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볼
04-02-10 06:34
님!
님의가장 가까운 바로옆에계신분이 아닐까요?
좋은글과 음악으로 아침을여니 가슴속이 맑아옵니다.
님께 감사드립니다.
님의가장 가까운 바로옆에계신분이 아닐까요?
좋은글과 음악으로 아침을여니 가슴속이 맑아옵니다.
님께 감사드립니다.
마구
04-02-10 10:45
우린 , 곁에 있는 따뜻함을 모르고, 늘, 꿈이 멀리 있다라고 생각하며, 찿으려 애를 쓰는지 모릅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선 말이죠
호롱불 불빛아래엔 그 밝기가 덜하죠
같은 이유에선지는 몰라도......
또한
내가 그 따뜻함을 맛보기 위해서는
자신이 그렇게 변해 있어야 한다는 거죠.받아 들일 마음의 자세랄까?
촉촉함이 맴도는 시간이었읍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선 말이죠
호롱불 불빛아래엔 그 밝기가 덜하죠
같은 이유에선지는 몰라도......
또한
내가 그 따뜻함을 맛보기 위해서는
자신이 그렇게 변해 있어야 한다는 거죠.받아 들일 마음의 자세랄까?
촉촉함이 맴도는 시간이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