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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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이렇게..

G 4 480 2004.02.19 07:22
잔잔한 은빛 물결이 움직이는
아침 바다는 붉은 색 새로줄 한줄이
바다의 풍경 입니다.

햇살이 자꾸 자꾸 퍼지면
묽은 색 한낮이 되겠지요

바람 한끝도 없는
고요함이
오늘은 무슨 사연을 남길지...

낚시인 에게는 바다가 궁금 할것이고
그리움이 기다려 지는 이는 기다림이 궁굼 하겠죠.
미지의 하루가
가슴 벅찬 희망으로 다가오길 바라는 마음 이랍니다.

새봄 이 온다고 온통
소란이지만
봄은 산넘어 남촌도 아니고
이쁜 꽃 보다는
마음 에서 부터 오는 것이라고 나는 믿고 싶읍니다.

산듯한 날,행복한 날............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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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동해일출 04-02-19 09:11
아침을 여는 바다풍경을 보니
소봉대가 또 그리워...

춘래 불사춘..
내 가슴에는 언제 봄이 올꼬...

"한명이 남아서 낚수하고 있습니다." 라는 님의 글
저였습니다.
황, 또 황이었습니다.
할수록 낚시가 어려워집니다...

다 주었건만
바다는 나를 언제 받아줄런지...



G 낚시 가자 04-02-19 09:28
동해일출,님
반깁습니다....^*^ ..!

그사람이 이사람 이셨습니까?
함 들리지 않구서요. 섭섭 할라카내요.

그날 마지막 까지 한마리 안 붙들어 가셨습니까요?
낚수가 자꾸 자꾸 어렵듯
살면 살수록 더 어려운게 인생 살이가 아니던가요..(어르신앞에서,쬐송)

주고 또 주면 언젠가는
바다도 양심이 있으니까?....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G 꼴랑한마리 04-02-19 14:17
낚시가자님!
항상 바다가 옆에 있어 좋은 글을 선사 하시는군요.
내륙지방에 사는분 보다는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바로 엎드리면 바다를 볼수 있으니까요.

바다로 부터 얻은 영감을 항상 이곳에 옮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G 낚시 가자 04-02-19 18:21
꼴랑한마리,님
안녕 하십니까?
오늘 은 완연한 봄기운에 도취 되어

화단에 물도 뿌려주고
구석 구석 청소를 좀 했드니 등어리에 송글 송글 땀이 흘러 내립디다.
꼴랑,님
저는 원래가 전형적인 내륙지방 에서 자란 촌 사람입죠.

다닷가 정들이기 무척 힘 들었는데
이젠 바다가 고향? 이랍니다.
그기는 바다 안보이시나요? 조만간 돼지털!카메라 한대 구입해서 우째 해볼 라꼬예...

처음 90년도 포항 와서 송도 해수욕장을 갔는데 수족관에 이상한게 저게 뭐냐고
물어 봤드니 그게 오징라고 하데예.........이야기 재미없죠? 그만 하께요.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요?
매일 하시는 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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