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사는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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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나에게 ..

G 4 424 2004.02.18 01:35

wild001.jpg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버린 어제와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을것입니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뿐입니다
wild005.jpg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나는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기에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파란 하늘을 보고
가슴벅찬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오늘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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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04-02-18 20:47
댓글이 엄서 단다~

^^
G 갯장군 .. 04-02-18 21:26
흑흑흑 .. 그래두 니뿌이 엄따.. ㅡㅡ ..!

변함없이 맑음~ 이라지 ...^^


G 04-02-18 22:18
변함없이 맑은 무하기~

무러 가노라~

내꼬랑지가 그리 기나~??
G 갯장군 .. 04-02-19 00:06
꼬랑지가 아니라...지느러미~! ㅋㅋ
..
요며칠.. 나두 무하기랑 계속 어불리댕긴다...! ㅡㅡ..

먹고 살려니 어쩔수가 엄따.....!오늘두 마찮가지였찌.....

갑자기

무하기랑 잦은 만남을 갖따보니

오전두 그렇고 저녁에두 짬이 나지가 않아서 ..

헥헥~! ..? 하러 댕기지도 못한다..

얼마전에는 함.. 납~짝..?했던 아픔두 있꼬..ㅋㅋㅋ 우서버서

그래서 그런지 몸이 영~더 찌뿌둥~ 한기.. 썩~개운치가 않네...

...

돌아오는 주말엔 오데 함 튀볼려구 생각했는디..또 기상이 얄궂단다...

어쩔수없이(?) 무하기랑 따신 밤..보낼수밖에...

근데 말이다..

" 무하기는 .. 언제나 늘~ 맑더라...^^ "

자야것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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