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3-12 06:46
이봄에
3년전 돌아가신 어머님을
떠올리게 하는 글이군요.
그곳에도 봄이 오고 있을까요?
추위는 잘 견디셨는지?
요즘은 무슨 옷을
입고 계실지.....
3년전 돌아가신 어머님을
떠올리게 하는 글이군요.
그곳에도 봄이 오고 있을까요?
추위는 잘 견디셨는지?
요즘은 무슨 옷을
입고 계실지.....
학선생
04-03-12 06:49
정님 회사입니까?
내일 일정은요?
내일 일정은요?
경주월드
04-03-12 08:05
정님아, 그곳도 봄이 있다네.
잔디에 물오르면
할미꽃도 피고...
추위와 옷 걱정 없는
피안의
세상...
잔디에 물오르면
할미꽃도 피고...
추위와 옷 걱정 없는
피안의
세상...
물찬제비
04-03-12 08:34
학선생님.
저의 어머님께서 제게 전보를 치신다면 이런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얘야! 우짜든동 건강해래이~`
작년에 이미 작고하셨지만...
저의 어머님께서 제게 전보를 치신다면 이런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얘야! 우짜든동 건강해래이~`
작년에 이미 작고하셨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