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3-04 14:20
<노인과 여인>이란 제목이
어울리지 않는 그림이군요.
<아버지와 딸>아라고 한다면
착각의 굴레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울리지 않는 그림이군요.
<아버지와 딸>아라고 한다면
착각의 굴레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섬원주민
04-03-04 18:16
<굶어죽기 직전의 죄수와 면회온 딸>이라 한다면
아하! 그러면 그렇지 하고 감동을....
아하! 그러면 그렇지 하고 감동을....
꼴랑한마리
04-03-04 19:01
님의 설명을 다보고 나서야 눈시울이 뜨거워 짐을 느낍니다.
죽어가는 아버지를 위해 자식이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다시한번 뒤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죽어가는 아버지를 위해 자식이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다시한번 뒤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구름도사
04-03-05 00:14
뼈만 남은 아사직전의 모습은 정녕아닌디.....
제가 보기인 거시기 맞는거 같은데.....ㅋㅋ
제가 보기인 거시기 맞는거 같은데.....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