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4-02-18 10:20
좋은하루 보내겠습니다.
향기님도....................
향기님도....................
감생이칠십
04-02-18 10:38
생명력이 좋은 선인장 꽂 구경잘하고 감니다.
언재나 좋은 날만 있기를.............................
향기
04-02-18 10:43
감생이칠십님 반갑습니다
학선생님도 감생이칠십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학선생님도 감생이칠십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더불어정
04-02-18 13:12
향기님!
님을 보는 것 처럼
선인장 꽃이 화사하네요.
험난한 환경에서도
굳세게 자라는
선인장의 질긴 생명력이
향기님을 닮지나 않으셨는지요?
님을 보는 것 처럼
선인장 꽃이 화사하네요.
험난한 환경에서도
굳세게 자라는
선인장의 질긴 생명력이
향기님을 닮지나 않으셨는지요?
향기
04-02-18 13:57
맞아요 겉모습은 앙칼져도
마음만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사람이고 싶어요.
더불어정님..
이번 토요일 학선생님이 추진하시는
학공치 낚시 대회에 참석하실거죠?
그때 뵙길 바랄께요.
마음만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사람이고 싶어요.
더불어정님..
이번 토요일 학선생님이 추진하시는
학공치 낚시 대회에 참석하실거죠?
그때 뵙길 바랄께요.
꼴랑한마리
04-02-18 15:58
마음이 황량한 사막처럼 메말라 있어도,
꽃은 한없는 부드러움으로 다가 오는군요.
선인장 꽃이 이렇게 예쁠줄은 예전엔 몰랐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구요.
만개한 매화나 선인장 꽃처럼 향기님 마음도 활짝 피었으면 합니다.
꽃은 한없는 부드러움으로 다가 오는군요.
선인장 꽃이 이렇게 예쁠줄은 예전엔 몰랐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구요.
만개한 매화나 선인장 꽃처럼 향기님 마음도 활짝 피었으면 합니다.
더불어정
04-02-18 16:02
향기님!
이번주는 제가 근무조라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꼼짝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적어 근무를
바꿀 수도 없고요.
향기닌과 울바님
보고 싶어서라도
내려가고 싶은데.....
이번주는 제가 근무조라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꼼짝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적어 근무를
바꿀 수도 없고요.
향기닌과 울바님
보고 싶어서라도
내려가고 싶은데.....
미스타스텔론
04-02-18 16:04
추억의 팝스 "S.O.S"인가요? 그룹이름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000처럼 예쁜 선인장 꽃, 이제 봄이 우리의 문앞에 온 것 같습니다. 매화와 복숭아꽃과 개나리와 함께 할 시간이면 조사님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질 것이고 -------- 아름다운 꽃과 음악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내일이 기대됩니다.
꼴랑한마리
04-02-18 16:28
ABBA 랍니다. 스텔론님.
좋은하루 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두원사랑
04-02-19 15:18
선인장이 너무 예쁘네요.
선인장에서도 향기가
묻어나는것 같네요.
가시가 있으면서도
정이 많고....
가시가 있으면서도
눈물이 많고....
가시가 있으면서도
아름다운 사람으로
전 기억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