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4-02-26 21:21
아이쿠~
오랜만입니다.
우데 갔던교?
어디 가면 간다꼬 이바구나 하고 가시지,,,
솔로로 뛰다 보이 영~ 피곤해서리 ㅉ ㅉ ㅉ
그래도 돌아 왔으니 망정이지,,,,,
무슨 일이나 생겠나 싶어,
걱정을 얼매나 하고 실종신고 낼려던 참인데 ㅊ ㅊ
그단새 저이 드랐는지 ^^*
인자 보고 쫌 하고 댕기소 ㅋ ㅋ ㅋ
오랜만입니다.
우데 갔던교?
어디 가면 간다꼬 이바구나 하고 가시지,,,
솔로로 뛰다 보이 영~ 피곤해서리 ㅉ ㅉ ㅉ
그래도 돌아 왔으니 망정이지,,,,,
무슨 일이나 생겠나 싶어,
걱정을 얼매나 하고 실종신고 낼려던 참인데 ㅊ ㅊ
그단새 저이 드랐는지 ^^*
인자 보고 쫌 하고 댕기소 ㅋ ㅋ ㅋ
학선생
04-02-26 21:37
나도 저이 마이 드러가 혹시 시퍼 저나 해뜨이 ...ㅠㅠㅠㅠ
꼴랑한마리
04-02-26 21:49
깜바구님!
걱정 하셨다니 정말 미안 합니다.
뒷날 바로 오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정이 길어지는 바람에 그만................
여러분을 걱정시켜 드려 정말 죄송 합니다.
그렇지 안아도 컴 열어보니,
6.25 사변은 난리도 아니더군요. 정말 학선생님, 깜바구님 다시한번 죄송 합니다.
이 빚을 우째 갚아야 하노?
걱정 하셨다니 정말 미안 합니다.
뒷날 바로 오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정이 길어지는 바람에 그만................
여러분을 걱정시켜 드려 정말 죄송 합니다.
그렇지 안아도 컴 열어보니,
6.25 사변은 난리도 아니더군요. 정말 학선생님, 깜바구님 다시한번 죄송 합니다.
이 빚을 우째 갚아야 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