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총
04-03-08 17:34
조용한 시간을 그리고 상념을 모두 지워버릴수만 있다면 그건 나의 복이 겠지요.
그러나 주어진 시간을 활용만 잘한다면 그것도 좋은것 같아요.
공기 좋고 옆에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간이면 더이상 바랄것이 뭐 있겠어요.
두원을 사랑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 주시는 성의가 정말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그러나 주어진 시간을 활용만 잘한다면 그것도 좋은것 같아요.
공기 좋고 옆에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간이면 더이상 바랄것이 뭐 있겠어요.
두원을 사랑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 주시는 성의가 정말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두원사랑
04-03-08 17:48
민총님!!!
벌써 집에 도착하셨어요...
오늘은 얼굴도 못 뵈었네요..
늘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그카고 정말로 고맙습니다...
용기를 북돋워 주셔서....
옆에 있는 언니 억수로 아껴주시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화이팅~~~~~~..
벌써 집에 도착하셨어요...
오늘은 얼굴도 못 뵈었네요..
늘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그카고 정말로 고맙습니다...
용기를 북돋워 주셔서....
옆에 있는 언니 억수로 아껴주시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화이팅~~~~~~..
꼴랑한마리
04-03-08 18:53
두원사랑님!
체팅방에 수다방을 하나 만드세요.
그리고 마음껏 스트레스 풀리실때까지 수다를 펼치면 되겠네요.ㅋㅋㅋ
아마 2박3일을 해도 끝이 없을걸요,
항상 나이와 세월을 잊고 사십시요.
그러면 세월도 어쩌지는 못할겁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체팅방에 수다방을 하나 만드세요.
그리고 마음껏 스트레스 풀리실때까지 수다를 펼치면 되겠네요.ㅋㅋㅋ
아마 2박3일을 해도 끝이 없을걸요,
항상 나이와 세월을 잊고 사십시요.
그러면 세월도 어쩌지는 못할겁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파도를타고
04-03-08 19:42
우리네도 이렇게
염치없이 젊은이 방에 뛰어들어
서툰솜씨로 늙은이 냄새를 피우는데요,,,
아마도 누군가가
옆구리한번 쑤시면 영 영
나타나지 못할걸요.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젊게 삽시다요...
염치없이 젊은이 방에 뛰어들어
서툰솜씨로 늙은이 냄새를 피우는데요,,,
아마도 누군가가
옆구리한번 쑤시면 영 영
나타나지 못할걸요.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젊게 삽시다요...
두원사랑
04-03-08 20:03
꼴랄 한마디님!
매일 이렇게 잊지않고 들러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수다방 만들면 제일먼저
저랑 수다 할거지요..
울 신랑 방금 43한마디 가지고 왔네요.
내일 사진 띠울게요.
고맙습니다.다시한번.......
^&^&&..
파도를 타고님!!!
안녕하세요..
인생사가 파도타기 같으면, 참 무섭겠지요..
전 배타면 무섭거든요..
그래서 울 신랑 배 한번밖에 안탔어요..
ㅋㅋㅋㅋㅋ
시간이 되시면 달콤한 커피한잔 마시러 오세요...
남은 시간 행복하시구요.....
.^&^....
매일 이렇게 잊지않고 들러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수다방 만들면 제일먼저
저랑 수다 할거지요..
울 신랑 방금 43한마디 가지고 왔네요.
내일 사진 띠울게요.
고맙습니다.다시한번.......
^&^&&..
파도를 타고님!!!
안녕하세요..
인생사가 파도타기 같으면, 참 무섭겠지요..
전 배타면 무섭거든요..
그래서 울 신랑 배 한번밖에 안탔어요..
ㅋㅋㅋㅋㅋ
시간이 되시면 달콤한 커피한잔 마시러 오세요...
남은 시간 행복하시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