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섬1
04-02-17 15:51
아 울산은 벌써
봄이 왔군요.
잘 지네시지요?
늘 건승하시고요
4월 달 오곡도에서
꼭 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봄이 왔군요.
잘 지네시지요?
늘 건승하시고요
4월 달 오곡도에서
꼭 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학선생
04-02-17 15:53
향기님 이거 어떻게 촬영한겁니까?
접사?
접사?
향기
04-02-17 15:57
이제 향기의 계절 봄이왔어요 ㅋㅋ
환상의섬님 잘 지내시지요?
학선생님 안갈켜주지요 ㅋㅋ
환상의섬님 잘 지내시지요?
학선생님 안갈켜주지요 ㅋㅋ
학선생
04-02-17 16:06
안갈켜 준다고요....
그럼
갈켜줄수밖에없도록
하는방법이있지요....ㄲㄲㄲ
정말로 안갈켜주실껍니까?
그럼
갈켜줄수밖에없도록
하는방법이있지요....ㄲㄲㄲ
정말로 안갈켜주실껍니까?
섬원주민
04-02-17 17:02
매향이 천지를 진동하는군요.
산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벌써부터 봄바람이 솔솔 불어옵니다.
산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벌써부터 봄바람이 솔솔 불어옵니다.
깜바구
04-02-17 17:05
환상아우님!
그간 잘 지냈는지?
나는 울산에 봄이 왔는지? 가는지??
계절감각도 없이 지내고 있다네,,,
정서가 매말라서 그런걸꺼야 ㅋ ㅋ ㅋ
오곡도!
아직 달반이나 남았네,,,,,,,,,,
울산은 한번 온다더니,
우찌 소식도 없냐?
요즘 대게가 살이 제법 올라 먹을 만하다.
그때 그분들 모시고 와라,,
내가 한상자 사께,,,,,,
오곡도 가기전에 함 보자,
얼굴 이자뿌겠다 ^^*
그간 잘 지냈는지?
나는 울산에 봄이 왔는지? 가는지??
계절감각도 없이 지내고 있다네,,,
정서가 매말라서 그런걸꺼야 ㅋ ㅋ ㅋ
오곡도!
아직 달반이나 남았네,,,,,,,,,,
울산은 한번 온다더니,
우찌 소식도 없냐?
요즘 대게가 살이 제법 올라 먹을 만하다.
그때 그분들 모시고 와라,,
내가 한상자 사께,,,,,,
오곡도 가기전에 함 보자,
얼굴 이자뿌겠다 ^^*
깜바구
04-02-17 17:08
어~~
친구야,,
어저께 늦게나마 댓글 달아 놨는데,
봤는가?
환상이랑 울산 함 오이라.
친구야,,
어저께 늦게나마 댓글 달아 놨는데,
봤는가?
환상이랑 울산 함 오이라.
꼴랑한마리
04-02-17 17:23
만개한 매화가 벌써 봄을 알리는군요.
향기에 취할거같아 심호흡은 못하겠습니다.
애 태우지 말고 가르쳐주세요. 삐낍니다. ㅋㅋㅋ
모든분들이 한번쯤은 매화향기에 취하여 비틀거릴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는 감상하시지 마시길..............
향기에 취할거같아 심호흡은 못하겠습니다.
애 태우지 말고 가르쳐주세요. 삐낍니다. ㅋㅋㅋ
모든분들이 한번쯤은 매화향기에 취하여 비틀거릴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는 감상하시지 마시길..............
향기
04-02-17 17:35
매화... 이제 시작인데
벌써 취하면 어쩌실려구요 꼴랑한마리님
섬원주민님 산너머 남촌에는 아무도 없데예
깜바구님도 잘 계시지예?
벌써 취하면 어쩌실려구요 꼴랑한마리님
섬원주민님 산너머 남촌에는 아무도 없데예
깜바구님도 잘 계시지예?
더불어정
04-02-17 21:30
향기님!
반갑습니다.
지난주말부터 월요일까지
낚시 다녀왔다가오늘은 집사람을
2주만에 만나
SBS <천국의 계단>배경 무대인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과
실미도가 눔앞에 보이는
실미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이 사이트에
들어오니 님의 닉네임이
웃고 있군요.
울바님도 건강하게 잘 계시죠?
아무튼 제자리로 돌아 온
향기님의 글을 대하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오늘밤 좋은 꿈 꾸세요!
반갑습니다.
지난주말부터 월요일까지
낚시 다녀왔다가오늘은 집사람을
2주만에 만나
SBS <천국의 계단>배경 무대인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과
실미도가 눔앞에 보이는
실미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이 사이트에
들어오니 님의 닉네임이
웃고 있군요.
