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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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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신 님들께 감사드리며...

G 4 446 2004.03.15 21:02
g1.jpg

사랑함에 있어 두려움을 가지지 말라.

누가 말했는지는 지는 모름니더. ㅎㅎㅎ
보잘 것 없는 저에게 많은 관심가져 주심에 감사하고 고마워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여러 어르신 앞에서 인생 얘기를 해서 죄송한데예,
제 삶 36년 5개월 정도의 인생에서 최고로 행복한날 이였습니다.
(집사람이랑 결혼빼고, 아이다 아그둘 태어난거도 빼고 ㅎㅎㅎ)

작년 3월 삼계 손에 이끌려 간곳이 실리도 그때 몸이 안좋아 회사를 휴직하고 있을때,
작은섬 실리도 방파제에서 처음으로 사부님을 만난후,
1년이라는 기간동안 제 자신이 놀랄 정도로 많은 님들을 만난것도 행운 이였는데
지금 여러님들의 관심과 격려로 지금의 자리에 섰습니다.

13년을 다닌 회사를 몇날을고민하고 생각했지만 답도없이 무작정 그만두고,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제 자신이 나태해짐을 보았기에 다른 동료에게 피해는 주지말아야
될 것 같았기에 계획도 없이 사직서라는 하얀 종이위에 빨간 도장을 찍고,
마지막으로 퇴근하는길...
회사의 빨간 벽돌이 왜 그리도 아쉬운지, 소리없는 눈물만...

낚시점을 인수할줄 꿈에도 생각못했고 장사라는 것을 하리라는 것은 더더욱 생각못했는데,
적당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기도 힘들고 무얼할지 고민만 쌓이는데
싸부님과 무학산을 내려오면서 우연히 낚시점 얘기가 나와 다음날 수정으로
그리고 일주일을 꼬박 왔다 같다 하면서 인수에 들어가고...

실내 디스플레이 작업에만 꼬박 일주일을 소비하면서 가까이 계시는 사부님과 쿠다행님,
카리스마, 삼계고수, 냉장고 응가, 야사님의 도움으로 미흡하나마 개업의 문을 열개 되었습니다.
특히 싸부님은 하루 왼종일 가게에 매달리다 싶이 하면서 저의 전환점에 모든것을 써주시고
쿠다행님과 카리스마님 디스플레이 작업은 도맡다 싶히 하며
지금의 가게가 어울림을 맞추고 여러 뽈님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천리길도 마다않고 찾아주신 오미오 큰행님 일행분들과 바다님,
그리고 학선생님, 제비행님 가족분,
우리 뽈창의 최고 어르신 홍시노을 오빠~~~~~ ^.~ 예슬빠님과 반비~~~ㅇ행님,
아이고 숨차라 헥~~ 핵~~
나머지 정 많으신 우리 뽈님들(죄송합니더 지가 손꾸락에 무좀이 있어서 일일이 못 불러 드려서^^;;)
아차차!! 그리고 화환 보내주신 우주탐사님(봄의전령사)반쪽바늘님, 야사님, 석금,~~ 핵핵 요도 숨이차네(죄송^^;;)
여러님들이 작성해주신 방명록 코팅 찐하게 해서 길이길이 자자손손 가보로 대물림 하겠습니다.

여러님들의 마음에 보답하는 길은 언제나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저희 가정이 행복하게 잘묵고 잘살아야되고 나날이 번창하는
공갈낚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길이라 생각 됩니다.
앞으로도 일을 함에 있어 우리 뽈사모의 명예가 누가 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님들 아니 저희 가게에 찾아 오시는 모든분들께 편안하고 안락한 가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더 먼길 마다않고 찾아주신 우리 님들께 감사하고 사랑 한다는
인사 저희 가족이 인사 올립니다.- 공갈낚시 가족 배상-

※ 찾아주신 여러님께 인사가 늦어 죄송 합니다.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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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꼴랑한마리 04-03-15 21:13
공갈낚시님!
무한하게 펼쳐진 인생에 또 한번 새로운 도전장을 던지신 님께
경의를 표 합니다.

항상 손해본다는 느낌으로 손님을 대하시면 많은분들이 찾으실겁니다.
두 장군과 예쁘신 아내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 합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언제라도 시간이 되면 학선생님과 함께 찾아 뵙지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G 우주탐사 04-03-15 21:47
공갈낚시님의 단란한 가족사진모습 정말보기좋습니다.
또랑선생님이하 여런님들의 힘으로 이룬 가계의 깨끗하게 정돈된모습도 한눈에 잘들어옵니다.
직접가뵙지는 못했으나 뽈님들의창에서 여러님들을 그림으로나마 접하니 현장의 훈훈한 정이
느껴집디다.
조만간 찾아뵙고 제가 낚시입문은 오래되었으나 아직변변한 장비도없습니다.
필요한 장비도 구입하고 찾아뵙겠습니다.
단 다른가계보다 비싸야합니다.........절대 덤은사절합니다.
저는낚시점에서 그냥주는 생수도 거절합니다. 단 따끈한 녹차나 한잔주십시오
그래야만 부담없이 자주갈수있을겁니다.
잘하시리라믿습니다.아니 잘될것입니다........번창하십시오....
G pin 04-03-16 02:46
모두 인사가 오고가고 난후에 인사 드리네요..
먼저 새로운 삶의 터전을 오픈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오고가는 길이 있을때 반드시 들려서 가겠습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여왕님과 자녀분에게
건강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돈 많이 버세요..
워낙 사람이 좋은 분이라 친절하라고 따로이 부탁 안해두 되고..ㅎㅎㅎㅎ
개업떡 마르기전에 들릴께요^^*
G 공갈낚시 04-03-16 08:31
꼴랑 한마리님!
제가 처음으로 댓글을 다는것 같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언제나 손해본다는 말씀 ㅎㅎㅎ 예! 명심하죠.
찾아오시는 손님에게
편한 가게로 만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학선생님과 함께 찾아 주시면 저야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주탐사님!

화환만 보내시고 님의 용안을 뵙지 못하니
서운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언제라도 편하신 시간에 찾아 주시면 버선발 뛰어나가
반겨 맞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뵈올수 있길 바랍니다.

pin님!

과찬의 말씀 해주시니 몸둘바을 모르겠습니다.
뵈온지가 일년이 다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서울서 내려 오시기가 쉽지만을 않을 것인데,
내려 오시는길 있어면 언제라도 환영 하겠습니다.

세분 다 건강 하시고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 하시길...
어복 만땅은 기본으로다 하시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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