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미남
04-02-22 15:07
진짜 아름다운 편지네요!
더불어정
04-02-22 19:06
봄비가 그친 초저녁
봄과 겨울의 교차점에서
님의 글과 음악을 대하니
봄의 향기속에
묻히는 느낌입니다.
休님!
좀 쉬고 쉽니봐요?
닉네임을 休라고
정한 것을 보니....
이밤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봄과 겨울의 교차점에서
님의 글과 음악을 대하니
봄의 향기속에
묻히는 느낌입니다.
休님!
좀 쉬고 쉽니봐요?
닉네임을 休라고
정한 것을 보니....
이밤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