울바님도 건강하게 잘 계시죠?
아무튼 제자리로 돌아 온
향기님의 글을 대하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오늘밤 좋은 꿈 꾸세요!
깜바구
04-02-17 21:51
더불어형님!
잠깐 안보이더만요.
낚시 잘 다녀 오셨습니까?
조행기 올리지 않은걸 보니
꽝!~~~
하셨나 보죠 ㅋㅋ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이제는 잠시만 안봐도
찾아지고 기다려지니
왜 그런가? 싶네요.
동해쪽으로 오시면 연락 주십시오
섬원주민 친구랑, 환상의섬 아우랑
이야기 해 놨는데,
아직 못봤나 봅니다.
조만간에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십시오^^*
잠깐 안보이더만요.
낚시 잘 다녀 오셨습니까?
조행기 올리지 않은걸 보니
꽝!~~~
하셨나 보죠 ㅋㅋ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이제는 잠시만 안봐도
찾아지고 기다려지니
왜 그런가? 싶네요.
동해쪽으로 오시면 연락 주십시오
섬원주민 친구랑, 환상의섬 아우랑
이야기 해 놨는데,
아직 못봤나 봅니다.
조만간에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십시오^^*
더불어정
04-02-17 22:01
깜바구 아우님!
조행기 올려 놨습니다.
꽝했다고 조행기가
안되는 것은 아니고
왜 꽝을 했는지가
조행기 구성요소 아닐까요?
봄이 오면 꼭 한번 뵈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지난 토요일
바렌타인데이가 장날이라고
하셨는데...
발렌타인데이는 발렌 치킨데이로
바뀌었다면서요?
그날은 뭘했는지요?
조행기 올려 놨습니다.
꽝했다고 조행기가
안되는 것은 아니고
왜 꽝을 했는지가
조행기 구성요소 아닐까요?
봄이 오면 꼭 한번 뵈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지난 토요일
바렌타인데이가 장날이라고
하셨는데...
발렌타인데이는 발렌 치킨데이로
바뀌었다면서요?
그날은 뭘했는지요?
깜바구
04-02-17 22:19
어!
형님 다녀 가셨네요.
그날은요,여러사람들 일하는데,
특별한 기술이 없기에,,,,
뒤에서 나오는 쓰레기나 치웠습니다요.
마눌 보조? ^^*
조행기 보러 갑니다.
형님 다녀 가셨네요.
그날은요,여러사람들 일하는데,
특별한 기술이 없기에,,,,
뒤에서 나오는 쓰레기나 치웠습니다요.
마눌 보조? ^^*
조행기 보러 갑니다.
Back Fin
04-02-18 02:27
매화가 피었다니 좋습니다.
매실 딸일이 벌써 걱정입니다만...
조그만 농장에 매화나무를 심었습니다.
크게 손이가지 않아도 잊지않고 해마다 매실이
열려주니 고맙기도 하지만 건강이 좋지않은 요즘은
그저 모든게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매실 딸일이 벌써 걱정입니다만...
조그만 농장에 매화나무를 심었습니다.
크게 손이가지 않아도 잊지않고 해마다 매실이
열려주니 고맙기도 하지만 건강이 좋지않은 요즘은
그저 모든게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환상의섬1
04-02-18 12:47
깜바구 형님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
여유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시간 내어보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늘 건승하시고요
깜바구 매운탕 죽이는데........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
여유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시간 내어보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늘 건승하시고요
깜바구 매운탕 죽이는데........
깜바구
04-02-18 13:03
환상아우, 점심은 자셨는가?
깜바구는 항시 구할 수가 있지,
여기는 다른곳 보다 유별시리 많이 난단다.
아침마다 어장에 들기 때문에
아우 오면 회랑 매운탕이랑
시리즈로 요리해 줄께,,,,
저번에 내 칼솜씨 봤지? ㅋ ㅋ ㅋ
깜바구는 항시 구할 수가 있지,
여기는 다른곳 보다 유별시리 많이 난단다.
아침마다 어장에 들기 때문에
아우 오면 회랑 매운탕이랑
시리즈로 요리해 줄께,,,,
저번에 내 칼솜씨 봤지? ㅋ ㅋ ㅋ
향기
04-02-18 13:54
Back Fin님.. 매화농장 하시는군요
곧 만개할 매실농장 구경 가고 싶어지는데요
매실 따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구요
곧 만개할 매실농장 구경 가고 싶어지는데요
매실 따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