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04-02-23 07:05
학선생님!
좋은 아침입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
좋은 아침입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
학선생
04-02-23 07:15
방랑자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소봉대 바다는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소봉대 바다는요?
방랑자
04-02-23 07:28
바다는 잔잔 하구요
물 색깔도 맑구요.
태양이 밝다 못해, 해살이 온 바다 가득 입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물 색깔도 맑구요.
태양이 밝다 못해, 해살이 온 바다 가득 입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방랑자
04-02-23 07:31
오늘은 왜?
자꾸 오타가 오나까요?
해살 정정 합니다.햇살로~^*^* ..!
자꾸 오타가 오나까요?
해살 정정 합니다.햇살로~^*^* ..!
학선생
04-02-23 07:33
마 배살 해~뿌~우~소...ㄲㄲㄲ
방랑자
04-02-23 07:35
옛!
깜짝이야요.
저 뱃살 빼라구요..ㅎㅎㅎㅎㅎ
예~ 알겠습니다.
아침 안 먹으면 되겠죠?
깜짝이야요.
저 뱃살 빼라구요..ㅎㅎㅎㅎㅎ
예~ 알겠습니다.
아침 안 먹으면 되겠죠?
더불어정
04-02-23 10:42
학선생 형님!
비온뒤의 맑은 하늘이
너무나 파랗게 느껴지는
하룹니다.
"젊었을 때부터 겸손을
배웠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 요즘 생활입니다.
겸손해지지 말라해도
겸손해 질 수밖에 없는
요즘생활입니다.
학선생 형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비온뒤의 맑은 하늘이
너무나 파랗게 느껴지는
하룹니다.
"젊었을 때부터 겸손을
배웠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 요즘 생활입니다.
겸손해지지 말라해도
겸손해 질 수밖에 없는
요즘생활입니다.
학선생 형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