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바늘
04-02-11 00:56
9. 대리 만족 형 ;열심히 들락 거리고 다른 사람이 잡은고기보고 눈요기하구
장터에서 좋은물건 눈요기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9번 형..............................
장터에서 좋은물건 눈요기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9번 형..............................
pin
04-02-11 00:58
아이고 9번 빼묵었넹 ㅋㅋㅋㅋㅋ
꼴랑한마리
04-02-11 01:33
pin님!
추자 가셔서 술독에 빠지셨다 오셨나요?
아님 여왕님과의 사랑놀이에 너무 정신을 빼았긴거 아닙니까? ㅋㅋㅋㅋ
잘다녀오셔서 다행이고요.
학선생님이 해주신다던 뒷풀이는 잘하셨는지요.
다시 뵙게되서 지단좌우간에 반갑습니다. 아이고 쐬~~~~~~주..............
추자 가셔서 술독에 빠지셨다 오셨나요?
아님 여왕님과의 사랑놀이에 너무 정신을 빼았긴거 아닙니까? ㅋㅋㅋㅋ
잘다녀오셔서 다행이고요.
학선생님이 해주신다던 뒷풀이는 잘하셨는지요.
다시 뵙게되서 지단좌우간에 반갑습니다. 아이고 쐬~~~~~~주..............
pin
04-02-11 01:41
한마리님 추자도에서 한거라고는 들체로 학꽁치 500마리 뜬거랑
밤에 신양리 방파제서 뽈치는거랑 그리고 사진 250장 찍어 온거 뿐입니다^^;;
사진은 불혹의 바다 신규 홈페이지에 포인트 자료로 올릴려구 준비 중이구요..
그런데 좋은 민박집 쥔장 만나서..
잘먹고 잘 놀다 왔습니다..
그리고 먹은 술병은 쐬주로 대병 5개 입니다^^;; 작은 쐬주병은 빼구요..
언제 한번 같이 가실래요?
밤에 신양리 방파제서 뽈치는거랑 그리고 사진 250장 찍어 온거 뿐입니다^^;;
사진은 불혹의 바다 신규 홈페이지에 포인트 자료로 올릴려구 준비 중이구요..
그런데 좋은 민박집 쥔장 만나서..
잘먹고 잘 놀다 왔습니다..
그리고 먹은 술병은 쐬주로 대병 5개 입니다^^;; 작은 쐬주병은 빼구요..
언제 한번 같이 가실래요?
꼴랑한마리
04-02-11 01:59
좋으신 제안 입니다만 당분간은 어렵겠구요........
예전에 저는 예초리의 김진태씨집을 주로 다녔는데 요즘도 그양반 낚시배와 민박을
하는지는 모르겠군요.
그집 주인 아주머니께서 참 후덕하셔서 넘 기억에 남더라고요.
술꾼에겐 술안주 잘 챙겨주면 장땡(?) 아닌가요?
12시까지술을 먹고 있어도 웃는 얼굴로 술시중(?)을 말없이 들어주더군요.
훗날 만날기회가 있겠지요.
모든분들이 4월5일에 오곡도에서 만날 예정인데 그때 뵐수 있을런지..............
학선생님고도 그땐 꼭 만나기로 약속 했답니다.
예전에 저는 예초리의 김진태씨집을 주로 다녔는데 요즘도 그양반 낚시배와 민박을
하는지는 모르겠군요.
그집 주인 아주머니께서 참 후덕하셔서 넘 기억에 남더라고요.
술꾼에겐 술안주 잘 챙겨주면 장땡(?) 아닌가요?
12시까지술을 먹고 있어도 웃는 얼굴로 술시중(?)을 말없이 들어주더군요.
훗날 만날기회가 있겠지요.
모든분들이 4월5일에 오곡도에서 만날 예정인데 그때 뵐수 있을런지..............
학선생님고도 그땐 꼭 만나기로 약속 했답니다.
nscho
04-02-11 04:07
저는 2번과 8번이 반반씩 섞인것 같네요...
아이디 개편후 [바람소리]닉은 우연히 그 전에 사용하던 사람이 있었다는걸 알고
반납한 후 갑자기 일이 좀 있어서 바쁘게 살다보니 어언 두어달 이상 바닷가 구경도 못했네요.....
그래서 요즘은 어쩌다 눈요기만 한번씩...^^
아이디 개편후 [바람소리]닉은 우연히 그 전에 사용하던 사람이 있었다는걸 알고
반납한 후 갑자기 일이 좀 있어서 바쁘게 살다보니 어언 두어달 이상 바닷가 구경도 못했네요.....
그래서 요즘은 어쩌다 눈요기만 한번씩...^^
더불어정
04-02-11 05:44
해당 사항이 없네요.
pin님 잘 다녀 오셨다니
반갑습니다.
학꽁치면 어떻고
볼락이면 어떻습니까?
즐기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돌아 오셨으면 좋은 것 아닌가요?
