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2-22 17:22
노털악?
맞습니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 한자만이 그런 눈빛을 갖겠지요.
그런다고 서방님 듣는데서 대놓고 그러면 삐칩니다. ㅋㅋㅋ
위의는 무슨말이냐고요?
제 댓글을 몆번 보셨다면 금방 알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 한자만이 그런 눈빛을 갖겠지요.
그런다고 서방님 듣는데서 대놓고 그러면 삐칩니다. ㅋㅋㅋ
위의는 무슨말이냐고요?
제 댓글을 몆번 보셨다면 금방 알수 있습니다.
두원사랑
04-02-22 17:28
꼴랑한마리님~~~~~
정말 신기 있는 거 아니에요?
방금 노털악이 쓰인 구절 읽고 오는 중인데......
아는 분만 아시겠지요 ??? ...
&^^&...
정말 눈이 초롱 초롱 하지요...
울 신랑도 낚시 하러 갈때는 ㅋㅋㅋㅋ
초롱초롱 하답니다....
정말 신기 있는 거 아니에요?
방금 노털악이 쓰인 구절 읽고 오는 중인데......
아는 분만 아시겠지요 ??? ...
&^^&...
정말 눈이 초롱 초롱 하지요...
울 신랑도 낚시 하러 갈때는 ㅋㅋㅋㅋ
초롱초롱 하답니다....
두원사랑
04-02-22 17:30
꼴랑 한마디님~~~~~~
님의 눈빛도 한번 보고 싶은데~~~~~~
초롱초롱 빛나겠지요.~~~~~~.. .
ㅎㅎㅎ.....
님의 눈빛도 한번 보고 싶은데~~~~~~
초롱초롱 빛나겠지요.~~~~~~.. .
ㅎㅎㅎ.....
꼴랑한마리
04-02-22 18:18
저도 낚시 할때만 초롱초롱 빛이 납니다.
오죽하면 마눌이,
그렇게 낚시가 좋으면 싸~~~~~~~~악 챙겨서 나가라더군요.
그래서,
아! 이러단 밥그릇 챙기기 힘들겠구나 싶어 요즘 많이 수양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봉사, 또 봉사 함시롱..............ㅋㅋㅋ
오죽하면 마눌이,
그렇게 낚시가 좋으면 싸~~~~~~~~악 챙겨서 나가라더군요.
그래서,
아! 이러단 밥그릇 챙기기 힘들겠구나 싶어 요즘 많이 수양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봉사, 또 봉사 함시롱..............ㅋㅋㅋ
두원사랑
04-02-22 20:55
전 지금 우울합니다..
울 신랑때문에요...
매일 낚시하는데요.. 그것도 성에 안 차는지
저녁9시가 되어야 이층에 밥먹으러 옵니다...
절대로 10분이라도 빨리오면 어디가 큰일나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낚시가게를 하지만도, 울 신랑 참말로 너무합니다...
미워서 미치겠네요....
저하나 바라보고 낯설고 물설은 이곳에 와서 고생하며 살고 있는데........
너무 곰같은 신랑땜에 오늘도 또 등돌리고 자렵니다....
지금 밥먹는거 보고 가게에서 컴 앞에 앉았습니다....
저 이럴때 어떻하면 되죠?
울 신랑때문에요...
매일 낚시하는데요.. 그것도 성에 안 차는지
저녁9시가 되어야 이층에 밥먹으러 옵니다...
절대로 10분이라도 빨리오면 어디가 큰일나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낚시가게를 하지만도, 울 신랑 참말로 너무합니다...
미워서 미치겠네요....
저하나 바라보고 낯설고 물설은 이곳에 와서 고생하며 살고 있는데........
너무 곰같은 신랑땜에 오늘도 또 등돌리고 자렵니다....
지금 밥먹는거 보고 가게에서 컴 앞에 앉았습니다....
저 이럴때 어떻하면 되죠?
꼴랑한마리
04-02-22 21:49
제 주위에도 취미에서 업으로 낚시점을 하는이가 더러 있습니다.
근데, 다른건 어느정도 하다보면 실증도 나고 권태기도 오고 하는법인데...............
이눔의 낚시는 그렇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두원사랑님은 곰(?) 같은 신랑이 원도 낚시는 가지 않는가보죠?
가까이서 하는거야 그래도 참을만 한거 아닌가요?
차라리 두원사랑님의 또 다른면을 찾는데 시간을 할애해 보시지요.
그게 서방님 기다리다 스트레스 받는거보다는 훨씬 나을것 입니다.
그리고 미워도 등지고 주무시진 마세요.
그런게 쌓이고 쌓이면 마음의 병이 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근데, 다른건 어느정도 하다보면 실증도 나고 권태기도 오고 하는법인데...............
이눔의 낚시는 그렇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두원사랑님은 곰(?) 같은 신랑이 원도 낚시는 가지 않는가보죠?
가까이서 하는거야 그래도 참을만 한거 아닌가요?
차라리 두원사랑님의 또 다른면을 찾는데 시간을 할애해 보시지요.
그게 서방님 기다리다 스트레스 받는거보다는 훨씬 나을것 입니다.
그리고 미워도 등지고 주무시진 마세요.
그런게 쌓이고 쌓이면 마음의 병이 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꼴랑한마리
04-02-22 21:56
아! 그리고 요즘 너무 낚시꽁트가 올라오지 않아
글 재주는 없지만 제 실제 이야기를 소재로 한번 올려 봤습니다.
사진도 올렸는데 눈빛이 잘 안보이네요.
너무 흐릿해서 맛간 동태 같이 보입니다.ㅋㅋㅋㅋ
글 재주는 없지만 제 실제 이야기를 소재로 한번 올려 봤습니다.
사진도 올렸는데 눈빛이 잘 안보이네요.
너무 흐릿해서 맛간 동태 같이 보입니다.ㅋㅋㅋㅋ
두원사랑
04-02-23 14:36
저도 낚시 꽁트하나 올려 났어요..
사진보니 잘아~~~~~~알 생겼네요....
낚시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만능 탤런트이네요...
&^^&....
사진보니 잘아~~~~~~알 생겼네요....
낚시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만능 탤런트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