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글 잘읽었습니다.
점심먹고 자판기 커피한잔 빼들고 컴퓨터 앞에서 직원들하고 히히덕 거리다가
글을 읽고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뭔지가 다시한번 생각나게 하는 감동적인글
잘읽고 다시한번 부모님의 참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건강하세요.
점심먹고 자판기 커피한잔 빼들고 컴퓨터 앞에서 직원들하고 히히덕 거리다가
글을 읽고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뭔지가 다시한번 생각나게 하는 감동적인글
잘읽고 다시한번 부모님의 참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건강하세요.
아이를 여자는 절대 키우지 못한다. 그러나 엄마는 아이 열이라도 키운다. 라는 말이 있듯 위대한 우리들의 어머니입니다. 가는 세월을 어찌 할 수가 없지만, 할머니께서 부디 편안하게 눈을 감을 수 있는 사회복지 시스템이 빨리 갖춰져야 하겠지요. 감동보다는 웬지 태산같은 걱정이 앞서네요.
오래전에 보았는데..
가거도?거문도?...인가
50년을 전신마비된 아들을 간호하고 사시던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새로부임한 젊은 보건소장이 장애자 조사하던중....
장애인등록도 안되어있어서 정부보조금도 못받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안타깝더군요....
정말 이 글 읽으니 가슴이 찡해오네요...
가거도?거문도?...인가
50년을 전신마비된 아들을 간호하고 사시던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새로부임한 젊은 보건소장이 장애자 조사하던중....
장애인등록도 안되어있어서 정부보조금도 못받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안타깝더군요....
정말 이 글 읽으니 가슴이 찡해오네요...
가슴 찡한 애기군요!
이런 분들에 비하면 우린 얼마나 큰 행복을 누리고 사는 셈인지...,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이런 분들에 비하면 우린 얼마나 큰 행복을 누리고 사는 셈인지...,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