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반갑습니다.
요즘 뭘 하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흘러갑니다.
매주말마다 ........행사도 많고
먼길 다녀오셨는데 그놈에 벵에는 왜?, 안 물어 주는지
그래도 많은 정을 듬뿍 담아 가셨으니 ,
그거이 최고 입니다.
후에 젖은낙엽 안되는 방법을 미리 연구해놔야
별 탈이 없을것 같구만요,. ㅋㅋ
6월 새끼줄 잘 엮어서 볼 수 있도록 하시지요^^
유월은 일정이 빽빽합니다.
빨리 주주 상반기 정출을 공지하셔야 되겠습니다.
형님이야 워낙 가정에 충실하시고, 본분을 다하시는 분이니
젖은 낙엽은 아니겠지요.
형수님의 성격으로 볼때 절대 젖은낙엽으로 만드실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전부 알겠지요.
6월 첫주에 뵙겠습니다.
더군요 벵어돔이던 감성돔이던 참돔이던 어종이 이동하는 시기와 시전에 맞질안으면 조항을 보기가 어려운걸로 많은 경험을 해봅니다 예로덜어 6월 몇일날 빵을 첬어
나 7월 몇일날 똑같은 포인트에서 대박을 볼때도 있고 똑같은 포인트에서 그 시기가 아닌때는 황이 되니까요 느태에도 벵어를 100수 50수를 할적도 있지만 시기에따라 몇수
에 거칠때가 있는거로압니다 그래도 낚시께나 하시는분이신들이라면 어종별 채비법은 거기서 거기이고 밑밥 밑기 사용또한 별차이없다고 봅니다 영 초보아닌이상 그러
나 조항에 차이는 시전에 차이라 해도 무방하리 제나름로 생각해봅니다 물런 시기가 아니더래도 많은 변수는있겠지만 시기와 시전도 낚시에있어 중요 하다는것을 염두
에 두시는것도 참고가 되리라생각합니다 .많은 고수님들께 걸맞는 글이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제 경험으로는 그런걸 많이 느계봅니다 .
벵에돔 낚시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공부하고 연구하는데, 느태 벵에돔은 학습능력이 있나봅니다. 그러니까 쉽게 잡히지 않겠지요.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낚시 다니시면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울산까지 주파수가 흘러 갔다니......
이번만 모임이 아니니
다음에 함께 하시면 되겠지요.
그런데 민폐라고 생각하시면 오시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집처럼 고령에서 만날까? 라고 해야 됩니다.
다들 그렇게 하던걸요. ㅎㅎㅎㅎ
피는벵에 예민하게 잡지를 못하니...답답할 따름이지요..
한번뵙고싶었는데...기회를 다음으로 미루어야 겠습니다...
고생하셧습니다.^^
비가 오는 바람에 조기 철수 했습니다.
다음기회에 꼭 한 수 지도 바랍니다.
즐낚하시고, 느태에 가시면 조황도 함께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대리만족이라도 느끼게 말이지요.....
연륜과 사람의 정과 낚시를 좋아하는 일상이 느껴지네요....
좋은 살마들만 해도 대어들이 아닙니까??ㅎㅎㅎ
전 느태는 너무 많이 걸어야 하고 그늘도 없고
방파제의 칼싸움이 싫어서 가지를 않는답니다...
언제 시간내서 어부왕님이 벵에돔을 잡는 모습을 보고 한수 배우고 싶어서
맨몸으로 한 번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하..
수고하셨습니다....
담에는 바다에서 대어들을 많이 보실날이 있겠지요..ㅎㅎㅎ
칼싸움 할 정도면 그나마 다행이지요.
아예 작대기 펼 엄두도 못내니까요.
그래서 다음에는 다른곳으로 갈 생각하고 있습니다.
침묵속낚시님께도 제대로 한수 배워야 하는데.
이번에는 기회가 안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한 수 배울수 있는 영광이 저에게도 있길 기대합니다.
맨몸으로라도 가셔서 어부왕님 낚시 하시는 것을 꼭 한번 보십시요.
제가 낚시 다니면서 그분처럼 고기 잘 잡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아직까지는요.
다음에 제가 대장쿨러에 고기를 꽉채워서 조행기를 올려도 너무 뭐라 하지 마세요. 그동안 꼬라 박은게 너무 아쉬워서.......
좋은글,그림 보고 갑니다~~^^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영광입니다.
더블테일님과 함께 동행출조 할 날이 저에게 있을까 싶습니다.
한달에 한번 겨우 출조하는 저에게 그러한 날이 오기란 쉽지 않겠습니다.
님의 공간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글 올려 주시고, 인낚을 찾는 분들에게 즐겨찾을수 있는 꺼리를 계속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니 제가 운영진 같습니다. ㅎㅎㅎㅎ
행복한 가정모습도 많이 보여주시고요.
어복도 없고, 날씨 복도 없어서
언제나 대박 한 번 만날수 있을지, 그날이 기대됩니다.
오공자님은 보리멸을 두쿨러 잡으셨다고 하던데요.
가까이 살고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아 술 한 잔 먹고 싶은데
보리멸 안주가 있으면 정말 짱이겠습니다.
덕분에 고령땅에서 잘놀고 갔겠지요
한낮은 요즘 덥구려 ~다음에 진짜 손맛화끈한데 함가야 될건데
그래도 벵에 몇수는 했는데 뭘그리 엄살은 ~ㅋㅋ
거기 한번 일박이일로 갔다오는것이 어떻겠습니까?
모기 백도보담 훨 났잖아요.
비용도 모기백도 가는 비용과 비슷하던데요.
훼리호 왕복 11만, 종선비와 도시락 숙소 해서 7만
볼락은 밑밥도 필요없다고 합니다. 청룡 몇개와 백크릴한덩어리. 밑밥크릴 한덩어리면 된답니다. 구미가 땡깁니다.
궁리좀 해봐야 겠습니다.
오래전에몇번가보았던 느태방파제 ..
장승포에서넘어가던비포장고갯길이 지금도 그대로잉가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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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분들만나 회포푼것으로위안을삼으시구랴 ~ ~ ^^
지금은 그곳이 공사중입니다.
어떤 공사중인지는 몰라도 그리로는 못들어가고, 다른길로 돌아서 들어가야 한답니다. 30분 걸린데요. 장비들과 30분 걸어들어가려면 완전 중노동입니다. ㅎㅎㅎ
울~도 호래기 잡으러 갔다가 통영서 1박하고 이틑날 지세포로 벵에나 함 쳐볼려고
갔더니 이미 각 포인트엔 꾼들이 많이 들어가 계시고 바닷물도 냉수대라
조황이 들쑥날쑥 한다기에 훗날을 기약하고 차를 돌려서 집으로 철수~~
장마철이 시작 되어야 본격적인 벵에 낚시철이 시작될 것 같네!
이번에 호미형님 자녀 결혼식때 가지고 내려가야 겠습니다.
대신 벵에 좀 잡으면 택배로 보내주시는거 잊지 말고요.
파래새우한봉에 2천원씩 주고 사는데, 형님생각 많이 났습니다.
함께 가면 형님이 잡아서 가지고 올텐데......
대구 결혼식 올 때 가져 오이라 벵에 잡아서 물물교환~~ㅎㅎ
어디서 파래새우 한봉에 2000원 하던데~~잘못 알은것 아닌지??
울산도 한봉이면(약 30~40마리 기준) 최하 5000원 거제쪽으론 8000~10000원정도 할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