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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행복

G 5 435 2004.03.17 09:19


작은 행복



글/ 강현태 낭송/ 정경수




간밤에 눈비가 내리고
싸늘한 새벽공기가 아침을 엽니다

당신이 마음으로 타 주는 차 한 잔으로
나의 하루는 또 시작되고 있습니다



삼백예순날 좋은 아침
상쾌한 기분을 내 주름진 볼에 전하며

즐겁고 보람된 날이 되길 바란다는 당신
내가 삶의 현장에서 지쳐 힘들어 할 때

"사랑한다"

라는 그 말을 꼭 듣고 싶다고
청하여 오는 당신의 사랑스런 속삭임에

나는 천군만마를 얻은 장수가 된 것처럼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이렇듯
늘 푸르고 넉넉함으로 채워진 나의 일상은
당신과 함께 호흡하는 사랑 때문입니다



뒤돌아서면
또 보고 싶은 당신은 나의 영원한 동반자
당신과 함께 하는 이 세상은 참으로 행복하며
나는 언제까지나 당신이 건너야할 강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


이상하게 글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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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G 낚시가자 04-03-17 09:43
예~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오대~댕겨 오셨나이까?
휴,님이랑 걱정 했잖아요 !

향기님, 좋은날들 되십시요.^^*
G 향기 04-03-17 10:12
그냥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봄이잖아요
G 대왕암 04-03-17 12:02
봄..........................................................................이군요,,,

계절이 바뀔때 또 몸살을 하는갑지요? ㅎㅎㅎ

커피 향기보다는 쑥 향기가 지금은 훨씬 좋게 느껴집니다.
G 더불어정 04-03-17 14:10
향기님!
오랜 만입니다.
동해안에도 봄은 왔겠죠.

지난주말 남해안에
작은 모임이 있어서
남도의 바닷가를
거닐고 왔습니다.

그곳에서 학선생과 만나
못다한 얘기를 나누고'왔습니다.
울바님도 안녕하시죠?

울바님의 디딤돌로
아름다운 인생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G 향기 04-03-17 15:48
그저께 갔던 섬진강가에도

여기 동해안에도 이젠 완연한 봄입니다

더불어정님도.. 대왕암님도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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