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3-15 21:13
공갈낚시님!
무한하게 펼쳐진 인생에 또 한번 새로운 도전장을 던지신 님께
경의를 표 합니다.
항상 손해본다는 느낌으로 손님을 대하시면 많은분들이 찾으실겁니다.
두 장군과 예쁘신 아내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 합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언제라도 시간이 되면 학선생님과 함께 찾아 뵙지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무한하게 펼쳐진 인생에 또 한번 새로운 도전장을 던지신 님께
경의를 표 합니다.
항상 손해본다는 느낌으로 손님을 대하시면 많은분들이 찾으실겁니다.
두 장군과 예쁘신 아내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 합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언제라도 시간이 되면 학선생님과 함께 찾아 뵙지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우주탐사
04-03-15 21:47
공갈낚시님의 단란한 가족사진모습 정말보기좋습니다.
또랑선생님이하 여런님들의 힘으로 이룬 가계의 깨끗하게 정돈된모습도 한눈에 잘들어옵니다.
직접가뵙지는 못했으나 뽈님들의창에서 여러님들을 그림으로나마 접하니 현장의 훈훈한 정이
느껴집디다.
조만간 찾아뵙고 제가 낚시입문은 오래되었으나 아직변변한 장비도없습니다.
필요한 장비도 구입하고 찾아뵙겠습니다.
단 다른가계보다 비싸야합니다.........절대 덤은사절합니다.
저는낚시점에서 그냥주는 생수도 거절합니다. 단 따끈한 녹차나 한잔주십시오
그래야만 부담없이 자주갈수있을겁니다.
잘하시리라믿습니다.아니 잘될것입니다........번창하십시오....
또랑선생님이하 여런님들의 힘으로 이룬 가계의 깨끗하게 정돈된모습도 한눈에 잘들어옵니다.
직접가뵙지는 못했으나 뽈님들의창에서 여러님들을 그림으로나마 접하니 현장의 훈훈한 정이
느껴집디다.
조만간 찾아뵙고 제가 낚시입문은 오래되었으나 아직변변한 장비도없습니다.
필요한 장비도 구입하고 찾아뵙겠습니다.
단 다른가계보다 비싸야합니다.........절대 덤은사절합니다.
저는낚시점에서 그냥주는 생수도 거절합니다. 단 따끈한 녹차나 한잔주십시오
그래야만 부담없이 자주갈수있을겁니다.
잘하시리라믿습니다.아니 잘될것입니다........번창하십시오....
pin
04-03-16 02:46
모두 인사가 오고가고 난후에 인사 드리네요..
먼저 새로운 삶의 터전을 오픈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오고가는 길이 있을때 반드시 들려서 가겠습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여왕님과 자녀분에게
건강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돈 많이 버세요..
워낙 사람이 좋은 분이라 친절하라고 따로이 부탁 안해두 되고..ㅎㅎㅎㅎ
개업떡 마르기전에 들릴께요^^*
먼저 새로운 삶의 터전을 오픈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오고가는 길이 있을때 반드시 들려서 가겠습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여왕님과 자녀분에게
건강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돈 많이 버세요..
워낙 사람이 좋은 분이라 친절하라고 따로이 부탁 안해두 되고..ㅎㅎㅎㅎ
개업떡 마르기전에 들릴께요^^*
공갈낚시
04-03-16 08:31
꼴랑 한마리님!
제가 처음으로 댓글을 다는것 같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언제나 손해본다는 말씀 ㅎㅎㅎ 예! 명심하죠.
찾아오시는 손님에게
편한 가게로 만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학선생님과 함께 찾아 주시면 저야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주탐사님!
화환만 보내시고 님의 용안을 뵙지 못하니
서운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언제라도 편하신 시간에 찾아 주시면 버선발 뛰어나가
반겨 맞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뵈올수 있길 바랍니다.
pin님!
과찬의 말씀 해주시니 몸둘바을 모르겠습니다.
뵈온지가 일년이 다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서울서 내려 오시기가 쉽지만을 않을 것인데,
내려 오시는길 있어면 언제라도 환영 하겠습니다.
세분 다 건강 하시고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 하시길...
어복 만땅은 기본으로다 하시고 ㅎㅎㅎ
제가 처음으로 댓글을 다는것 같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언제나 손해본다는 말씀 ㅎㅎㅎ 예! 명심하죠.
찾아오시는 손님에게
편한 가게로 만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학선생님과 함께 찾아 주시면 저야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주탐사님!
화환만 보내시고 님의 용안을 뵙지 못하니
서운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언제라도 편하신 시간에 찾아 주시면 버선발 뛰어나가
반겨 맞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뵈올수 있길 바랍니다.
pin님!
과찬의 말씀 해주시니 몸둘바을 모르겠습니다.
뵈온지가 일년이 다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서울서 내려 오시기가 쉽지만을 않을 것인데,
내려 오시는길 있어면 언제라도 환영 하겠습니다.
세분 다 건강 하시고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 하시길...
어복 만땅은 기본으로다 하시고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