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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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G 1 747 2004.02.24 07:03


1847년 이전까지 외과수술은 환자들에게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이 공포에서 해방시켜준 사람이 스코틀랜드 출신의 산부인과 의사인 J Y 심프슨입니다.

그는 최초의 흡입 전신마취제인 클로로포름을 개발해 외과수술의 신기원을 이뤘습니다.

1840년 29세의 젊은 나이로 에든버러대학 산과학 교수로 임명된 심프슨은 클로로 포름의
발견 이외에도 산과겸자(産科鉗子)를 고안하는 등 최고의 산부인과 의사로서 수많은 연구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이러한 공로로 1866년 스코틀랜드 의사로서는 처음으로 경의 칭호와 옥스퍼드대학의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869년 에딘버러시의 명예시민이 됐습니다.

심프슨의 생애 말년에 제자들이 물었다. “선생님 생애에 가장 위대한 발견은 무엇입니까?”

그때 심프슨은 .................................................................................................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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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G 두원사랑 04-02-24 17:06
아으...........
뭔지는 몰라도 이제는 감이옵니다......
&^^&........
....................................................
아기다리 고기다리 맞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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