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뜨거웠을까...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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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뜨거웠을까... 얼마나...."

G 4 884 2004.02.12 21:03
잠시 잊고 있었는데........




뽈라구 다음 가족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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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바다의 꿈 04-02-12 22:06
한 정신병자!!!
자신과 사회와 세상살이에 대한 분노가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불꽃사이에서 고통스럽게 죽게 했습니다. 바로 한 사람의 중요성이 만민에게 알려진 순간입니다. 우리의 이웃의 아픔을 망각하거나 외면한다면 ...처럼 되돌아 올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웃과 함께 하는 성숙한 사람이 되려면 이웃을 보는 눈을 열어야 합니다.
나만은, 내 가족만은, 우리만은...이기주의적인 악한 습성들이 사라지지 않는 한...^;^
거듭나지 않고는, 나를 만드신 분을 만나기 전에는 열려지지 않는 영의 눈...
주여! 우리네 인생을 불쌍히 여기소서...!
G 해당화 04-02-12 22:11
그렇죠. 이땅에 더이상의 억울한 죽음은 없어야 할텐데...
잘보고 갑니다.
G 천안놀래미 04-02-12 22:48
그분들의 아픔을 어찌 말로 표현할수 있겠습니까
고인의 명복을 빌며...............
G 두원사랑 04-02-13 14:19
너무나도 가슴이 저려오네요...
열심히 살자 해놓고....
어느순간 재로 변할지도 모르는데....
이런 것 보면,
전 인생이 웬지 쓸쓸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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