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 지내시는지....
얼굴 뵌지도 몇달이 지난거같네여...
선상조황에 문득 통영새바다낚시라는 문구를 보니 넘 방갑더라구여...
배 새로 장만하셨더군여....
축하드리구여....
백선장님의 모습......참 좋아보였어여...
점주이기전에,,,선장이기전에 한사람의 낚시인으로서 낚시하러 온분들을 대하는 그 모습....
정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느껴지더군여...
한번 뵙고싶은데...요즘은 출조를 많이 자제하다보니.....
그리고...
더 많이 친해진다면 햄 동생 ...하면서.......그렇게 가까워지구싶어여..
언제 제가 잡은 대물 한마리 썰어서 소주라도 한잔 나눌수 있는날이........
조만간 한번 조맞춰서 찾아뵐께여....
사업 날로 번창하시길 바라구여.....던 많이많이 ....부자돼세여 백선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