핀님,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in님 잘 다녀 오셨다니
반갑습니다.
학꽁치면 어떻고
볼락이면 어떻습니까?
즐기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돌아 오셨으면 좋은 것 아닌가요?
핀님,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in
04-02-11 12:14
nscho님 건강하시죠?
아마 요번달 말에 포항으로 낚시 갈꺼 같은데요.
같이 가실래요?
정님
내일이나 모래쯤에 여의도서 입낚하면
어떨까요?
쐬주도 한잔하문서...
아마 요번달 말에 포항으로 낚시 갈꺼 같은데요.
같이 가실래요?
정님
내일이나 모래쯤에 여의도서 입낚하면
어떨까요?
쐬주도 한잔하문서...
육지고래
04-02-11 17:50
에구 전 8번 벙어리 삼룡이형 이네요 지송 하구만유
pin
04-02-11 19:40
육지고래님 사실 저도 불과 얼마전에는 벙어리삼룡이였습니다..
그런데 자주 접하다 보니 늘게 되더군요..
오늘 전자상가인 테크노마트를 집사람과 같이 댕겨 왔습니다..
거기서 프러그램을 한종류 구입하고 그리고 잠시동안 컴퓨터를
내 손으로 조립해서 만들어 볼까 생각하였습니다.
자주 접하다보니 늘게되는군요..
육지고래님 자주 글 올려보세요..자연히 늘게 됩니다..
늘 건강한 나날 되세요^^*
그런데 자주 접하다 보니 늘게 되더군요..
오늘 전자상가인 테크노마트를 집사람과 같이 댕겨 왔습니다..
거기서 프러그램을 한종류 구입하고 그리고 잠시동안 컴퓨터를
내 손으로 조립해서 만들어 볼까 생각하였습니다.
자주 접하다보니 늘게되는군요..
육지고래님 자주 글 올려보세요..자연히 늘게 됩니다..
늘 건강한 나날 되세요^^*
학선생
04-02-11 20:35
난3번 은 면했네
오늘도 갔다 왔으니까.
흔적은 남기지않았지만
3. 돌하루방형: 가입은 하고도
한번도 찾아오지 않은형
오늘도 갔다 왔으니까.
흔적은 남기지않았지만
3. 돌하루방형: 가입은 하고도
한번도 찾아오지 않은형
카리비안 데블
04-02-11 23:36
무소속형. 닭잡아먹고 오리발 내미는형 또는 쥐잡아 먹고 그 쥐가 생쥔지 들쥔지
한참 생각하는 형. 이것도 저것도 아닌 형. 그럼 동생인가? ^^
한참 생각하는 형. 이것도 저것도 아닌 형. 그럼 동생인가? ^^
미스타스텔론
04-02-12 13:11
추자도 조행기 3탄을 기대하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학꽁치 500마리나! 어휴---- 손질하는데 서너시간이상 걸렸을 것 같은데----
말려 맥주 안주하실려고?
저는 호프집 가면 학꽁치 안주만 시키는데 (처음 출근한 알바가 학꽁치는 없구요. 사요리는 있어요 하길래 배꼽을 잡으며 그냥 사요리 주세요하고 "학꽁치에 호프맛" 캬----- 오늘 가 볼 계획입니다)
사모님과 추자도 여행은 저의 꿈이 새로 생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계속 건강하시고 좋은글과 그림을 기대해 봅니다.
학꽁치 500마리나! 어휴---- 손질하는데 서너시간이상 걸렸을 것 같은데----
말려 맥주 안주하실려고?
저는 호프집 가면 학꽁치 안주만 시키는데 (처음 출근한 알바가 학꽁치는 없구요. 사요리는 있어요 하길래 배꼽을 잡으며 그냥 사요리 주세요하고 "학꽁치에 호프맛" 캬----- 오늘 가 볼 계획입니다)
사모님과 추자도 여행은 저의 꿈이 새로 생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계속 건강하시고 좋은글과 그림을 기대해 봅니다.
pin
04-02-12 14:09
카리비안 데불님 언제고 같이 출조 한번 해야죠?
스텔론님 조행기라고 까지는 몬되고 그냥 글 올리려고 했눈데
어느분이 추자서 장박하고 똥폼 잡는다고 해서 기죽어서
조용히 있습니다.
그러고 언제고 동반출조 한번 하실래요?
스텔론님 조행기라고 까지는 몬되고 그냥 글 올리려고 했눈데
어느분이 추자서 장박하고 똥폼 잡는다고 해서 기죽어서
조용히 있습니다.
그러고 언제고 동반출조 한번 하실래요?
바람꾼
04-02-12 16:40
저도 해당사항이 없음......
가입은 했는디.... 아디를 분실하여 훔처만 봅니다....
내 아디 찾아줘유~~ ^^*
가입은 했는디.... 아디를 분실하여 훔처만 봅니다....
내 아디 찾아줘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