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2-20 19:31
결국 우려하던 일이...............! ! !
너무 많이 혼자 고생 하셨을텐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는군요.
일주일 정도 연기 하시면 차근차근 부족한 부분도 다시금 챙길수 있는 여유가
생기니 하늘님이 조금 더 준비하실 시간을 주신거라 생각 하십시요.
많은 분들이 실망하는 얼굴이 눈에 보이는거 같습니다.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길...............
너무 많이 혼자 고생 하셨을텐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는군요.
일주일 정도 연기 하시면 차근차근 부족한 부분도 다시금 챙길수 있는 여유가
생기니 하늘님이 조금 더 준비하실 시간을 주신거라 생각 하십시요.
많은 분들이 실망하는 얼굴이 눈에 보이는거 같습니다.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길...............
가을감시
04-02-20 20:17
휴................!!!!!!!!!!!!
기대감이 실망으로 바뀌는 순간이군요
아깝다.
하지만 다음한주는 또다른 기대감으로 설레이겠네요
안녕히..................
기대감이 실망으로 바뀌는 순간이군요
아깝다.
하지만 다음한주는 또다른 기대감으로 설레이겠네요
안녕히..................
오미오
04-02-20 20:34
으윽~~
어머님께 바다낚시 갔다온다고 말씀드렸는데.....
시간이 이번주뿐이 없는데.......에~휴~
말일에는 여수에서 모임이있어 담주에는 참석을 못하겟군요,,,,
날씨 때문에,,,,,
정말 아쉽습니다,,,,,,
어머님께 바다낚시 갔다온다고 말씀드렸는데.....
시간이 이번주뿐이 없는데.......에~휴~
말일에는 여수에서 모임이있어 담주에는 참석을 못하겟군요,,,,
날씨 때문에,,,,,
정말 아쉽습니다,,,,,,
붉은참돔
04-02-20 20:45
학선생님 준비하신다고 고생많이 하셨는데 ㅠ.ㅠ
지도 식구들이랑 갈러고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학선생님내일 오후에 저의집에서 번팅있습니다.
준비하신다고 몸고생,맘고생하셨는데 내일오셔서
회포나 풀고 가시지요....
정말 기대했는데 아쉽습니다....
그럼내일 뵐수있기를.....
지도 식구들이랑 갈러고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학선생님내일 오후에 저의집에서 번팅있습니다.
준비하신다고 몸고생,맘고생하셨는데 내일오셔서
회포나 풀고 가시지요....
정말 기대했는데 아쉽습니다....
그럼내일 뵐수있기를.....
꼴랑한마리
04-02-20 20:49
오미오님!
꼴랑한마리도 없이 혼자 가시면 발병 납니다.
하느님이 보호하사 잘 치뤄지길 바랬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많은분이 아쉬워 하겠지만,
그래도 다음 한주를 기다림으로 설레이며 보낼수 있을것 입니다.
가을감시님도 다음주를 위해 기름칠하고 닦고 조이고 하시다보면
일주일이 금방 흘러 갈겁니다.
오미오님, 가을감시님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꼴랑한마리도 없이 혼자 가시면 발병 납니다.
하느님이 보호하사 잘 치뤄지길 바랬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많은분이 아쉬워 하겠지만,
그래도 다음 한주를 기다림으로 설레이며 보낼수 있을것 입니다.
가을감시님도 다음주를 위해 기름칠하고 닦고 조이고 하시다보면
일주일이 금방 흘러 갈겁니다.
오미오님, 가을감시님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꼴랑한마리
04-02-20 20:51
윽!!
글쓰는 동안 붉은참돔님이 먼저 글을 올리셨군요.
붉은참돔님!
내일 학선생님 많이 많이 위로해 주세요.
보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글쓰는 동안 붉은참돔님이 먼저 글을 올리셨군요.
붉은참돔님!
내일 학선생님 많이 많이 위로해 주세요.
보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오미오
04-02-20 21:29
꼴랑한마리님,,,,,,
지가 용심이 많아서 하늘이 노했나봅니다,,
먼~
상품을 준다길래 ,,,,,
꼴랑한마리님 오시면 제몫이 달아날까봐,,,
혼자 몰래가려고 햇는데요,,,,,
히이구~~
잘못했시유,,
담엔 절대로 안그럴께유~~
지 용심땜시 비가내려 오실려다 못오시는 울님들께,,,,,,
주글죄를,,,,,,,,
꼴랑한마리 님 ,,
만나는 그날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지가 용심이 많아서 하늘이 노했나봅니다,,
먼~
상품을 준다길래 ,,,,,
꼴랑한마리님 오시면 제몫이 달아날까봐,,,
혼자 몰래가려고 햇는데요,,,,,
히이구~~
잘못했시유,,
담엔 절대로 안그럴께유~~
지 용심땜시 비가내려 오실려다 못오시는 울님들께,,,,,,
주글죄를,,,,,,,,
꼴랑한마리 님 ,,
만나는 그날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학선생
04-02-20 21:33
죄송합니다. 좋은 날을 잡지못해서요,
육지고래
04-02-20 21:52
하늘이 도와주질 않는군요 학선생님 께서도 준비 많이 하셨을텐데 그나저나 하루 제낄려고 어머님 생신이 일주일 연기됐다고 하면 눈치 챌텐데 에고 할수없이 일주일 후를 기약하면서 오늘도 육지고래가 좋아하는 한병따서 목운동 해볼람니다
우주탐사
04-02-20 21:55
오미오님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오미오님의 생신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저에게 소원이있다면 어머님이 차려주시는 생일밥을먹는것입니다.
