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지 않은 이유
G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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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4 06:22
영국의 한 장군이 가족과 함께 항해를 하다 큰 풍랑을 만났습니다. 승객들은 모두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러나 장군은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가족들을 안심시켰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폭풍은 가라앉았습니다.
안정을 되찾은 부인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가족이 다 죽을지도 모르는데 어쩌면 그렇게 태연할 수 있죠?”
그러자 장군은 칼을 빼어 부인의 목을 겨누고 말했습니다. “이 칼로 당신을 찌를 수도 있소. 두렵지 않소?”
부인이 대답했습니다. “칼이 사랑하는 남편의 손에 있는데 어찌 두려워하겠어요?” 장군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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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시련의 풍랑 가운데 계십니까? 패배하여 물러나 계십니까? 하지만 결코 두려워하거나 좌절하지 마십시오.
그 시련과 패배까지도 나를 성장시킨 과정이었지 않습니까....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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