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좋은 두형제가 살았읍니다.
서로 가난하지만 의지하면서 정답게 살았답니다 .
그러다 형이 갑자기 장가를 가게되었답니다.
가난한동생은 형을위해 무었을 할수있을까 고민하였답니다.
생각끝에 자기가 가지고 있던 모든겄을 팔아서 쌀 한가마니를 샀읍니다.
분명형이 받지않을겄같아 밤에 지게에지고선 형몰래 집앞에 두고 갔읍니다.
다음날 아침 그겄을본형이 분명동생이 한일이란걸 직감하고선
밤에 동생몰래 다시 동생집앞에 두고갔답니다.
반대로 의가나쁜 형제가 있었읍니다 .
형이 장가를가던 나하고 무슨상관이야!! 하고선
나도 먹고살기 어려운데 형이 무슨소용이야!! 했답니다
여기서 과연 여러분들은 무었을 느끼셧읍니까?
위에 의좋은 형제는 주고받고 했고
밑에 의나쁜 형제는 안주고 안받고 했으니
둘다 똑같은 제로 입니다.
그러나 의좋은 형제는 서로 신뢰를 얻고 더욱 돈독한 우애를 얻었으며
사랑을 얻고 그리고 일일이 표현할수없는 무수히 많은걸 얻었을겁니다
그와 반대로 의나쁜형제는 신뢰를 잃고 점점더 형제간에 회복할수 없는
감정의 골이 더욱 커질겄입니다.
과연 여러분은 무었을 선택 하실겁니까?
각박한 세상에 다들 먼저 베풀길 꺼려하며
먼저 바라기만 하는 세상입니다.
인낚님들께선 먼저 베푸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저또한 그렇게 살려고 하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군요....
그러나 100% 그렇게 살긴 어렵지만 노력을 한다는게 중요하니까요..
두서없이 서툰글 올렸읍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안전한 낚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