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2-22 22:39
학선생님!
아직도 그곳에는 비가 오고 있습니까?
이곳은 개인지 꽤 된거 같아요.
오늘도 어디 초청 받아 다니러 가셔서 안보이는줄 알았습니다.
낚시꽁트에 제 얘기를 토대로 졸작을 올려 봤습니다. 요즘 넊시꽁트가 잘 안올라와서요.
제 모습도 궁금 하시지요?
흐리게 나왔지만 사진도 하나 올려 놨습니다.
참돔인데 70cm 에서 조금 모자르는 넘 입니다.
그넘 뜰채질하다 같이간 동생 뜰채 목을 부러뜨렸답니다.
남은시간 편안하게 보네세요.
아직도 그곳에는 비가 오고 있습니까?
이곳은 개인지 꽤 된거 같아요.
오늘도 어디 초청 받아 다니러 가셔서 안보이는줄 알았습니다.
낚시꽁트에 제 얘기를 토대로 졸작을 올려 봤습니다. 요즘 넊시꽁트가 잘 안올라와서요.
제 모습도 궁금 하시지요?
흐리게 나왔지만 사진도 하나 올려 놨습니다.
참돔인데 70cm 에서 조금 모자르는 넘 입니다.
그넘 뜰채질하다 같이간 동생 뜰채 목을 부러뜨렸답니다.
남은시간 편안하게 보네세요.
학선생
04-02-22 22:53
일따는 추카부터...ㅋㅋㅋ
흰뽈락
04-02-22 23:59
저위에 사진은 내애인 인데예....
저가오늘 거제여차에 낚시간다고하니,저위에 저 여자가 비온다고, 요즘 여차에 고기안나온다고,
자기랑 같이 놀자고 하네요.
집에서 나오는데, 저위의 모습을 보고 얼메나 맘이 아프든지....
낚시가 뭔지....ㅍㅎ
꼴랑한마리
04-02-23 00:02
엇!
사위가 여긴 웬 일이신가? ㅋㅋㅋㅋㅋㅋㅋ
사위가 여긴 웬 일이신가? ㅋㅋㅋㅋㅋㅋㅋ
흰뽈락
04-02-23 00:16
장인 어르신 안녕 하십니까.
아직도 안주시고, 집사람이 안부 여쭙네예!
2663번 답글 올려 놓았습니다.
다른 한가지도 아시겠죠?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아직도 안주시고, 집사람이 안부 여쭙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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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가지도 아시겠죠?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꼴랑한마리
04-02-23 04:06
고맙구요.
어떤게 세상의 진실인지 한참 공부해겠네요.
어떤게 세상의 진실인지 한참 공부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