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잽이
04-03-07 23:38
크~ 간큰 붉참아우님 이시군...............ㅎㅎㅎ
지금쯤 집에서 벌받으면서 반성하고 있을지 모르죠?.........ㅋㅋㅋ
지금쯤 집에서 벌받으면서 반성하고 있을지 모르죠?.........ㅋㅋㅋ
꼴랑한마리
04-03-08 00:39
잽이님도 그리 생각 하십니까?
요새 왜 이리 간큼 남자들이 많은지 원......................쩝
예전에 저도 저랬다가 아직도 자기전에 한시간씩
요강들고 무릎꿇고 벌서다 잡니다. ㅋㅋㅋㅋ
전 지금 요강들러 갑니다요. 잽이님도 잘 주무세요.
요새 왜 이리 간큼 남자들이 많은지 원......................쩝
예전에 저도 저랬다가 아직도 자기전에 한시간씩
요강들고 무릎꿇고 벌서다 잡니다. ㅋㅋㅋㅋ
전 지금 요강들러 갑니다요. 잽이님도 잘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