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인형
04-03-16 19:51
자식의 아픔을 자기 아픔보다 더 크게 느끼는게 부모라 했던가요!
휴님의 둘째가 많이 아프지 않고 다시 빨리 건강하게 뛰어 놀 수 있기를 바라며
아이의 부모님들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도합니다.
휴님의 둘째가 많이 아프지 않고 다시 빨리 건강하게 뛰어 놀 수 있기를 바라며
아이의 부모님들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도합니다.
낚시가자
04-03-16 19:53
休,님
다~잘될껍니다.^^*.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다~잘될껍니다.^^*.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pin
04-03-16 20:19
그저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이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떻게 많이 아픈지요?
자녀가 아프면 부모의 마음은...
그저 빠른쾌유를 기도합니다.
소식 전해주시기를..
어떻게 많이 아픈지요?
자녀가 아프면 부모의 마음은...
그저 빠른쾌유를 기도합니다.
소식 전해주시기를..
철발
04-03-16 21:26
*休님!
넘 걱정 하지마이세....!
이번을 계기로 더욱 건강해질겁니다.
휴~ ~
어서 ...일'나야
休님의 글을 대할낀데.....
넘 걱정 하지마이세....!
이번을 계기로 더욱 건강해질겁니다.
휴~ ~
어서 ...일'나야
休님의 글을 대할낀데.....
꼴랑한마리
04-03-16 23:19
그래서 休님과 낚시가자님의 대화에서 다 잘될거라 하셨군요.
아뭏튼 아이가 빨리 회복되어 밝은 웃음으로 사랑하는 엄마 곁으로 돌아가길 빌겠습니다.
休님!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꼭 완쾌되리란 신념을 가지세요.
기운 차리시고요.
그래야 사랑하는 아이도 빨리 일어날겁니다.
아뭏튼 아이가 빨리 회복되어 밝은 웃음으로 사랑하는 엄마 곁으로 돌아가길 빌겠습니다.
休님!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꼭 완쾌되리란 신념을 가지세요.
기운 차리시고요.
그래야 사랑하는 아이도 빨리 일어날겁니다.
향기
04-03-17 05:49
休님..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다 잘 터이니 너무 많은 걱정일랑 마세요
빠른 시일내 休님과 아이의 밝은 모습 보고 싶군요
休님... 기운내세요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다 잘 터이니 너무 많은 걱정일랑 마세요
빠른 시일내 休님과 아이의 밝은 모습 보고 싶군요
休님... 기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