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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대단한 청년 입니다..

1 호미 18 1,246 2009.04.18 22:10
 
잘려서  댓글  등록을  할수없군요...
할수없이  리플로  답니다
 
 
일전에  인터넷  뉴스로  보았읍니다
반만년의  역사가  존재하는  것은  풀뿌리의  힘이었읍니다
 
정체성을  잃은  위정자들~
사이비  국가  원로님들, 그리고  자칭  이  사회의  지도급이라는  인사들이 
저  반만큼의  사고라도  가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저  청년이  그로  인하여  큰  불이익이  없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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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댓글
12 이스크라 09-04-19 01:47 0  
우리나라를 망쳤던 사람들. 또한 현재 망치고 있는 자들이 자칭, 타칭 전문가라는 사람들입니다.. 헌데 제가 봤을땐 사이비 전문가인듯합니다.. 니도 나도 전문가랍시고 이 땅을 더럽힌자들.... 헌데 그놈들은 잘먹고 잘살고... 그 청년 모습이 저와는 너무나 다른듯싶어 부끄러워집니다.. 제게 애국심이라는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12 수영강 09-04-19 13:35 0  
그렇습니다.
제가 그자리에 있었다면 과연 저 청년 반이라도 했을까?
고개 숙여집니다.....
1 한세 09-04-19 04:30 0  
저 쪽바리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우리나라에도 있다는 것,
그 쓰레기 같은 놈들이 쪽바리도 아닌 같은 동포라는 것, 그게 더 서글프네요.
저 청년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랍니다.
1 한세 09-04-19 04:40 0  
우스운 세태...

30개월령 이상 소고기 수입 반대 하던 분들을 보고
빨갱이라며 발광하던 인간들이 미산 소고기를 지들도
안 먹는지 남아 돌아서 반값도 안되는 가격으로 중국에 수출...
그걸 중국애들이 먹겠습니까, 도로 우리나라에 수입되겠습니까?
저는 후자에 한 표...

지금 나라 안 모든 분야의 사정이 위와 비슷한지라 심히 우려스럽지만,
저 청년과 같이 기개가 넘치는 젊은이가 늘어나 우리의 미래에 대한
희망이 넘쳐나길 바래 봅니다.
1 까막산 09-04-19 07:46 0  
국개의원 선거때 잘좀 뽑아야 되겠습니다.. 저런 청년이 불이익 당한다면 애국심 누가 갖겠습니까..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지게 만드는 청년 입니다. 가진 사람이 지키려 서로 뭉치고 입법 활동하고, 못가진 사람은 가진 사람을 동경해 찍어주고 참된 사람이 나서도 제대로 판단조차 못하는 국민이 잘못된 것은 아닌지...반성해봅니다.
1 허거참 09-04-19 13:59 0  
저 일본 犬님의 소리가 하나도 틀린 말 아니다.
지극히 지당하신 말씀이시다.

- 한국의 뉴도라이 拜上


이시하라신따로님의 말씀처럼
일본은 조선에 공평하였다.
朴다이또라이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었다는데 뭘..
정신차려라.. 좌빨들아..

- 한국의 뉴도라이 拜上

[정정: 朴다이또라이-->朴다이또리오]
1 갈매기사랑 09-04-19 22:31 0  
형님 엇저녁에 잘 들어 가셨읍니까-
형수님 께도 안부 전해 주십시요-
45 갈매기사랑 09-04-19 22:35 0  
요새 마이 바쁘지요-

고생 하시는데 위문공연 갈라꼬  멀미를 해사면서 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로 끝나고

이넘의 꽝이란 늪에서  언제쯤 빠져 나올랑고... 에~이~c
45 호미 09-04-20 13:46 0  
울어도 션찬을 판에 웃음이 나냐~ ㅠㅠ
기다리는 넘~ 새가 만바리나 빠지구마는~ ㅡ,.@
45 갈매기사랑 09-04-20 15:18 0  
ㅎㅎㅎ-미안 시럽고 쪽팔리서 어디 말도 몬하고----
두마리 잡긴 잡았는데? 내가 아니고--에~~고
1 죠스1 09-04-20 00:05 0  
정말 훌륭한 청년입니다.
옛날 독립투사들도 저리 했겠지요.
윤봉길의사 나이가 아마 25세엿을때니까..
어쨎든 아직까지 울나라 청년들에게 희망을 걸어봅니다.
정말 통쾌합니다.

돈은 돈이고(이말은 갱제는 갱제이고), 즉 울나라 형편상
일본과 뗄수 없는 교류가 있어야 하겠지만,
민족 정서를 건드리는넘은 가차읍이 밟아야 합니다.
돼지 색히 나라도 밟았을 낍니다..
속이 다 후련하네요..
1 오공자 09-04-20 01:19 0  

옆에 누구하나 도와주는사람 없는
그곳에,,,,, 
청춘이란 말이 실감나게합니다.
1 조류타기 09-04-20 08:17 0  
6.25 때 자진해서 참전한 재일학도의용군이 생각나네요.
그 중에는 18세의 고등학생도 상당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언제나 민초의 애국심이 이 나라를 지켜왔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믿습니다.
1 호미 09-04-20 13:44 0  
본문을  올리신  까막산님의  글에  댓글을  달수가  없어서
리플을  달았더니  누구나  공분을  느끼시는군요...

윤봉길 25세
안중근 31세
유관순 17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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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나라의  어르신들은  뭐  하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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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계몽영화협회가 50여만 원의 제작비를 들여 만들었다. 윤봉춘(尹逢春)이 감독과 편집을 맡았다. 1949년 7월 5일 암살된 지 10일 만에 국민장으로 치러진 백범 김구의 장례식 장면을 기록한 16mm필름이다. 두건과 소복을 착용하고 운구행렬을 따르는 수많은 인파들과 시민들의 오열장면 등을 생생하게 담았으며, 필름 중간중간에 상하이에서 돌아온 이후 김구의 활약상을 편집해 넣었다. 1959년 5월 10일 국제극장에서 개봉되었으나 상영중 당국으로부터 상영금지 명령을 받았다.
.
.
사상  최대의  국민장은  치루어  백성들의  마음은  달래(?)주고
그  암살범의  알수없는  무었인가의  보호속에  명대로  살고...
진실,정의.... 보이지않는  힘....

무서운  세상입니다...
1 갈매기사랑 09-04-20 19:58 0  
원래 욕 배터지게 얻어 자시는? 넘이 오래살고
또 잘 사는 세상 아인기요
 .
시바꺼-텔레비 보다가 지고있던 리모콘 으로
죄없는 텔리비만 한방 때릿띠 마는 아프다고 홀라당 자빠 지네요-
.
결국 내만 손해 보더만요-
.
시바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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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요새 노란넘 쩐은 쫌 되는기요--
엥간하머 콧구멍에 갯바람 이나 한번 넣으러 갑시더-
1 조경지대 09-04-23 10:16 0  
요 몇일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하우스 피해는
없으신지요?
요즘 도통 재밌는일이 없으니 무료하기만 합니다.
1 맨꽝 09-04-22 01:19 0  
일본열도를 중국으로 편입시키면 저 원숭이들 하루면 멸종될것인데 ...
(10명이서 원숭이 골요리 하나씩만 시키면 그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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