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오
04-03-17 13:01
오늘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여기 수도권에서는 아직 꽃몽우리를 볼수가없습니다,
며칠전 여수에갔으때는 벗꽃과 살구꽃이 보이더군요,
저도 학창시절에 배운 목련화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지금은 첫구절만 생각납니다만 ,,,,,,,ㅎㅎ
자연의 생명력이란 대단하더군요,
갈라진 아스팔트 사이로 잡초가 올라오는걸보면 ,
그 끈질긴 생명력에 감탄사가 나옵니다,
우주탐사님 하얀 목련처럼 화사한 나날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여기 수도권에서는 아직 꽃몽우리를 볼수가없습니다,
며칠전 여수에갔으때는 벗꽃과 살구꽃이 보이더군요,
저도 학창시절에 배운 목련화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지금은 첫구절만 생각납니다만 ,,,,,,,ㅎㅎ
자연의 생명력이란 대단하더군요,
갈라진 아스팔트 사이로 잡초가 올라오는걸보면 ,
그 끈질긴 생명력에 감탄사가 나옵니다,
우주탐사님 하얀 목련처럼 화사한 나날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우주탐사
04-03-17 16:32
오미오님..저는 오미오님의 끝없이 샘솟는젊음,열정,패기......
마냥 부러울따름입니다.
안양에서...마산공갈낚시점...여수...백도....여수...안양까지 ....무려 삼천리대장정을...
거뜬히 해내시고.....조행기까지 상세히 올려주시는 그힘은 어디서 샘솓는지요....
어제 뽈매운탕으로 뒷풀이까지하신다는 내용을 접했음니다만.....
저도 한때는.........한겨울 갯바위한쪽에서 침냥에 몸을의지하고 3박4일
비박도 밥먹듯하였는데....언크릴을 입김으로 녹여 양발을 동동굴리면서 자연과 호흡하였는데
사고로 몸을다치다보니....왠지 이제는 자신이없습니다.
운동을하여야하는데....간혹 산행을하지만....자꾸 뒤쳐지다보니 이제는 그마저 싫습니다.
몸은불어나고 간혹 과거 직장동기를만나면 모두들 깜짝놀라더군요.....당시보다 2배는 몸이불었나
봅니다. 몸무게는 나태함과 정비례한다는말이 실감납니다.
오미오님 여기남녘에도 봄비가 하루종일내립니다.
옆집목련은 이비로인하여 벌써 휘날리고있습니다.
우리집 갸냘픈목력은 봉우리도작고 꽃이 반개화상태인지라 잘버티고있군요
오미오님 항시 건강잘챙기시고 간혹 듬직한 오미육과 사모님 어머님모시고....
가까운 가족나들이라도 즐기시기를바랍니다......제가 세상에서 가장부러운것이
어머님모시고 여행하는 가족들이랍니다.........나날이 행복하십시오.
마냥 부러울따름입니다.
안양에서...마산공갈낚시점...여수...백도....여수...안양까지 ....무려 삼천리대장정을...
거뜬히 해내시고.....조행기까지 상세히 올려주시는 그힘은 어디서 샘솓는지요....
어제 뽈매운탕으로 뒷풀이까지하신다는 내용을 접했음니다만.....
저도 한때는.........한겨울 갯바위한쪽에서 침냥에 몸을의지하고 3박4일
비박도 밥먹듯하였는데....언크릴을 입김으로 녹여 양발을 동동굴리면서 자연과 호흡하였는데
사고로 몸을다치다보니....왠지 이제는 자신이없습니다.
운동을하여야하는데....간혹 산행을하지만....자꾸 뒤쳐지다보니 이제는 그마저 싫습니다.
몸은불어나고 간혹 과거 직장동기를만나면 모두들 깜짝놀라더군요.....당시보다 2배는 몸이불었나
봅니다. 몸무게는 나태함과 정비례한다는말이 실감납니다.
오미오님 여기남녘에도 봄비가 하루종일내립니다.
옆집목련은 이비로인하여 벌써 휘날리고있습니다.
우리집 갸냘픈목력은 봉우리도작고 꽃이 반개화상태인지라 잘버티고있군요
오미오님 항시 건강잘챙기시고 간혹 듬직한 오미육과 사모님 어머님모시고....
가까운 가족나들이라도 즐기시기를바랍니다......제가 세상에서 가장부러운것이
어머님모시고 여행하는 가족들이랍니다.........나날이 행복하십시오.
오미오
04-03-17 19:33
우주탐사님 과찬의 말씀에 부끄럽습니다,,,,,,,
옛날에 민물 땜낚시 할때 우리 어머니 낚수 광이였습니다,
아니,,
추운 늦가을에 노인네분들이( 모두 아줌마들) 강화도로 붕어잡으러 가는바람에
운전수겸 보디가드로 쫒아간적이 몇번 있었답니다,,
근데 지금은 힘드시다고 안다니십니다,,
아들넘도 낚수 좋아하지 않고요,,
저만 돌연변이 로 태어나서리 방랑끼가 많습니다,,,,
언제 실리도에서 꼭 뵙기를 바랍니다,,,,,,
옛날에 민물 땜낚시 할때 우리 어머니 낚수 광이였습니다,
아니,,
추운 늦가을에 노인네분들이( 모두 아줌마들) 강화도로 붕어잡으러 가는바람에
운전수겸 보디가드로 쫒아간적이 몇번 있었답니다,,
근데 지금은 힘드시다고 안다니십니다,,
아들넘도 낚수 좋아하지 않고요,,
저만 돌연변이 로 태어나서리 방랑끼가 많습니다,,,,
언제 실리도에서 꼭 뵙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