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석 줄 쓰고 올렸을 때 보셨구려.. ㅎ
아랫글에 이어(연결해서) 올리려고 그리 했는데.. ㅎㅎ
제목은 미처 못 보았나보오.. 헐.. 고지서.. 맞긴 맞네그려..^^
아랫글에 이어(연결해서) 올리려고 그리 했는데.. ㅎㅎ
제목은 미처 못 보았나보오.. 헐.. 고지서.. 맞긴 맞네그려..^^
형님.... ㅡ,.ㅡ;;
절친과 콰이강의 다리를 공짜(나중에 지불?)로 건넜다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우째 그런일이 다~
국도에 함께 가셨던 친구분도 가셨고...
형님의 심정에 애통함이야 오죽하겠심니꺼~마는
그렇게 세월이 저물어가는 갑심더...
저녁에 한잔 빠~입시더.......... 위로酒로 다가....
오늘도 할일은 태산인~~~디~~ 벌씨러 마음이 바뿌네요~ ㅠㅠ
절친과 콰이강의 다리를 공짜(나중에 지불?)로 건넜다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우째 그런일이 다~
국도에 함께 가셨던 친구분도 가셨고...
형님의 심정에 애통함이야 오죽하겠심니꺼~마는
그렇게 세월이 저물어가는 갑심더...
저녁에 한잔 빠~입시더.......... 위로酒로 다가....
오늘도 할일은 태산인~~~디~~ 벌씨러 마음이 바뿌네요~ ㅠㅠ
헐.. 일찍 기침하셨구려..^^
친구들이 자꾸만 떠나네그려..
갈 날이 아직 멀었는데도.. 인정머리 없이 그렇게.. 허...ㅠ.ㅠ
저녁에..한잔..? ㅋ.. 정말 오랜만이오그려(?)..ㅎㅎㅎ
친구들이 자꾸만 떠나네그려..
갈 날이 아직 멀었는데도.. 인정머리 없이 그렇게.. 허...ㅠ.ㅠ
저녁에..한잔..? ㅋ.. 정말 오랜만이오그려(?)..ㅎㅎㅎ
절친한 친구...
외국에서 세상달리하면 우찌하나....?
애절한 음에 괜히 맴이 울적해짐니다.
아침부터 이런 소식을......
힘내이소 , 행님.........
외국에서 세상달리하면 우찌하나....?
애절한 음에 괜히 맴이 울적해짐니다.
아침부터 이런 소식을......
힘내이소 , 행님.........
내 이름과같네요.이름이 안이쁘다고 바꿀려고하다.
오래써든 이름이라 그냥그대로두고살았는데...
어떤분이었는지 남기신 작품도 좀 찾아 봐야 할것같네요.
마음달래시고 먼저가신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타이슨아지매... 한점선
오래써든 이름이라 그냥그대로두고살았는데...
어떤분이었는지 남기신 작품도 좀 찾아 봐야 할것같네요.
마음달래시고 먼저가신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타이슨아지매... 한점선
타이슨 아지매님 고맙습니다.
지난번 우리바다 정출에서 함 뵈었는데..
이번 우리바다 정출에는 주주모임이랑 겹쳐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존함이 그러셨군요.. 옛날에는 점'자 들어가는 이름이 많았지요? ㅎㅎ
점순이.. 점례.. 등등.. ㅋㅎㅎ
늘 행복하시고 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지난번 우리바다 정출에서 함 뵈었는데..
이번 우리바다 정출에는 주주모임이랑 겹쳐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존함이 그러셨군요.. 옛날에는 점'자 들어가는 이름이 많았지요? ㅎㅎ
점순이.. 점례.. 등등.. ㅋㅎㅎ
늘 행복하시고 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궐궐한 목소리로 전혀 여성스럽지 않으신,...... TV 프로에서 항상 우리에게
삶의 향기를 넣어 주셨던 분인데 암으로 2년간
고생하시다 돌아 가셨다네요..
절친한 친구분께서 돌아 가셔서 매우 슬프시겠습니다.
심란한 마음, 오늘 밤 한잔 올려 위로가 되신다면
마음 가득히 담아 올리겠습니다.
삶의 향기를 넣어 주셨던 분인데 암으로 2년간
고생하시다 돌아 가셨다네요..
절친한 친구분께서 돌아 가셔서 매우 슬프시겠습니다.
심란한 마음, 오늘 밤 한잔 올려 위로가 되신다면
마음 가득히 담아 올리겠습니다.
김점선님.....모방송국 문화지대라는 프로에서 나오셧던분 이네요...
참으로 매력잇던 뭔가 범상치 않은 느낌이 잇던 분이셧는데..
르포식으로 문화계 역량잇는 분들을 인터뷰하던....
헝크러진 머리칼 정돈되지 않은듯한 목소리...
한동안 그분이 나오는 그프로 빠짐없이 보앗던 생각이나네요...
그후 한동안 안보이셔서 참으로 궁금햇는데..............
어찌 이런일이 .....
참으로 안타까운마음 금할길 없읍니다...
부디 고통없는 곳으로 영면하셧길 빕니다.......
참으로 매력잇던 뭔가 범상치 않은 느낌이 잇던 분이셧는데..
르포식으로 문화계 역량잇는 분들을 인터뷰하던....
헝크러진 머리칼 정돈되지 않은듯한 목소리...
한동안 그분이 나오는 그프로 빠짐없이 보앗던 생각이나네요...
그후 한동안 안보이셔서 참으로 궁금햇는데..............
어찌 이런일이 .....
참으로 안타까운마음 금할길 없읍니다...
부디 고통없는 곳으로 영면하셧길 빕니다.......
바탕골님.. 여전히 안녕하시지요..? ^^
..
저 친구.. 학창시절엔 제법 친하게 지냈었지요..
유명인사로 지내다 유명하게 생을 마감하였군요..
그러고보니 유명이란 말이 숙연하게 느껴지네요..
有名 과 有命.. 그리고 在天..!
모든 것이 덧없다는 생각이.. 예술조차도 말입니다..
오늘 하루하루를.. 만끽하며 살아야겠지요..
만끽의 의미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
..
저 친구.. 학창시절엔 제법 친하게 지냈었지요..
유명인사로 지내다 유명하게 생을 마감하였군요..
그러고보니 유명이란 말이 숙연하게 느껴지네요..
有名 과 有命.. 그리고 在天..!
모든 것이 덧없다는 생각이.. 예술조차도 말입니다..
오늘 하루하루를.. 만끽하며 살아야겠지요..
만끽의 의미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