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꿈
04-02-10 18:12
아빠라는 직분?!을 처음 해보는 거라서 실수 연발입니다. 저는 늘 아들에게 말합니다. 난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단다...라고요. 아빠를 디딤돌로 삼아 더 멋진 아빠를 꿈구도록 돕고 싶지만 잘 안되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저의 영원한 아버지께 아룁니다. 아들의 영원한 보호자, 인도자, 공급자,
구원자가 되어주십사..라고요.
폭풍님의 좋은 글을 보니 폭풍님은 멋지 아빠라는 느낌이 듭니다. 좋은 저녁이 되십시오.
구원자가 되어주십사..라고요.
폭풍님의 좋은 글을 보니 폭풍님은 멋지 아빠라는 느낌이 듭니다. 좋은 저녁이 되십시오.
폭풍
04-02-10 19:25
바다의 꿈님 감사합니다.
가족간의 따듯한 정을 느낄수 있는 저녁 되시길...
전 아직 초보 아빠입니다.
이제 다섯살 남자 꼬맹이와 엄마 뱃속 6개월된 둘째아이가 있는걸요!
바다의 꿈님 말씀 되로 멋진아빠 ,다정다감한 아빠가 될수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가족간의 따듯한 정을 느낄수 있는 저녁 되시길...
전 아직 초보 아빠입니다.
이제 다섯살 남자 꼬맹이와 엄마 뱃속 6개월된 둘째아이가 있는걸요!
바다의 꿈님 말씀 되로 멋진아빠 ,다정다감한 아빠가 될수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