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님 울바님 무슨 열변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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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바구님 울바님 무슨 열변을 그리.....

G 9 549 2004.02.2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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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G 꼴랑한마리 04-02-21 23:21
와~~~~~~~~~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 하더니,
남자들은 더하네요!
열띤토론의 결과는 나왔습니까?

웬 선상낚시 얘기가 나온듯 한데 시끄러워서 무슨말이 무슨말인지 하나도 안들립니다.
어느분 목소리가 그리도 큽니까? ㅋㅋㅋㅋ 깜바구님? 울바님?.....

재미있는 시간 보내신것 같아 한결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마나님들은 어디로 피난을 가셨나?

G 향기 04-02-21 23:21
학샘.. 지는예
도대체 무슨 말들을 하는지
한마디도 못 알아듣겠심다

잘 들어가셨지요 학선생님
편안한 밤 보내시소.^^
G 향기 04-02-21 23:24
깜바구님 목소리가 제일 컸어요 ㅋㅋ

다들 마나님은 집에 가만히 모셔두셨나봐요
지 혼자만 운전기사 노릇하느라 따라나셨죠 뭐

아직 안주무셨네요 꼴랑한마리님..
편안한 밤 보내세요
G 육지고래 04-02-22 01:38
학선생님 결국 울산모임에 오셨군요 그런데 왈가왈부 하시는걸 보았습니다 요점은 낚시는 입으로 하는게 아닌줄 압니다 그럼 무엇이냐 한번 붙자 이겁니다 길고 짧은것은 대 봐야압니다 나도 기죽기 싢은데 양포 방파제야 기다려라 자웅을 가리려 내가간다
G 학선생 04-02-22 08:17
저도 잘 못알아 들었습니다. ....하하하
G 섬원주민 04-02-22 08:22
다들 일가견이 있으신 것 같은데...
어느 부분이 깜바구 칭구의 말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G 잡조사 04-02-22 16:40
져도 현장에 있었지만 시끄럽기는 엄청시끄럽군요 ㅎㅎㅎㅎ
G 깜바구 04-02-23 01:08
크~억!
오늘도 다름엄시 한잔 묵고 둘와보이 이기 뭐꼬?
내 이바구가 많네 ㅋ ㅋ
오세, 내가 인기가 쫌 올라 가까네,
라이벌이 많쿠만 ㅋ ㅋ ㅋ
학형님, 꼴랑님께서 나하고 울바를 도마위에 올려놓으니
향기님은 항변을 하고
너무 재밌네요,,,,,,,?
그치만, 울바는 10대가수 가요대상에 안들어 가는데ㅋ ㅋ ㅋ
근데, 잡아!
그날 니는 호무차 떠들아 놓코 누보고 시끄럽다 쿠노?
ㅋ ㅋ ㅋ
아이고~
내 친구 섬원주민도 있네.
칭구야,
술이 많이 취해가 여러 이바구 못 하겠다.
내, 니,,,,,진짜로 좋아 한데이!
잘자라,,,,,!





G 학선생 04-02-2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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