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왕
04-02-20 01:19
아직 안주무시네요. 동네 사람들과 한잔 했어요.학선생님은 너그러운성격 ..저는 딱 부러지는 성격
장단점은 있겠지요. 저도 올해 45세 세상을 가끔 뒤돌아봐요.오늘 처럼 한잔 하고나면 .
막 살고 싶진 않거든요(후회도 하고 또 밑어 주는 놈 도 있고 시간이갈수록 밑어 주는 놈이 많아요)
그런데 후회가 될때가있어요.너그러운 마음 나에겐 꼭 필요한데..방법 ?충고할수있는데까지요....
장단점은 있겠지요. 저도 올해 45세 세상을 가끔 뒤돌아봐요.오늘 처럼 한잔 하고나면 .
막 살고 싶진 않거든요(후회도 하고 또 밑어 주는 놈 도 있고 시간이갈수록 밑어 주는 놈이 많아요)
그런데 후회가 될때가있어요.너그러운 마음 나에겐 꼭 필요한데..방법 ?충고할수있는데까지요....
학선생
04-02-20 01:28
모습에서 넉넉하신 어부왕님이십니다.
밝은날 전화한번 드리겠습니다.
밝은날 전화한번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