토록 먹으리라!
그 흙이 무엇이냐하면 바로 사람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사단에게 완전히 속한 존재로 전략되었음을 선언하는 내옹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바로 마귀의 자녀로 보는 이유는 노예제도로 쉽게 이해 할 실 수 있을 것입니다. 노예가 자녀를 낳았다면 누구의 소유입니까? 당연히 주인의 소유가 되듯이 아담의 모든 후손은 당연히 사단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 선언이 있으신 이 후 하나님께서 이 사단의 머리(권세,능력)를 깨뜨릴 여인의 후손을 약속하셨습니다. 노예의 주인이 죽으면, 노예의 소유주가 없어지면 해방을 받듯이 우리를 그 손에서 구원하실 분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 분은 여인의 후손으로 약속되어진 분이십니다. 남자와 관계를 맺고 나오는 사람이 메시야가 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결국 소유주가 사단이 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여인의 후손이라는 것은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만드신 분만이 그 일을 하실 수 있다는 것이며 또 한편으로는 그 사단을 꺽고 승리하실 분은 하나님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 분이 약속대로 2000년전에 사람몸에 들어오셔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 이름이 [예수]이십니다. 그 분이 이 땅에서 그리스도(메시야=구원자)의 일을 완성하신 절정의 사건이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신 사건입니다. 바로 인류의 원수 사단의 머리를 깨드린 사건(해방)이며 인류의 모든 죄를 대속하신 사건이며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열어 놓으신 지상 최대의 빅뉴이며 좋은 소식이며 복된 소식입니다. 그 분이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시므로 구원자되심을 지금도 보증하시고 계십니다.
그 부활의 모습을 성경에서 보면 시공간을 초월하십니다. 승천도 하십니다. 이 모습으로만 설명하자니 아쉽죠? 예를 들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바로 밀이 되지 않습니다. 새싹이 나오고 자라서 꽃을 피우고...한 알의 밀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지만 밀속에 숨겨져 있는 원리대로 되듯이 부활은 악인의 부활도 있고 의인의 부활도 있습니다. 바로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원리 즉 신분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그 마음 중심에 있다면 예수의 원리대로 부활할 것이며 없다면 심판을 위한 부활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이 죽는다는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잔다]라는 고백합니다. 때가 되면 새롭게, 새 피조물로, 영광의 몸으로 깨어 날 것이니까요. 왜냐하면 그리스도와 함께 이미 죽었기 때문에 사망(죽음)이 그를 주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은 영원한 심판대 앞에 설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모든 문제를 해결받는 유일한 방법이며 그 이름만이 구원을 주는 유일한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사도행전4:12)"
이 사건은 하나님의 은혜요 조건없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세상(깜바구님)을 이 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3:16)"
깜바구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좁은 생각과 잛은 믿음을 표현하였을 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G 깜바구 04-02-09 09:55
바다의 꿈님!
어제밤 늦게 님의글을 읽었습니다만.
술도 한잔 취했고 그냥 잤습니다.
오늘 또다시 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는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모르는 부분이 더욱 많고 점차 배워 나가겠습니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G 폭풍 04-02-09 11:21
^^ 낚수 갔다온다고 님들 다녀 가신줄도 몰랐습니다.
두분 상당히 진진하게 대화 나누셨군요?
깜바구님 저도 인사드립니다.
두분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G 깜바구 04-02-09 15:19
폭풍님!
주인도 없는집에 들어와 나그네들 끼리만 재미있게
잘 놀다 갑니다.
인사하러 올라 갔더니 애들이 낚시갔다 하데요.
고기는 좀 잡았습니까?
날씨가 몹시 추웠을텐데,,,,,,,,,,,,,,,,,,,,,,
항시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ps : 참, 맨 아래 10억광년거리에서 찍은사진
언제가서 찍어 왔어요, 담에 갈때는 저랑 같이 함 갑시다 ㅋ ㅋ ㅋ
카메라 좋은거 있어요 ㅋ ㅋ ㅋ ㅋ
G 바다의 꿈 04-02-09 15:42
폭풍님! 감사합니다. 뒤 늦게 인사드립니다. 나그네끼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빈 손으로^*^ 쬐금 미안스럽네요~! 하지만 님의 너그러운 마음을 알고(??) 미리 고맙습니다. 참! 고기 많이 낚으셨는지요? 저는 통영의 한적한 바다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기억으로 바다를 잊지 않고 늘 그리며 살지요. 그런데 감생이 한마리를 낚아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직은요.. 감생이를 낚아보신 선배님들과 함께 언제가는 낚고 말거야!!!라고 날마다 노래 부르지요.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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