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즐거운 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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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즐거운 내 아이들..

G 9 409 2004.02.20 17:04
한 낮에 불던 훈풍이
하도 신선해
아이들을 대리고 뒷산을
올랐습니다.

양지 바른 쪽 진달래가
물을 머금고 봄 준비가 바쁘고
계곡 웅덩이 에는 얼음이
봄을 슬퍼 하듯 녹고 있었습니다.

산 등성이를 돌아 오는데
아이들이 넝쿨에 걸려 넘어지고
나뭇 가지에 무딪히고 .............
그것을 보고" 인생길도 이런 거란다"라고
은근히 암시 했지만 ,철없는 나의 아이들은알리없고
마냥 신이나서 외투를 벚어던지고,룰루 랄라 즐거 워만 했습니다.

바다만 볼줄 알았든 내가
외길 인생같은 고집 아니! 어쩌면
생업 ! 이었기에.....나는 바보 ! 나는 바보 였다고!
한숨 돌려 뒤를 보니 산이 보였습니다.

늘 차 한잔의 여유가 행복했듯
마음의 여유가 인생의 행복 이라는걸
이제서야 알것 갔습니다.

또,이렇게 커피잔을 같다놓고 휴식을 취 하려니
바다가 ....
나는 어쩔수 없는 바다를 안고 사는 사람 인것을...
오전 에는 셋바람이 지금은 갈바람이 너울 춤을 춥니다.

서산에 걸린 태양이 떠날 준비를 하는 동안
노울 빛이 석별의 정을 노래 합니다.
곧 어둠을 예고라도 하듯....................!

남은 시간 님들 행복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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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G 오미오 04-02-20 17:25
낚시가자님 ,,,,,,
오래간만에 댓글을달아봅니다,,,,
제가 좀 바쁜척했더랬습니다,,
변함없이 잘 지내시라 믿고있습니다,,
혹시 낼 처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까막이 생일이라 바다로 날라가려 했는데,,,,,,
머꾸사는게 먼지,,,,,,,,ㅎㅎ
만나뵈면 양촌리커피 한잔 주시겠죠,,,,,,
G 낚시가자 04-02-20 17:38
오미오,님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잘 지내시지요?

늦으니마 오미오,님 생신 진심으로 츄~카 츄~~카 드립니다...^*^* !
오늘 저녁 국수 드세요 꼭! 이요 오래사신데요.
내일 비가 와도 오세요.
양촌리 커피 .. 마카다 커피도 드릴께요.
행복한 날 되십시요~
G 04-02-20 20:19
아이들 친구들 저녁까지 먹고 배웅 하고 나니 나의 여유로운 시간도 그렇게 많치가 않내요.
나의 얼굴에서 어여쁜 미소가 납니다.

오로지 앞만 보고서 살아온 길 ..이였기에 지금의 행복이 있습니다.
행복이라는 두 글자는 그렇게 쉽게는 얻어지지 않는 법 이랍니다.

너무 행복해도 행복이 빼앗아지면 어쩌나? 하고 그런 마음이 들때도 있을 겁니다.
꼭 꼭 숨기면서 행복을 많이 많이 저축 시켜 놓으세요.

오늘밤은 아름다운 밤이 될 겁니다.

나 또한~~~^^

감사 드려요~~~^^
G 04-02-20 20:24
오미오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생신? 이세요?...

축하곡 한곡 올려 드리고 싶은데...신청곡 올려 주십시요.

아주 조심스럽게 리플 달아 봅니다.

^^
G 오미오 04-02-20 21:09
休 님 안녕하세요,,,,,
어데갔다 지금들어왔네요,,
낼 양포를 가려했는데 학선생님 께서 모임을 취소를 하는바람에
다음달이나 시간이 나겠네요,,,,

고맙습니다 ,생일이라고 축하곡까지 올려주신다니,,,.
제가 혼자있을때,,,,
머~상념에잠길때,,,,,
가끔 들어봤던 경음악,,,,

뽈 사이트에서는 학선생이 수고해주셨는데,
여기 인낚에서는 休 님께 부탁드립니다,,,,

Sweet People 의 경음악 A Wonderful Day 를

울 인낚님들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休 님,,,,,
tmb222 가 제 칭구랍니다,,,,
G 오미오 04-02-20 21:17
죄송합니다,,,,

학선생이 를 학선생님으로,,,,
G 스콜피온 04-02-20 22:16
오늘은 댓글을 여기에 달아야겠네요.
글을 읽다가 울화가 치밀어 오를정도네요...
지금 현재온도 40도이상상승중......
나이제까지 낚수방에서 고기얻은적 없는데.....
사장님낚수실력이 어낙 없어서 그런지 아직 고기얻어먹어
본적이 없는걸로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현재온도 정상회복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민지엄마 음식 실력 많이 늘었나요????
저번에 민지 짜파게티 끊여주던데 짜장이 아니라 거의 국수짜장수준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을 너무 많이 부어서.... ㅋㅋㅋㅋ
너무 많은것을 알려줬나.... 그러니께 남의 약점 찌르지마요..
오늘은 요정도만 할께요.. 아직 많은것을 아니까 남의 약점 찌르지마요.
기분 나쁘면 전화해요 011-***-**** 그럼 사과할께여...
하루 잘 마무리 하시구요....
G 낚시가자 04-02-21 07:12
스콜피온님
협압 오르면 아니됩니다
그기 아이고요 ...그거 또 그렇게 됬남유~~~~~~~~ㅋㅋㅋ
그래서 가방?이 나빴다면 ....실명 확~! 참으께요.

G 낚시가자 04-02-21 07:14
스콜피온님
아직 할말이 많은디 엔터 치는 바람에..
이따가 전화 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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