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서서히 잦아드는군요.그림으로만 봐도 한나절산행한듯 몸이 가뿐해집니다!!
감기가 유행이니 건강관리유념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기가 유행이니 건강관리유념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산행과 낚시를 번갈아가시면서 하시네요.. 대학땐 등산도 좋아해서 관악산도 여러번 탔는데 지금은 바다만 주구장창 다닙니다.. ^^
우리나라에서 복수초가 가장 빨리 피는 곳이 바로 나로도 봉래산입니다.
삼나무숲도 멋있고 산 정상에 오르면 평도, 광도, 손죽도, 소거문도, 초도, 역만도등등..
감생이 바글바글한 섬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반대편으로는 백야도,개도,금오도,안도,소리도가 보이죠...
정상 아래로는 나로우주센터가 내려다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복수초가 가장 빨리 피는 곳이 바로 나로도 봉래산입니다.
삼나무숲도 멋있고 산 정상에 오르면 평도, 광도, 손죽도, 소거문도, 초도, 역만도등등..
감생이 바글바글한 섬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반대편으로는 백야도,개도,금오도,안도,소리도가 보이죠...
정상 아래로는 나로우주센터가 내려다보입니다..
에~그 ~~~
오늘은 발끝이 찌리리한 사진이 많네요 !
지리산쪽엔 벌써 꽃이피네요
우리동네엔 아직 보이는, 개울가 가장자리의 얼음도 안보이고요
봄이 찾아오는 무등산 . 잘 봤습니다 ^^
-- 고소공포증땜에 공수부대에 안가고 비슷한 얼룩군복을 입은 이면수 --
-- 고소공포증땜에 사리때, 끝날물에는 슬며시 앉아서 낚시하는 이면수 --
오늘은 발끝이 찌리리한 사진이 많네요 !
지리산쪽엔 벌써 꽃이피네요
우리동네엔 아직 보이는, 개울가 가장자리의 얼음도 안보이고요
봄이 찾아오는 무등산 . 잘 봤습니다 ^^
-- 고소공포증땜에 공수부대에 안가고 비슷한 얼룩군복을 입은 이면수 --
-- 고소공포증땜에 사리때, 끝날물에는 슬며시 앉아서 낚시하는 이면수 --
속초의 설악산도 봄기운에 젖어들겟지요, 발끝이 찌리찌리~~~
저도 얼룩군복이지만 에므원,카빈,에므십육 등 다양한 살상무기를 반년동안 섭렵하였지요 ㅋㅋㅋ
저도 얼룩군복이지만 에므원,카빈,에므십육 등 다양한 살상무기를 반년동안 섭렵하였지요 ㅋㅋㅋ
벌써 복수초며 홍매화가 핀거 보니 봄이 소리없이 우리곁에 와 있군요.
봄향기 가득한 무등산 산행 잘보고 즐감하였습니다.
아시다 시피 저도 삼부도 봄향기 맡으러 다녀왔구요.
봄향기 보다도 꽃샘추위 때문에 향기가 뭔지도 모르고 찬바람만 가득안고
돌아왔습니다......^^
무등산 산행 다시한번 즐감하였습니다.
건강하세요.
봄향기 가득한 무등산 산행 잘보고 즐감하였습니다.
아시다 시피 저도 삼부도 봄향기 맡으러 다녀왔구요.
봄향기 보다도 꽃샘추위 때문에 향기가 뭔지도 모르고 찬바람만 가득안고
돌아왔습니다......^^
무등산 산행 다시한번 즐감하였습니다.
건강하세요.
산행 사진을 보고있노라니..
저도 산행을 하고 싶은 맘이 간절해 지는군요
엊그제 일요일 집 뒷산을 한번 올라 갈까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망설여 지더군요.
저에겐 갯바위 신발만 여러켤레 있고 등산화가 없더군요
등산화를 꼭 신어야만 산행을 하는건 아닌데도...이것도 핑계겠죠???
이번주말엔 꼭 산행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저도 산행을 하고 싶은 맘이 간절해 지는군요
엊그제 일요일 집 뒷산을 한번 올라 갈까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망설여 지더군요.
저에겐 갯바위 신발만 여러켤레 있고 등산화가 없더군요
등산화를 꼭 신어야만 산행을 하는건 아닌데도...이것도 핑계겠죠???
이번주말엔 꼭 산행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아래 밑줄에 등산예찬을 올린 바와 같이 신체,정신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유산소운동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국토자연을 살펴보는 즐거움이 있지요. 자연사랑, 자연보호, 하나의 미약한 야생화라도 생태계에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역할과 대변을 한다는 것이지요. 낚시 처음 입문할 때 대나무 작대기로 났시하였듯이 등산화가 없더라도 등산하는데는 아무 문제없습니다. 이왕이면 암릉산에는 등산화가 더 낫지요 . 산에오르면 자연의 생명소리를 보고 듣게 되며 삶의 의미도 느낄 수 있는 계기도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등산복 등 등산하는데 기능성 옷 , 패션옷, 등 비싸게 다양하게 유혹하고 있는데 겨울철 10시간,야영 등에서 영하 10~20도에서의 보온옷으로 고어텍스가 필요하지 봄에서 가을까지는 일반 청바지로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산에가면 울긋불긋 패션쇼를 하는 것을 보면 등산복관련업체 배불려 주는 꼴이니, 전 등산할 때 겨울에 시작하였는데 낚시복 입고 시작하였지요, 너무 외형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