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
04-03-03 23:06
먼길을 떠나 가신님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학선생
04-03-03 23:20
평소에 크리스챤이셨던 돗돔님
이제 이땅에 수고와 무거운짐들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나라에서 안식하실껍니다.....
이제 이땅에 수고와 무거운짐들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나라에서 안식하실껍니다.....
깜바구
04-03-04 11:39
즐거운하루아우님!
그날 잘 가셨는지?
토,일요일도 없이 엄청 바쁜것 같으만,,
오래도록 자리를 같이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
몇차례 댓글 달까말까 하다가,
가까이 지내던분과의 이별로 마음이 무거울것 같아,
이제야 아는체 하네.....
짧은 만남이었지만,
얌전한 모습? 무척 인상적이었어!
오늘도 좋은일만 있기를,,,,,,,^^*
그날 잘 가셨는지?
토,일요일도 없이 엄청 바쁜것 같으만,,
오래도록 자리를 같이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
몇차례 댓글 달까말까 하다가,
가까이 지내던분과의 이별로 마음이 무거울것 같아,
이제야 아는체 하네.....
짧은 만남이었지만,
얌전한 모습? 무척 인상적이었어!
오늘도 좋은일만 있기를,,,,,,,^^*
즐거운하루
04-03-04 11:41
깝바구 형님 ^^8
만나뵈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항상 웃으시는 털털한 모습이 넘 좋았습니다
다음기회에 좀더 오래 않아 이야기하며 좋은 만남이 되길 바랍니다
만나뵈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항상 웃으시는 털털한 모습이 넘 좋았습니다
다음기회에 좀더 오래 않아 이야기하며 좋은 만남이 되길 바랍니다
대왕암
04-03-04 12:23
쯔라햄~ 퐝에서 울산 안들리고 걍가시면 담에
해운대가더라도 형님 모른체 할낍니다.ㅎㅎ
올해도 변함없이 청학동 동심되찾기 행사는 계속되는거죠?
해운대가더라도 형님 모른체 할낍니다.ㅎㅎ
올해도 변함없이 청학동 동심되찾기 행사는 계속되는거죠?
즐거운하루
04-03-04 22:26
아우 ^^*
물론이지
제 2회 청학동 팀이프 단합대회 열어야 살맛이 나제 ^^
물론이지
제 2회 청학동 팀이프 단합대회 열어야 살맛이 나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