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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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아침에..

G 5 488 2004.02.18 07:23
또 하루가 태양과 함께
생명을잉태하듯솟아 오르고 있습니다..^*^..!
바윗 돌이
검은색 표정으로
멀리 솟아 있는 저네개의 여가 사군자의 모습 이구요

깨끗한 태양이 정열을 쏟으려
붉은 햇살을 온 대지에 퍼뜨립니다.

소봉대가 침묵하고
백사장이 무표정한 것은
바다의 이야기가 (.......) !
아름답지 않기 때문 이랍니다.

바다에도 봄은 오기에
진저리가 누울 춤을 추고있는 것이..

어느 시인도
바다의 봄을 얘기 하지않더이다.

비릿한 내음이
봄을 피우는 바다의 향기라 하지요.
햇살이 온맘 가득~
온세상 가득~~^*^..!

*이 아침에 미안함을..*
*차한잔의 풍경님, 어제 저의 마음대로 님의 마음 읽어 내어 너무쬐송 하구요
그 표현은사실 저의 이미였습니다. 나중 차 한잔 살께요...^*^..!
*스콜피온님 댓글 삭제해서 미안 합니다.
*깜바구님 댓글 삭제해서 미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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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G 낚시 가자 04-02-18 10:27
차한잔의 풍경님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 ..! 으로
저는 지금 막~ 커피를 옆에 갔다놓고 님의 댓글 접하고 있사와요.
조금만 움직여도 등어리에 땀방울이 송송? 맺칩니다.

별로 더위를 타지도 않는데........!
매번 님의 댓글이 사라지는 바람에 영~ 이상한 현상입니다.

이웃집에서 불러 놀러 갔는데 그사람은 딴 집에서 놀고있고
혼자 그집에서 놀다가 돌아온 사람의 마음 혹~ 경험 해보셨나요?
그건 무슨조? 인지................요즘 기쁨조는 있다고 들어본것 같은데.
글쎄요 난 그렇게 안 살아봐서요.
다시 한번 세상 구경하네요.마음에 둘것도 못 되는것을...

풍경님
경쾌한 봄이 우리를 부를때
마주하는 님의 그리울뿐 임다. 그려~
택배,꼼짝 않고 기다리는 마음이 천진한 소녀 갔사와요.............호호호호

나는 보낼것이 없어 ^*^ ..! 대신합니다.
그래도 이쁘게 봐 줄꺼죠?
지금 뒷산에 냉이케러갈 껀데 그거라도 좀 보내주까?

즐거운 하루 되십시다.






G 섬원주민 04-02-18 13:21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주신 관상용 멜론
언제 어떻게 심어야 하나요?
G pin 04-02-18 13:45
요번 금요일밤에 내려가지 싶습니다..
아마 도착하면 새벽...그리고 그날 가자님 집에서
일박 할꺼 같습니다...

G 낚시가자 04-02-18 19:08
섬원주민,님
안녕 하세요?
그거 제목이 국시호박 이라네요.
꼭 멜론 같이 생겨 가지고...

아직는 심을때는 아닌것 같구요
심을때 쯤 전화 올리겠습니다.
늘 좋은 날 되십시요.

pin,님
안녕하세요?
오실때 안전운행 꼭 하시구요
그럼 그때 뵙겠습니다.

G 낚시가자 04-02-19 11:13
섬원주민,님
국시호박 씨 받아 놨거든요.오늘
썩지 않았으면 그냥 두세요

제가 때가 되면 호박ㅆ 보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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