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04-02-18 20:47
댓글이 엄서 단다~
^^
^^
갯장군 ..
04-02-18 21:26
흑흑흑 .. 그래두 니뿌이 엄따.. ㅡㅡ ..!
변함없이 맑음~ 이라지 ...^^
변함없이 맑음~ 이라지 ...^^
빵
04-02-18 22:18
변함없이 맑은 무하기~
무러 가노라~
내꼬랑지가 그리 기나~??
무러 가노라~
내꼬랑지가 그리 기나~??
갯장군 ..
04-02-19 00:06
꼬랑지가 아니라...지느러미~! ㅋㅋ
..
요며칠.. 나두 무하기랑 계속 어불리댕긴다...! ㅡㅡ..
먹고 살려니 어쩔수가 엄따.....!오늘두 마찮가지였찌.....
갑자기
무하기랑 잦은 만남을 갖따보니
오전두 그렇고 저녁에두 짬이 나지가 않아서 ..
헥헥~! ..? 하러 댕기지도 못한다..
얼마전에는 함.. 납~짝..?했던 아픔두 있꼬..ㅋㅋㅋ 우서버서
그래서 그런지 몸이 영~더 찌뿌둥~ 한기.. 썩~개운치가 않네...
...
돌아오는 주말엔 오데 함 튀볼려구 생각했는디..또 기상이 얄궂단다...
어쩔수없이(?) 무하기랑 따신 밤..보낼수밖에...
근데 말이다..
" 무하기는 .. 언제나 늘~ 맑더라...^^ "
자야것따...
..
요며칠.. 나두 무하기랑 계속 어불리댕긴다...! ㅡㅡ..
먹고 살려니 어쩔수가 엄따.....!오늘두 마찮가지였찌.....
갑자기
무하기랑 잦은 만남을 갖따보니
오전두 그렇고 저녁에두 짬이 나지가 않아서 ..
헥헥~! ..? 하러 댕기지도 못한다..
얼마전에는 함.. 납~짝..?했던 아픔두 있꼬..ㅋㅋㅋ 우서버서
그래서 그런지 몸이 영~더 찌뿌둥~ 한기.. 썩~개운치가 않네...
...
돌아오는 주말엔 오데 함 튀볼려구 생각했는디..또 기상이 얄궂단다...
어쩔수없이(?) 무하기랑 따신 밤..보낼수밖에...
근데 말이다..
" 무하기는 .. 언제나 늘~ 맑더라...^^ "
자야것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