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가자
04-03-16 08:17
학선생님
좋은 아침 입니다.
늘~건강 하시고 보람있는 날 되십시요...........^*^* ..!
좋은 아침 입니다.
늘~건강 하시고 보람있는 날 되십시요...........^*^* ..!
더불어정
04-03-16 08:26
학선생 형님!
저는 요즘 왜 이렇게
눈물이 자주 흐르죠?
조금만 슬픈 일이 있어도
눈물이 그칠 줄 모르고 흘러내리니...
아직 인간이 덜돼서겠죠?
저는 요즘 왜 이렇게
눈물이 자주 흐르죠?
조금만 슬픈 일이 있어도
눈물이 그칠 줄 모르고 흘러내리니...
아직 인간이 덜돼서겠죠?
학선생
04-03-16 09:51
가자님 정님 제가 왜이리 기쁨니까.....
더불어정
04-03-16 10:35
형~~~님!
그것도 모르십니까?
답)
낚시가자님과 더불어정이
행복하게 해주니까
그것도 모르십니까?
답)
낚시가자님과 더불어정이
행복하게 해주니까
꼴랑한마리
04-03-16 16:55
짝짝짝..........
더불어정님의 정답이 었습니다.
그런데.
80점!!!
왜냐면 이꼴랑이 빠졌으니까요.
오늘도 모든님들께서 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정님의 정답이 었습니다.
그런데.
80점!!!
왜냐면 이꼴랑이 빠졌으니까요.
오늘도 모든님들께서 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정
04-03-16 17:00
정답)
꼴랑한마리님,낚시가자님
그리고 더불어정이
행복하게 해주니까....
꼴랑한마리님,낚시가자님
그리고 더불어정이
행복하게 해주니까....
소금인형
04-03-16 19:59
그 환상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제 나름대로 생각도 해봤습니다.
헤이즈가 침묵하며 기도했던 그 시간은 님의 말씀대로 고통스럽고 아픈 것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고통이 있었기에 그곳에 있었던 대부분의 사람들 자기에게 끌어들일 수 있었고
또 그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었으리라 봅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하신 것이 생각나네요.
" 노동은 육체적인 노동과 정신적인 노동뿐 아니라 감정노동도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뿐 아니라 일의 성취를 위해서는 앞의 두 노동뿐 아니라
얼마만큼 자기 감정을 절제하느냐 하는 감정노동이 더 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헤이즈가 침묵하며 기도했던 그 시간은 님의 말씀대로 고통스럽고 아픈 것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고통이 있었기에 그곳에 있었던 대부분의 사람들 자기에게 끌어들일 수 있었고
또 그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었으리라 봅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하신 것이 생각나네요.
" 노동은 육체적인 노동과 정신적인 노동뿐 아니라 감정노동도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뿐 아니라 일의 성취를 위해서는 앞의 두 노동뿐 아니라
얼마만큼 자기 감정을 절제하느냐 하는 감정노동이 더 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