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3-11 21:48
그 한사람이 물론 사랑하는 서방님 이겠지요?
오늘도 도다리든 감생이든 많이 잡으셔서
두원사랑님을 행복하게 해줄겁니다.
어느 어촌의 행복한 어부 내외의 아름다운 얘기 같습니다. 행복 하세요.
오늘도 도다리든 감생이든 많이 잡으셔서
두원사랑님을 행복하게 해줄겁니다.
어느 어촌의 행복한 어부 내외의 아름다운 얘기 같습니다. 행복 하세요.
두원사랑
04-03-12 10:11
꼴랑한마리님!!!
아침식사는 하셨는지요.....
점점 어촌 아낙네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지도 어언4년에 접어듭니다...
그동안 뭘 낚고 살았는지~~~~~~
어휴 큰일 날뻔 했다..
방금도 한마디로 쳤다가 정정 했어요..
생긋 ^&~.....님도 행복하세요....
아침식사는 하셨는지요.....
점점 어촌 아낙네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지도 어언4년에 접어듭니다...
그동안 뭘 낚고 살았는지~~~~~~
어휴 큰일 날뻔 했다..
방금도 한마디로 쳤다가 정정 했어요..
생긋 ^&~.....님도 행복하세요....
두원사랑
04-03-12 10:15
동해일출님!!!!
오늘 낚시 안오시고 컴으로 바다만 보고 있노라면,
엄청 속 쓰리겠네요....
어쩌나~~~~~~~~~~~~~.
우리 수족관에 고기 많으면 전화 드릴께요...
기다리고 계세요....
행복하세요...
우리신랑 동해일출님과 전화20분 했다고 하니
삐질라 카네요.히히히~~~~~
오늘 낚시 안오시고 컴으로 바다만 보고 있노라면,
엄청 속 쓰리겠네요....
어쩌나~~~~~~~~~~~~~.
우리 수족관에 고기 많으면 전화 드릴께요...
기다리고 계세요....
행복하세요...
우리신랑 동해일출님과 전화20분 했다고 하니
삐질라 카네요.히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