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모교가 내 아이의 모교..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아빠의 모교가 내 아이의 모교..

G 10 435 2004.03.11 18:37
잔잔한, 바다 마치 모노~륨
장판을 깔아 놓은듯 .........

하루가빠르고, 또~이렇게
저녘을, 맞이 합니다.

학교, 급식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바쁜 하루

커피 ,한잔을 친구 처럼 옆에
같다놓고, 잠시 피곤 함을
인식 합니다.

낭군,님의 모교에 그의 자식이
대를잇고 난 그곳에 님의 아내로
아이들의 엄마로 함께 한다는 것이

새로운, 감회 인것입니다.
옛날, 아이 아빠가, 본 나무들이
아름드리고목으로 서있고

그 운동장 그교실에서 같이 했던
시간들로 지금, 그 아빠 아이들도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것 입니다.

그때 ,그 선생님은 아니어도 선생님의
보습은 그대로 인듯 깊은 정감으로
다가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세월의 그듭나기로 다시 돌아온
낭군,님의 모교가 내 아이들의 모교!
알수 없는 세상 살이가 늘~미지수 입니다.

어둠이 눈앞까지 다가와 오늘이
내일 되려 합니다.
좋은 시간으로 행복 하십시요....^*^*..!

ㅡ백사장이 아름다운 그 집에서ㅡ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10 댓글
G pin 04-03-11 20:36
눈에 선합니다.
요즘 귀여운 깡패랑 그리고 다른 애기..
낭군님 건강하죠?

그리고 조황정보에 소봉대 사진
이야기 하던거 같던데..

컴에 그 사진 있을건데요...
삭제하셨나요?

삭제하셨으면
불혹 신규 홈페이지 포인트 게시판에서
찾아 가세요^^*
그리고 언제 시간 되면 다시
사진 찍으러 갈께요^^*
G 낚시가자 04-03-11 21:04
pin,님
오래간만 입니다.
잘~계시죠?
고집 불통이 유치원도 안가고 ...그래도 별 셋 잘~지내고
울 낭군,님도 잘있습니다.
님,들의 염녀 덕분이라 생각 합니다.감사합니다.

맞습니다.
그때,pin,님 께서 찍어 주신 사진 아직 잘~있습니다요.
그대로 저장 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괸심 가져주심 깊이 감사드리구요.

그때 오시면 잘~배워 놨다가 제대로 해볼 낍니다.
pin,님
늘~좋은 일로 행복+행복! 하십시요.
G 더불어정 04-03-11 21:05
민지야!
보고 싶다.
잘 자라고 있겠지?
봄이오면 한번 갈께...

G 낚시가자 04-03-11 21:22
아저씨,안녕하세요?^-^*
오랫만이죠? 아저씨 말대로 문예부를 택해서 목요일 마다
소설가의 길을 걷습니다!⊙▽⊙!!

생각 보다 재밌더군요...
전요 꼭 대한민국. 아니 세계에서 인정받는 그런!!! 소설가 데께요~

저두요~ 아저씨 마~뉘 보고 시퍼요~
아저씨 봄이오면, 꼭!놀러오세요~ 모두모두 봄날에 대물 낚으세요~!!!홧팅!!


-꽃돌이 민지^--^~*-
G 더불어정 04-03-11 21:36
민지야!
고맙다.나는 너가 훌륭하게
자라리라는 데 의심을 가져
본적이 없단다.

엄마와 아빠를 잘 따르며
동생들에겐 언니와 누나로써의
역할을 다하며 아름답게
자라고 있을 너의 모습이
그립구나.

아저씨가 너무 바쁘다는 이유로
민지를 잠시 잊고 있었구나.
미안하구나.이제는 잊지 않고
컴퓨터러 만날 때까지 대화하는 것
잊지 않을께..

오늘밤도 좋은 꿈꾸고 잘자라.
안녕~~~~~
G 꼴랑한마리 04-03-11 21:53
아빠 = 학교 선,후배,동문?

앞으로 아빠를 부를때 선배님이라 부르면 되겠네요 ㅋㅋㅋㅋ

pin님, 정님도 다녀 가셨군요.

모든분들이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토록......................
G 스콜피온 04-03-12 01:20
매일 바다만 그리워하면서.....
컴앞에 앉은 시간이 꽤늦었네요.
요번주에 한번 걸려고 했는데 여의치가 않네요.
아무래도 다음주로....
민지아빠한테 이야기해서 자리하나 마련해 달라고
전해주세요. 선상도 괜찮구요..^^*
내일 전화한번 드릴께요....
G 낚시가자 04-03-12 06:52
고요하고 ,포근한,아침이
흐린듯한날의 차분한 모습 입니다.
아직 해가 뜨지 않아서 그런지....

더불어정,님
그간 잘 지내셨죠?
흐르는 시간이 잠시 마침표를 찍고
돌아 오는 부메랑 같은 미소가 번집니다.
늘~건강 하시고 즐거운날로 행복 하십시요.

꼴랑한마리,님
안녕 하십니까?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되겠죠?..........선,후배,동문.ㅎㅎ
늘 감사 드리구요.
꼴랑,님 우리민지도 어쩔수 없는 낚시인의 아이임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대물 하세요!"
오늘은 아직 해가 뜨지 않내요.
멋진 하루로 생기 있게 보내 십시요.

스콜피온,님
잘~지내시지요?
어제는10여명이서 낚수했는데..영~
수온은 10도 정도.
바다에 가뭄이 언제까지 인지...
스콜피온,님
전화 드릴때 까지 푸~ㄱ 쉬고 계세요
오늘도 웃는 날로 엔돌핀 마~이 생기시기를...^*^* ..!








G 더불어정 04-03-12 08:33
낚시가자님!
오랫만에 불러보는
정다운 닉입니다.

상석님도
작은 따님과 막내아들도
모두 건강 하시죠?

봄에 찾아 뵙고 못난 인간의
잘못을 빌러 가겠습니다.
소봉대의 백사장에도 봄은 왔겠죠?
G 낚시가자 04-03-12 09:29
더불어정,님
너무 죄송 합니다.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뭐 큰 잘못 이라도 하신것 처럼 .........

봄 바다가 아름답습니다.
여전히 백사장도 아름답구요.
우리식구 모두 기다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