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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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하루~~~~~

G 3 371 2004.03.11 18:10



뭐가......
이렇게 오늘하루가 시작되었다..
아~~~~
하루가 저물고 있다....
이렇게 오늘 하루를 마감하러 한다...
나의 인생이~~~~

오늘 바다는 흐립니다...
어제 나온 도다리는
나의 배속으로 들어간지 3시간이
지났습니다...
간만에 먹는 도다리가 왜그리도
맛이 좋은지.
저만 맛나게 먹어서 죄송하네요..

바다에 바늘을 던져놓으면.
고기가 알아서 바늘에 자신의 몸을 던집니다...
그것이 자기의 끝 인 줄을 모르는 체,
덥석 덥석...............................
사람들은 그고기가 바늘을 물기를
기다리고 있지요.가슴 졸이면서~~~~~~~~~.
오늘도 고기잡으러 ......
한사람이바닷물이 예쁘게 비춰지는
곳으로 갔답니다......
얼굴에 웃음가득 머금고 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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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G 꼴랑한마리 04-03-11 21:48
그 한사람이 물론 사랑하는 서방님 이겠지요?

오늘도 도다리든 감생이든 많이 잡으셔서

두원사랑님을 행복하게 해줄겁니다.

어느 어촌의 행복한 어부 내외의 아름다운 얘기 같습니다. 행복 하세요.



G 두원사랑 04-03-12 10:11
꼴랑한마리님!!!
아침식사는 하셨는지요.....
점점 어촌 아낙네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지도 어언4년에 접어듭니다...
그동안 뭘 낚고 살았는지~~~~~~
어휴 큰일 날뻔 했다..
방금도 한마디로 쳤다가 정정 했어요..
생긋 ^&~.....님도 행복하세요....
G 두원사랑 04-03-12 10:15
동해일출님!!!!
오늘 낚시 안오시고 컴으로 바다만 보고 있노라면,
엄청 속 쓰리겠네요....
어쩌나~~~~~~~~~~~~~.
우리 수족관에 고기 많으면 전화 드릴께요...
기다리고 계세요....
행복하세요...
우리신랑 동해일출님과 전화20분 했다고 하니
삐질라 카네요.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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