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2-28 17:52
ㅋㅋㅋㅋㅋ ! ! !
짬뽕조사님께서 꼭 해결책을 찾으시리라 봅니다.
하루속히 찾으시어 인낚의 모든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세요. ㅎㅎㅎㅎㅎ
짬뽕조사님께서 꼭 해결책을 찾으시리라 봅니다.
하루속히 찾으시어 인낚의 모든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세요. ㅎㅎㅎㅎㅎ
생크릴
04-02-28 22:21
2호믄 저 원줄인디 그게 터진다냐? 게다가 3호목줄은 왜 필요한지?
꼭 그런 호수를 써야 고기잡는감? 그냥 손맛만 보면되지 뭔 고기욕심이단가?
지는 고놈의 고기 욕심버리고 갯바위 청소나 열씨미 하고 2호원줄에 1.2~1.5호목줄로
손맛 실컷볼라요 터트리면? ???고맙지!!! 손에 피안묻이고....요.^^
손맛위주의 낚수가 조사의 길 아닌가요? 여러분????
꼭 그런 호수를 써야 고기잡는감? 그냥 손맛만 보면되지 뭔 고기욕심이단가?
지는 고놈의 고기 욕심버리고 갯바위 청소나 열씨미 하고 2호원줄에 1.2~1.5호목줄로
손맛 실컷볼라요 터트리면? ???고맙지!!! 손에 피안묻이고....요.^^
손맛위주의 낚수가 조사의 길 아닌가요? 여러분????
화이어벳
04-02-29 03:23
ㅋㅋㅋ^^
이 말을 빼 먹었나 봐여,,,,
밑바닥 극다가 여 걸어서,,,,2호팅...그래서 3호 교환했는대...낚수대 아작....
그래서 3호대로 교환했는데... 목줄 두껍겠다,,,,,낚수대 짱장하겠다 그래서 바늘이 못 견디고 허러덩,,,거시기 되었다라고,,,해야 되지 않을까여,,,,
2호 목줄 팅하는거 저도 당해 봤습니다,,,돌돔 낚다가,,,,바늘 펴져봣습니다,,,여 걸린거 끌어당기다가,,,, 솔직한 조황,,,,, 점주/선장님도 낚시꾼인거 봐여 약간의 뻥 머시기가,,,
이 말을 빼 먹었나 봐여,,,,
밑바닥 극다가 여 걸어서,,,,2호팅...그래서 3호 교환했는대...낚수대 아작....
그래서 3호대로 교환했는데... 목줄 두껍겠다,,,,,낚수대 짱장하겠다 그래서 바늘이 못 견디고 허러덩,,,거시기 되었다라고,,,해야 되지 않을까여,,,,
2호 목줄 팅하는거 저도 당해 봤습니다,,,돌돔 낚다가,,,,바늘 펴져봣습니다,,,여 걸린거 끌어당기다가,,,, 솔직한 조황,,,,, 점주/선장님도 낚시꾼인거 봐여 약간의 뻥 머시기가,,,
겨울바다
04-02-29 22:43
우하하 ㅎㅎㅎㅎ
얼래 배꼽 빠졋나벼?!?!?
화 아아아아 모씨이 증말로 재밌네요.
우쩜 내캉 한 통속 머리통속~~~~정말로!!!
얼래 배꼽 빠졋나벼?!?!?
화 아아아아 모씨이 증말로 재밌네요.
우쩜 내캉 한 통속 머리통속~~~~정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