현실에서는 불가하나,혹 내세에서 그럴수도있을까 막연히 기대해봅니다.
주책맞은 소리를하였습니다.
생일날 어머님과 함께하실수있는 오미오님이 너무부럽습니다.
오래도록 다복함을누리시는 그런 가정이 되시기를 다시한번 기원하면서..................
이제 2시간이 지나면 또다른 날을 맞겠군요...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십시오.
꼴랑한마리
04-02-20 22:01
오늘이 오미오님 생일이 었습니까?
늦게나마 생일 축하 합니다.
어머님이 차려 주신 생일상 먹어 본지 꽤 된것 같습니다.
오미오님!
이승에 계실때 원없이 효도 하세요.
그게 후회를 남기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후회는 하게 되겠지만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늦게나마 생일 축하 합니다.
어머님이 차려 주신 생일상 먹어 본지 꽤 된것 같습니다.
오미오님!
이승에 계실때 원없이 효도 하세요.
그게 후회를 남기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후회는 하게 되겠지만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오미오
04-02-20 22:07
우주탐사님,,,,,,
네 제가 아직 철이덜들었는지 어머님이 많이 챙겨주십니다
오늘 자식생일이라고 ,,,,
안하셔도 돼는데,,,,
자식 입맛안다고 미역국을 손수끓여 내오셨습니다.
울 어머님 이 아직 건강하시고 해서 참 고맙지요,,,,
우주탐사님 죄송합니다,
어머님 일찍 여위시고 ,,,,,,
탐사님 말씀 새겨듣고 울 어머님께 조금,,더 신경쓰겠습니다
탐사님 내일은 힘찬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네 제가 아직 철이덜들었는지 어머님이 많이 챙겨주십니다
오늘 자식생일이라고 ,,,,
안하셔도 돼는데,,,,
자식 입맛안다고 미역국을 손수끓여 내오셨습니다.
울 어머님 이 아직 건강하시고 해서 참 고맙지요,,,,
우주탐사님 죄송합니다,
어머님 일찍 여위시고 ,,,,,,
탐사님 말씀 새겨듣고 울 어머님께 조금,,더 신경쓰겠습니다
탐사님 내일은 힘찬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미오
04-02-20 22:12
꼴랑한마리님,,,,,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던간에 후회는 있겠지요,,,,,,
좋은말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던간에 후회는 있겠지요,,,,,,
좋은말 새겨듣겠습니다,,,,,
깜바구
04-02-20 23:30
아~흐
연기라니,,,,!
나는 엊저녁 당직하고 오늘아침 나올때
3일 푹~ 쉴려고 토요일 반일연가 내고 나왔는데 히유~
어쩔 수 없지 뭐,,,여
내일은 50mm라는 제법 많은 양의 비가 온다네요.
비를 쫄닥맞고 낚시하는 우리들이 초라해 보이고 위험스러워
학선생님께서 숙고끝에 내린 결정이 아닌가 합니다.
나뿐 비~~~~ 흐~흑
저는 초등학교 다닐때 공부는 못했어도 소풍 갈때 만큼은
혹시나 비가 올까봐,
자다가도 일어나 하늘 보며 걱정했는데 ㅎ ㅎ ㅎ
아마 지난 리플에서 보았듯이 못오신다는 분이 많아,
그분들을 포함해 많은 분들의 참석하에 성대히 치루라는
하느님의 배려랄까요,,,,,? (망구 지생각 ㅋ ㅋ )
그때가 기다려 집니다,,,,,,^^*
근데, 내일은 모하지,,,,,, ㅋ ㅋ ㅋ
연기라니,,,,!
나는 엊저녁 당직하고 오늘아침 나올때
3일 푹~ 쉴려고 토요일 반일연가 내고 나왔는데 히유~
어쩔 수 없지 뭐,,,여
내일은 50mm라는 제법 많은 양의 비가 온다네요.
비를 쫄닥맞고 낚시하는 우리들이 초라해 보이고 위험스러워
학선생님께서 숙고끝에 내린 결정이 아닌가 합니다.
나뿐 비~~~~ 흐~흑
저는 초등학교 다닐때 공부는 못했어도 소풍 갈때 만큼은
혹시나 비가 올까봐,
자다가도 일어나 하늘 보며 걱정했는데 ㅎ ㅎ ㅎ
아마 지난 리플에서 보았듯이 못오신다는 분이 많아,
그분들을 포함해 많은 분들의 참석하에 성대히 치루라는
하느님의 배려랄까요,,,,,? (망구 지생각 ㅋ ㅋ )
그때가 기다려 집니다,,,,,,^^*
근데, 내일은 모하지,,,,,, ㅋ ㅋ ㅋ
꼴랑한마리
04-02-21 17:21
ㅋㅋㅋㅋ ! !
깜바구님 이 웃음의 의미는 님의 상상력에 맏기겠습니다.
전 사정 때문에 참석을 못하게 되서 무척 아쉬웠는데,
그리고 내일은 자주 찾지못한 친우들과 한잔 해야죠?
코가 귀쪽으로 치우칠때까지 말입니다. 캬~~~~~~~~~~~좋다.
깜바구님 이 웃음의 의미는 님의 상상력에 맏기겠습니다.
전 사정 때문에 참석을 못하게 되서 무척 아쉬웠는데,
그리고 내일은 자주 찾지못한 친우들과 한잔 해야죠?
코가 귀쪽으로 치우칠때까지 말입니다. 캬~~~~~~~~~~~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