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삿밥 드시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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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삿밥 드시러 오세요

G 4 517 2004.02.23 19:17

증조할아버님 기일이라

종일 지지고...

볶고...

굽고...

오늘 밤 12시 종치거든

제삿밥 드시러 오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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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어복땡bernard 04-02-23 20:16
여기 까지 배달은 안댈는 지요..............
향기님 아름다운 홈을 가지 셨네요------------
제사는 아낙네 들에 피곤한 하루가 아닌지요????????????????
여기는 2년 후 전국체전 이 열리는 김천 입니다...
G 海心 04-02-23 20:23
향기님 ^^먹으로가진 못하지만 그 싱그러운 마음에 절로 배가 불러오네요^^
향기님같은 그런 마음씨를 벗삼아 상큼하고 싱그러운 하루하루를 맞아봅니다...
펜으로서 향기님의 향기로운 글들 많이 접해볼께요^^좋은 나날들 되세요^*
G 십십클럽 04-02-23 20:46


여기 울산 꾸벅 ^^

돌아가신 할아버지 생각나게 하네요 ?

재사 잘 지내세요 ~
G 향기 04-02-24 01:25
에구.. 아무도 안오시는군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혼자 다 먹고선
배도 부르고 잠도 오고 해서 이제 잘랍니다.

어복땡bernard 님... 제 홈까지 다녀가셨군요
김천엔 작은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직지사는 제가 좋아하는 여러 절집 중 한 곳입니다.

海心 님..
바다 한가운데... 바다처럼 넓은 마음인가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 필요한 건
바다처럼 넓은 마음이겠지요.

십십클럽님..
범서 구영리 사시는 분이시군요
여긴 방어진입니다

모두 반가웠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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