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2-18 09:35
학선생 형님!
아침에 눈물나는
이야기를 올려 놓았군요.
추운 겨울도 이제
꼬리부분만 남겨 놓고
울산 농촌에서는
매화 꽃 향기가 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형님!
건강하세요,그리고 행복하세요!
아침에 눈물나는
이야기를 올려 놓았군요.
추운 겨울도 이제
꼬리부분만 남겨 놓고
울산 농촌에서는
매화 꽃 향기가 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형님!
건강하세요,그리고 행복하세요!
미스타스텔론
04-02-18 16:19
며칠동안 버스안에서 사연을 들은 승객들은 측은함과 용기를 주고 드디어 마을앞 수많은 노란손수건을 보고 환호하는 사람들 멋진 감동 눈물이 핑핑 도는 기억이 영화인가 소설인가 생각이 나지 않지만 그 장면은 영원할 것 같습니다.
팝송 " yellow handkerchief" 입니까? 그 곡이 듣고 싶은데 향기님이 이 글을 본다면 올려주세요, 그 감동의 맛을 볼 수 있을련지요. 제발 제발 --------------
팝송 " yellow handkerchief" 입니까? 그 곡이 듣고 싶은데 향기님이 이 글을 본다면 올려주세요, 그 감동의 맛을 볼 수 있을련지요. 제발 제발 --------------
흰뽈락
04-02-18 23:14
DAWN의 oak tree
가사 내용을 알고 들으면 가슴이 찌~~~~이잉.....
예전에 누구신가 올렸더래요.
가사 내용을 알고 들으면 가슴이 찌~~~~이잉.....
예전에 누구신가 올렸더래요.
학선생
04-02-19 08:28
정님고맙심더.
미스타텔론님 향기님은 제글을 잘보시지 않으시는것 같습니다..
흰뽈락님 가사를 좀올려주실수 있으신지요..
미스타텔론님 향기님은 제글을 잘보시지 않으시는것 같습니다..
흰뽈락님 가사를 좀올려주실수 있으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