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
04-03-06 10:18
어린 시절을 달랑 울집 한채만 있는 산속에서 보냈던 그땐..
저것들도 놀이감 중에 하나였었지요...
생명의 귀중함을 채 알지도 못하던 때 였기도 했지만
마땅히 가지고 놀것이 없던지라 미끌~ 한 저눔들을 만지는 감촉이
좋았었던것 같아요..
놀토에 출근해서 잠시 들러 인사 드리고 갑니다.
저것들도 놀이감 중에 하나였었지요...
생명의 귀중함을 채 알지도 못하던 때 였기도 했지만
마땅히 가지고 놀것이 없던지라 미끌~ 한 저눔들을 만지는 감촉이
좋았었던것 같아요..
놀토에 출근해서 잠시 들러 인사 드리고 갑니다.
향기
04-03-06 10:52
소문 안내야지
어디서 봤는지 소문 내면
아마도... 여기도 개구리 씨가 다 마르겠죠
어디서 봤는지 소문 내면
아마도... 여기도 개구리 씨가 다 마르겠죠
더불어정
04-03-06 11:33
향기님!
올챙이 모태가
봄을 입고
몸매를 드러냈군요.
어제가 경칩인 것을 보면
계절의 흐름을 막지는
못하는가 봅니다.
어린 시절이 그립습니다.
올챙이 모태가
봄을 입고
몸매를 드러냈군요.
어제가 경칩인 것을 보면
계절의 흐름을 막지는
못하는가 봅니다.
어린 시절이 그립습니다.
붉은참돔
04-03-06 15:35
살짜기 건지가 참기름 한방울 뚝
해서리 홀라당 마시면 올여름
더위안타고 해수욕장 갈필요 음는데요...
향기님 쪼메만 갈까주이소..네~~ㅎㅎㅎ
해서리 홀라당 마시면 올여름
더위안타고 해수욕장 갈필요 음는데요...
향기님 쪼메만 갈까주이소..네~~ㅎㅎㅎ
꼴랑한마리
04-03-06 17:51
붉참님 큰일날 말씀을 하시는군요.
언젠가 나이먹은 분들이 그게 좋다고 그렇게 쐬주안주삼아 날로 먹었다가
세명은 겨우 살았는데 한명은 끝내 요단강 건너 갔습니다.
개구리알이 있는곳에 두꺼비알이 섰여 있었다네요.
향기님이 이런 사진 올려서 하마터면 붉참님 밥숟가락 놔버릴뻔 했네요.
절대 드시면 않됩니다. 아시겠죠?
언젠가 나이먹은 분들이 그게 좋다고 그렇게 쐬주안주삼아 날로 먹었다가
세명은 겨우 살았는데 한명은 끝내 요단강 건너 갔습니다.
개구리알이 있는곳에 두꺼비알이 섰여 있었다네요.
향기님이 이런 사진 올려서 하마터면 붉참님 밥숟가락 놔버릴뻔 했네요.
절대 드시면 않됩니다. 아시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