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그동안 전화도 없고 조용하더니 무씬일이 있었는가벼!
아~!! 이몸도 지금 풍치가 심해서 좋아하던 그시기도 입에댄지 오래됐고
씨방 주둥아리 부어서 띵나발 되어스리 밥도 제대로 못먹고~~낚시도 못가고~ ㅠㅠ
아직도 학공치는 있던데 오사리급도~`
아~!! 이몸도 지금 풍치가 심해서 좋아하던 그시기도 입에댄지 오래됐고
씨방 주둥아리 부어서 띵나발 되어스리 밥도 제대로 못먹고~~낚시도 못가고~ ㅠㅠ
아직도 학공치는 있던데 오사리급도~`
깜딱~놀랬네~@@
이제나 저제나~하며
기다린 세월에 흔적조차 없더마는....
뭐시~ 작살 났는갑따~ 우짜꼬~ $%^$#@%^&%$# ~ ㅠㅠ
무정한 세월에 장사~있는가요
그넘과 벗~하지 안았더래도
해가 서산에 걸릴 쯤 되면 남는건 골병뿐이라는데
웬넘에 덤태기를 그러키나 덮어 쒸우는기요 그넘이 섭섭고로~ ㅋㅋ
세상에 못이길 넘이 술과 세월이랍디다~ ㅡ,.ㅡ
그래도 그넘은 잘 있겠지요
세월아 네월아~ 왔다가 갔다가 일말에 양심도 없이~ 쩝``
그넘도 보고잡고 쪽빛노을님도 그리웁고..
오늘 밤에는 그넘도 멀리하고
사랑방에 군불이나 지피가꼬 푹~ 쫌 찌지시소~
골병에는 아랫목이 최곰~더~ ㅋㅋ
이제나 저제나~하며
기다린 세월에 흔적조차 없더마는....
뭐시~ 작살 났는갑따~ 우짜꼬~ $%^$#@%^&%$# ~ ㅠㅠ
무정한 세월에 장사~있는가요
그넘과 벗~하지 안았더래도
해가 서산에 걸릴 쯤 되면 남는건 골병뿐이라는데
웬넘에 덤태기를 그러키나 덮어 쒸우는기요 그넘이 섭섭고로~ ㅋㅋ
세상에 못이길 넘이 술과 세월이랍디다~ ㅡ,.ㅡ
그래도 그넘은 잘 있겠지요
세월아 네월아~ 왔다가 갔다가 일말에 양심도 없이~ 쩝``
그넘도 보고잡고 쪽빛노을님도 그리웁고..
오늘 밤에는 그넘도 멀리하고
사랑방에 군불이나 지피가꼬 푹~ 쫌 찌지시소~
골병에는 아랫목이 최곰~더~ ㅋㅋ
여러님들 이야기를 들어본께 이제 환갑이 코앞에 닿은것 같으네요. ㅎㅎ
똑같은 취미생활을해도 자신이 처신하기 나름인것을 누구를 원망하리오
똑같은 취미생활을해도 자신이 처신하기 나름인것을 누구를 원망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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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月의 風霜이 남겨준 삶의 徵表..
오늘도 나그네 그 迷惑을 못 이겨 그 흔적 反芻의 되풀이..
生이란 건 苦痛과 快樂.. 苦惱와 熱狂.. 煩憫과 歡喜의
間斷없는 連續이 아니었던가..
어짜피 우리네 저 끝 모를 廣野를 향해 放浪을 떠나리라
한 발 한 발 디뎌 가리라, 그래도 希望을 품은 채..
灼熱하는 太陽의 沙漠도 지나왔고
푸르른 草原의 벌판을 지나면서
突風 몰아치는 雪原도 넘어서리라..
하지만 에구, 이넘의 腰痛아 齒痛아 神經痛아..! 나 좀 살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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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파도와 바람에도 아랑곳하지않고
낚수하든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너울만보믄 마음에 큰넘 놀러나오는
때인데 ,,, 생각만 듭니다.
몸이 제대로 따라주질못하니 따라준들
집에와 한술들고 퍼질러 있으믄 몸이
무거운것이 팔,다리, 허리 ,여기저기 쑤시는
것이 와 이런가,,,,?
낚수 , 꽤오래 한것같은디..
바다에 자빠져도 보고 , 조각배 뒤집어져
물속에서 궁상도 떠러받고
차도 바다물속에 수장도 해봣고.....
노을님 의 한탄도 들어보니
남의 야기 같진않아서 잠시 둘러보고갑니다.
어젠 음식먹다 이상하여 뱃어보니 20여년전에
이빨 치료해 뒤집어쒸운 보철 빠져서
나오더이다.... 에구,,, 쩐드러갈일 생기넹....
낚수하든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너울만보믄 마음에 큰넘 놀러나오는
때인데 ,,, 생각만 듭니다.
몸이 제대로 따라주질못하니 따라준들
집에와 한술들고 퍼질러 있으믄 몸이
무거운것이 팔,다리, 허리 ,여기저기 쑤시는
것이 와 이런가,,,,?
낚수 , 꽤오래 한것같은디..
바다에 자빠져도 보고 , 조각배 뒤집어져
물속에서 궁상도 떠러받고
차도 바다물속에 수장도 해봣고.....
노을님 의 한탄도 들어보니
남의 야기 같진않아서 잠시 둘러보고갑니다.
어젠 음식먹다 이상하여 뱃어보니 20여년전에
이빨 치료해 뒤집어쒸운 보철 빠져서
나오더이다.... 에구,,, 쩐드러갈일 생기넹....
아주 오랜기억에 울산의 삼발이님....
잘 지내셨냐고 인사 드리기가 글 내용을 보니
좀 송구 스럽습니다.
그래도 내일 도 바다가 그리운건 어쩔 수 없는
진실이라 생각합니다.
마음은 항상 청춘인것 같은데 꺽어져가는 몸은
세월 탓하기에 너무 미약합니다.
뜻깊게 보았습니다.
잘 지내셨냐고 인사 드리기가 글 내용을 보니
좀 송구 스럽습니다.
그래도 내일 도 바다가 그리운건 어쩔 수 없는
진실이라 생각합니다.
마음은 항상 청춘인것 같은데 꺽어져가는 몸은
세월 탓하기에 너무 미약합니다.
뜻깊게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