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자
04-03-17 09:43
예~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오대~댕겨 오셨나이까?
휴,님이랑 걱정 했잖아요 !
향기님, 좋은날들 되십시요.^^*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오대~댕겨 오셨나이까?
휴,님이랑 걱정 했잖아요 !
향기님, 좋은날들 되십시요.^^*
향기
04-03-17 10:12
그냥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봄이잖아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봄이잖아요
대왕암
04-03-17 12:02
봄..........................................................................이군요,,,
계절이 바뀔때 또 몸살을 하는갑지요? ㅎㅎㅎ
커피 향기보다는 쑥 향기가 지금은 훨씬 좋게 느껴집니다.
계절이 바뀔때 또 몸살을 하는갑지요? ㅎㅎㅎ
커피 향기보다는 쑥 향기가 지금은 훨씬 좋게 느껴집니다.
더불어정
04-03-17 14:10
향기님!
오랜 만입니다.
동해안에도 봄은 왔겠죠.
지난주말 남해안에
작은 모임이 있어서
남도의 바닷가를
거닐고 왔습니다.
그곳에서 학선생과 만나
못다한 얘기를 나누고'왔습니다.
울바님도 안녕하시죠?
울바님의 디딤돌로
아름다운 인생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오랜 만입니다.
동해안에도 봄은 왔겠죠.
지난주말 남해안에
작은 모임이 있어서
남도의 바닷가를
거닐고 왔습니다.
그곳에서 학선생과 만나
못다한 얘기를 나누고'왔습니다.
울바님도 안녕하시죠?
울바님의 디딤돌로
아름다운 인생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향기
04-03-17 15:48
그저께 갔던 섬진강가에도
여기 동해안에도 이젠 완연한 봄입니다
더불어정님도.. 대왕암님도 잘 계시지요?
여기 동해안에도 이젠 완연한 봄입니다
더불어정님도.. 대왕암님도 잘 계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