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3-06 23:42
아이고 깜짝이야!!!
이 야밤에 학선생님이 약주가 과하셨나 하고,
깜짝 눌랬습니다. ㅎㅎㅎㅎㅎ
정망 꾸러기셔.............ㅋㅋㅋㅋㅋㅋ
이 야밤에 학선생님이 약주가 과하셨나 하고,
깜짝 눌랬습니다. ㅎㅎㅎㅎㅎ
정망 꾸러기셔.............ㅋㅋㅋㅋㅋㅋ
학선생
04-03-06 23:44
미안합니다 꼴랑님...ㅎㅎㅎ
갯장군~
04-03-07 01:28
학샘~~~^^
뭐시 미안타그러십니꺼~ ㅋㅋㅋㅋ
갠안십니더...ㅎㅎ
뭐시 미안타그러십니꺼~ ㅋㅋㅋㅋ
갠안십니더...ㅎㅎ
잡조사
04-03-07 07:12
쫌더
야~~~~~~~~~~~~~~~~~~~~~~~~~~~~~~~~한거
없습니꺼 히~~~~~~~~~~~~~~~~~~~~~
야~~~~~~~~~~~~~~~~~~~~~~~~~~~~~~~~한거
없습니꺼 히~~~~~~~~~~~~~~~~~~~~~
육지고래
04-03-07 08:25
봄은 봄인 모양입니다 학선생님 마음이 싱숭 생숭 하셔서 물좋은데 있는디 소개시켜드릴까요 이러다 사모님헌테 맞아죽지 아마 없던걸로 해 주서요............제발
깜바구
04-03-07 13:15
와~!
酒酒총회 발대식이가 ㅋ ㅋ ㅋ
싱게비들 다 모있네요.
어제 하리 안바띠마는 억수로 반갑네요.
꼴랑님,갯장군님 잘 지내지요?
짭아우님,육고형님 저넉따베 봅시더,,^^*
酒酒총회 발대식이가 ㅋ ㅋ ㅋ
싱게비들 다 모있네요.
어제 하리 안바띠마는 억수로 반갑네요.
꼴랑님,갯장군님 잘 지내지요?
짭아우님,육고형님 저넉따베 봅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